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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영어 강의 No 27
〜True Pioneers:Native Americans〜
top날 짜 : 2022년 3월13일(일) 13 : 30 ~ 15: 30 ( 개장 13 : 15~ )
장 소 :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내  제5회의실
주 최 :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청 강연자 :마이클 ・그라프 
 
일본 체제 경력 18년의 마이클 ・그라프 씨는 대학에서 생물학과 문화 인류학을 전공하고 민족 연구를 깊이 했습니다. 북미 남미 양쪽의 아메리칸 원주민에 대해 연구하며 고향 캔자스주의 원주민에 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라운지 영어반 선생님이기도 한 마이클・그라프 씨가 이번에 처음으로 아메리칸 원주민에 대해 강의를 했습니다.
코로나 만연 방지 등 중점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가운데 알코올 소독, 열체크, 환기, 인원수 제한 등   엄격히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24명의 참가자와 6명의 스텝에 의한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top 2알기 쉬운 영어로 강의 NO. 26

『 요코하마 랜선 여행』

날짜:2021년 9월 19일(일)오후 2시~4시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강사 :모하메드 알리 바스타미 (Mr.Mohammad Ali Bastami)

이번 「알기 쉬운 영어 강의 」는 Zoom을 사용하여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강사는 아오바 국제 라운지의 영어 강사이며 테헤란 이슬람 미술관 설명사,

이란 문화성의 국제회의 코디네이터,  NHK 라디오 재펜의 페르시아어 아나운서 경험을

거치신 이란 출신의 바스타미 씨가 해주셨습니다.

일본 거주 20년 이상이며  요코하마에도 오래 거주한 경험이 있어서  모두가 알고 있는  미나토 미라이와 산게이엔 그밖에 코가네마치의 구석구석 흔하지 않은 곳까지 그리고 재미있는 뮤지엄, 남들이 모르는 숨겨진 카페와 라면집 등 가이드북에는 없는  관광명소 등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 알기 쉽게  영어로 소개해 주었습니다.

참가자 여러분들도 강사님의 요코하마의 관광, 역사에 매우 조예가 깊어 감탄할 정도였으며 우리가 몰랐던  요코하마가 테마로써 몇 곳이 소개가 되어 매우 좋은 기획이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참가하신 여러분 모두가 재미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topics201909ye jpn제24회 알기 쉬운 영어로 강의
『다양한 매력이 가득 찬 나라 멕시코 , 재발견!』

・2019년 11월9일(토)14시~16시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회의실
강연자:알프레드 에스키벨 씨 Allfredo Esquivel (친구들은 아레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강연자 알프레드 에스키벨 씨는 멕시코 출신으로 멕시코에서 자랐으며 2014년에
동경 공업 대학 대학원생으로써 일본에 왔으며 현재는 같은 대학의 박사과정에서 DNA
연구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스피치는 아레프씨가 태어나고 자라난 멕시코의 풍부한 자연, 역사, 문화에 대한 이야기와 나아가 멕시코 고대문명 유적지 테오티와칸의 피라미드와 멕시코의 가장 큰 축제「죽은 자들의 날」등 좀 심도 있는 멕시코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후반은 멕시코시티에서 같이 살던 할아버지가 평생의 사업으로 300년에 걸친 스페인 식민지 시대에 전해진 전통 공예, 귀금속 가공 기술로 소개 제작된 가톨릭교회의 장식용 고브레드, 은그릇, 샹들리에는 매우 훌륭한 것입니다.
또 할아버지가 사랑한 국민적 술 테킬라에 대해서 그 만드는 방법과 맛보는 법, 종류를 해설해 주었습니다.( 덧붙여 아레프 씨는 5살 때 처음 시험 삼아 마셔보고 뒤뚱거렸다고 합니다)
 이번 멕시코 이야기는 우리들이 여행안내 등으로 알고 있던 멕시코가 아니라 멕시코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레프 씨에 의해 다양한 매력을 가진 멕시코를 재발견하게 된 매우 흥미로운 강연이었습니다.
또 스피치가 대단히 심플하고 알기 쉬운 영어와 때때로 일본어를 섞어가며 대단히 즐거웠고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자세히 보기는 여기를
★ 앞으로의 이벤트 가이드는 여기를

 

 

 

Takahashi Sep28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주최

제 23회 알기 쉬운 영어 강의

Lecture in plain English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스킬 업 강좌 №9 

       영어 자막 번역에 도전해 봅시다」

강사: 도요에이와 여학원 대학 교수(東洋英和女学院大学教授) 

다카하시 모토하루 (高橋基治)  교수님

개최일   2019년 9월 28일 (토) 오후 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회의실

참가자   39명 

  이번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No.9」는 영화나 TV의 일본어 회화를 영어로 번역해 보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은 「역시 그랬구나~」、「정말 어울리잖아~」 등 일상회화의 간단한 문구를 영어로 번역하기에 도전해 보았고 참가자들끼리 대화를 해보는 체험도 했습니다.

휴식을 취한 뒤 후반부는 일본 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간단한 일본어 회화를 뽑아내어 그것을 구체적으로 영어로 번역할 때의 포인트를 공부했습니다.

