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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의 여름방학 교실에서 일본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좀처럼 학생들끼리 교류를 돈독히 할 수 없었던 올해는 여름방학 교실에서 일본문화의 체험회를 가졌습니다.

8월 20일 11명의 학생들이 초급과 중상급 그룹으로 나누어 1) 서도、2) 카루타(카드놀이)、3)종이접기、4) 전통 놀이 <겐다마、공기놀이、주사위 놀이 등> 4개의 코너를 만들어 순서대로 학생들이 체험을 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가르쳐주었으며 학생들은 서도와 종이접기에 집중하거나 게임으로  분위기가 고조되기도 했습니다.

학생들도 자원봉사자들도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종이 접기】
모두 함께 서로에게 가르쳐주며 투구랑  학접기에 도전했습니다.

【카루타 (카드놀이)】
점점 경쟁에 불이 붙어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서도】
좋아하는 한자를 연습한 후
그 한자를 부채에 썼습니다

【전통놀이】
주사위 놀이의  주사위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수 만든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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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학습발표회 어린이 학습 보충 교실 

현재 어린이 학습 보충 교실에서는 전반부 초등학생 교실에서 7명, 후반부 중학생 교실에서 6명 전부 13명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학습발표회는 12월 8일이며 일본의 전통문화인 「연하장」만들기를 도전해 보았습니다. 연하장에는 새해 인사와 더불어 내년은 호랑이 띠 이므로 호랑이 그림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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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한 학생들로부터 「처음으로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원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즐거웠습니다」 등의 느낀 점들을 말해주었습니다.  또한 참가한 학생들의 작품도  소개해 드립니다. 내년도 좋은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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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 누들 뮤지엄 요코하마 견학 수요 클래스 과외 수업 프케챠・죠수아・히카리

10월 16일 (수) 수요일 클래스 학습자와 자원봉사자 36명은 사쿠라기쵸에 있는 “ 컵 누들 뮤지엄 ”에 갔습니다.” "보고, 만지고, 놀고, 먹고, 즐기면서 발명·발견의 힌트를 배웁시다"를 테마로 하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 뮤지엄입니다. 건물은 모던 건축입니다.  마스코트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후 3층에 있는 마이 컵 누들. 팩토리에 가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컵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자신의 컵에 그림을 그리는데 제가 그린 것은 잘 알 수 없는 디자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컵 누들의 특징은「컵 뒤집기」입니다. 면을 컵에 넣는 것이 아니라 컵으로 면의 위를 덮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방법으로 하면 몇 만개 를 만들어도 매번 확실히 면이 컵 안으로 쏙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면의 스프 맛은 4종류, 선택할 수 있는 토핑 재료도 많았습니다. 완성된 마이 컵 누들은 에어 패키지에 넣어서 갖고 갑니다.

3분한테 체험하신 감상 인터뷰를 했습니다. 첫 번째 분은「토핑은 치즈, 파. 나루토(어묵)」을 넣었으며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분은 중국 출신의 大崎 씨인데「저의 컵 라면은 스프는 카레 맛으로 토핑은 새우、옥수수,치즈, 다진 고기를 넣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했으며 멋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라고 즐겁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 번째 분은 미국 출신의 쥬랄딘・츠유키 씨(Geraldine Tsuyuki)로「저는 카레 맛으로 계란, 고기. 파. ,,, 그런데 효코짱 나루토(어묵)를 넣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도 모모후쿠(安藤百福)의 생애를 CG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는「모모후쿠 시어터」와 「인스턴트 라면을 패키지로 전시하는 방 」, 「연구 오두막 모형」등 여러 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컵 라면 제조 방법도 좋은 공부가 되었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男. Fletcher Joshua Hikaru(미국)

 

 

 컵 누들 뮤지엄에서 라면 컵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일본어 교실 목요 클래스

  목요 클래스에서는 10월 6일 요코하마 미나도미라이에 있는 컵 누들 뮤지엄에 갔습니다. 학습자와 그 가족 9명. 도우미 6명이 참가했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컵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면과 토핑을 넣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마이컵에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2019.10.6

 

 

 

학습자의 따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초등학교 5학년의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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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 안에서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와 재미있었습니다.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라면 만들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의 라면은 맛있습니다. 그날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컵에 그림을 그리기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날은 좀 피곤했었지만 제가 제일 기뻤던 것은 라면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이 전에 우리 학교에서는 음악을 들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 근처에 컵 누들 뮤지엄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중국인들이 내가 그린 일본의 재미있는 곳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안내해 주고 싶 습니다에노키가오카 초등학교 5학년 3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가마쿠라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

가마쿠라에 가는 도중에 비가 내려 에노덴 전철에서 비 내리는 바다를 봤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절과 수국 꽃 등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또 사찰 참배 법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가마쿠라 대불도 봤습니다.

운 좋게 사찰의 스태프께서 우리 모두에게 대불의 역사와 오늘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소풍으로 저는 멋진 경치도 보고 따뜻한 사람들과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왕방 王芳 Wang Fang    2018.12 일본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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