회화를 번역한다고 해도 단순히 말을 영어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나 서로의 감정을 파악해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간단한 영어 단어로 영어다운 표현이 되게 하는  포인트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포인트를 파악하게 된 영어회화의 스킬업 강좌였으며 참가자들도  즐거웠다, 매우 참고가 되었다는 감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다음번에는 잘 알려진 영어 노래를 소재로 가사에 담긴 감정이나 의미를 해설하는 강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이벤트 안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현 이벤트 안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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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 15
다카하시(高橋)선생님의 영어회화  스킬업 강좌
「영어회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학습법 」
날짜:2017년7월2일(일)오후2시 ~4시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제5회의실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올해로  5번째 도요에이와죠가쿠인 대학 교수(東洋英和女学院大学教授)다카하시(高橋) 선생님의 영어 강의를 실시하였습니다.
『중학교 정도의 영어 실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금방 영어 실력이 늘어난다』라는 내용으로 이제까지 몰랐던  간단한 힌트가 가득했으며 역시 그렇구나 하며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  일상 회화 표현들이 흥미 깊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된 2시간의 강의는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영어 회화를 습득하자고 하신 다카하시 선생님의 강의는 알기 쉬웠고  이 강의가 매회 만원사례가 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참가자 44명 중 학생이 2명 부모님과 같이 참가한 사람이 2쌍 있었지만  젊은 사람들 특히 현재 진행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영어 교육의 전문이신 다카하시 선생님의 강의를 경청할 가치는 높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업의 일환으로  젊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 등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향후  이벤트 가이드 (일본어)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주:각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 참가 모집 안내 등은 각각의 페이지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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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 14 「시리아의 지금」
날짜   2016년 11월 6일 (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시리아 출신의 후사무 씨, 이마도 씨를 모시고 『 시리아의 지금 』이라는 제목으로
쉬운 영어로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강연 내용은
파트 1 : 시리아의 역사와 문화
많은 세계 유산을 지니고  역사로 점철된 나라  시리아.
일본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중동 시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

파트 2: 시리아의 소동과  난민 문제
시리아 소동과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한 원인을 설명하고 시리아의 어려움을 NHK에서 방영된  비디오와 슬라이드 사진을 통해 설명.

파트 3:지금 우리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강연자 후사무 씨가 맡고 있는 시리아 난민 원조 활동을 소개하여 , 지금 이 난민자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또 우리 일본 사람들이 어떤  원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신문, 텔레비전 등에 나오는  시리아의소동 , 난민 문제의 현황을 많은 영상을 통해 설명해 줘서 잘 파악이 됐습니다.
시리아인 강사가 말하는  시리아의 현황, 그리고 난민 문제는 우리 일본인에게는 큰 놀라움이었으며  이 문제에 대해 우리들이 뭔가를 할 수 없을 까?를 생각하게 된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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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 12
개최 : 2016년7월3일(일)14:00~16:00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제5회의실
제목:  「외국인이 되어 외국인의 말을 흉내 내서 」서로 통하게 된 발음을 공부하기
강사 : 東洋英和女学院大学教授 도요에이와죠카구인 대학
高橋基治(다카하시 모토하루 )교수님
강연 내용 : 강연의 전반은 일본인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가타가나의 영어 단어가 실제로 영어로 들리지 않는 원인을 밝혀내고 발음 그리고 듣기의 요령을 지적했으며 후반은 승무원의 기내 방송을 참가자들이 서로 역할을 맡아 마치 승무원이
된 것처럼 재미있게 회화를 하는 등 생생한 회화를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모두가 하는 말이지만 영어회화를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은 매우 실용적이고 실천적인 학습 방법이라는 것을 새롭게 다시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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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디스커션#38
날짜    2016년6월5일(일)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라운지
주제    Good Technique to study English
초청 연사 
         Ms.Angie Nagam
                                                              Mr.Mike Graff

아오바 국제 라운지는 영어회화교실의  강사 두 분을  초정 연사로 모셔서 오랫동안 일본인들에게 영어 회화를 가르친 경험에서 얻은 영어 숙달의 테크닉에 대해서 각각의 연사가 다른 관점에서 연설하고 연설 후, 참가자들과 같이 토론을 벌였습니다
Ms.Angie연사는 말을 하는 것이 즐거워지는 취미와 관련된 화제를 끌어내어 대화를 넓혀갈 것
Mr.Mike 연사는 영어 발음은 일본인에게 어려우니까 원어민이 말할 때는 입 모양을 보고 흉내를 내고 그것을 반복하여 연습해 외울 것
  두 연사님이 지적한 테크닉은 그다지 간단한 것은 아니지만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깜짝 놀랄만한 포인트의 지적이었습니다.

 

매년 호평을 받고 있는 도요에이와조가쿠인(東洋英和女学院)대학의 다카하시(高橋基治)교수님을 강사님으로            
초빙하여 국제 교류에 도움이 되는 「 쉬운 영어 」를 사용한  일상표현에 대해  강연을 개최하였습니다            
날짜:평성 (2015년 )  27년 7월5일(일)14:00~16:00            
장소: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회의실 5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Discussion in plain English No.34
1. Speaker: Mr. Maso Beninger (from USA) 
He came across Nintendo game when he was a child.  Since then, he has been fascinated with various Japanese games and Animations.  He gave us a presentation about charming feature of Japanese games and animations and how they are accepted in USA.
2. Speaker; Mr. Arfin Ritonga (from Indonesia) 
He gave us his suggestion that we have to break out from Galapagos syndrome by respecting diversity.  After the speech, vigorous questioning and discussion were held.
 

Date&Time:Dec.1(Sun), 2013. 14:00-16:00  
Place : Aoba Community and Cross-Cultural Center, Conference Room 5.
Topics 1:"My Earthquakes experience in Algeria and Japan.", lectured by Mr. Mohamed Amrouche from Algeria, who is studying about the earthquake at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
Topics 2 "Tokyo 2020: How Japan needs to communicate to the world.", lectured by Mr. Jeff Lippold from Canada, who is the marketing director. After their speeches, we exchanged our views among all particip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