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목요 클래스에서는 10월 6일 요코하마 미나도미라이에 있는 컵 누들 뮤지엄에 갔습니다. 학습자와 그 가족 9명. 도우미 6명이 참가했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컵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면과 토핑을 넣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마이컵에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2019.10.6

 

 

 

학습자의 따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초등학교 5학년의 감상문입니다.

cpn4

 전차 안에서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와 재미있었습니다.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라면 만들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의 라면은 맛있습니다. 그날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컵에 그림을 그리기는 재미있었습니다. 그날은 좀 피곤했었지만 제가 제일 기뻤던 것은 라면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이 전에 우리 학교에서는 음악을 들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 근처에 컵 누들 뮤지엄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중국인들이 내가 그린 일본의 재미있는 곳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안내해 주고 싶 습니다에노키가오카 초등학교 5학년 3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가마쿠라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

가마쿠라에 가는 도중에 비가 내려 에노덴 전철에서 비 내리는 바다를 봤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절과 수국 꽃 등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또 사찰 참배 법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가마쿠라 대불도 봤습니다.

운 좋게 사찰의 스태프께서 우리 모두에게 대불의 역사와 오늘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소풍으로 저는 멋진 경치도 보고 따뜻한 사람들과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왕방 王芳 Wang Fang    2018.12 일본에 옴)

   IMG_1.jpg IMG_2.jpg IMG_3.jpg

  

 

 


 

 

 

오늘 여자아이들의 축제인 히나마츠리 날이였지만 아쉽게도 아침부터 춥고 비가 내렸습니다. 학생들과 그 가족들, 도우미를 포함해 17명이 요코하마시의 가운데쯤에 위치하는 노게야마 동물원에 갔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였지만 많은 동물들이 있었으며 「나카요시 광장」이라는 곳에서는 모르모트와 생쥐를 볼 수 있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동물원을 방문한 2명의 감상문입니다.

  ( 로미오,   스위스   Mr.Romeo   Switzeland)

3월 3일은 노게아먀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아쉽게도 비가 왔지만 덕분에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노게야마 동물원은 무료로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자가 있는 장소에서는 재미있는 사인보드가 있었는데 「오줌에 주의해 주세요」라고 쓰여져 있어, 새로운 말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태어나서 처음 본 동물도 있었는데 아비시니어 코로부스라는 원숭이입니다. 뒤에서 보면 털이 희고 검습니다. 하얀 부분은 동그란 모양을 하고, 그 동그라미 안에 검은색이 있는데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나카요시 광장」에서는 모르모트. 생쥐 등 작은 동물들을 접할 수 있었고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동물들을 본 후에는 식당에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친구도 사귀고 일본어 공부도 할 수 있었고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다음 이벤트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우 ,   중국     于、中国)

지난 주말에는 일본어 교실 선생님과 친구들 하고 노게야마동물원에 갔다.

그날은 비가 내려서 추웠지만, 모두와 같이 동물원에 갈 수 있었고 일본어도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다. 실은 일본에 와서도 매일 오전 일본어 수업을 빼고는 거의 일본어로 말할 기회가 없다. 일본어 교실에서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을 실시해 주어서 감사한다. 이곳의 선생님들은 친절하시고 다른 나라 친구들도 사귈 수 있다.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다. 그날은 볼일이 있어 도중에 귀가를 했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동물들도 볼 수 있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 감동도 달랐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tsuzuki minkaen 20190223

츠즈키 민가원에 갔습니다.

일본어부 토요클래스

날짜:2019년2월23일(토)13시~15시

 

당일은 날씨도 좋고 학습자와 가족 여러분, 도우미를 포함해35명이 참가했습니다. 히나 인형도 보고 다도체험도 할 수 있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에 온 지 6개월도 채 안된 応(Ying) 씨가 인터뷰를 해 주었습니다.

 

황금씨 (중국)
예전부터 일본의 다도와 다실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다실에 관한 책을 읽고 자주 읽고 있었는데 이번에 실제로 다도를 체험하고, 손님이 기분 좋게 차를 마실 수 있도록 다실과 다실정원의 디자인, 차의 준비 등, 여러 가지를 세심하게 배려를 한다는 것을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체험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무라(田村 知愛) 씨 (中国)
지난 주말에 가족과 히나 축제가 열려서 참가했습니다.
백 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건축물을 봤습니다.
다도도 체험하고 맛있는 말차도 마셨습니다. 일본의 역사와 문화, 다도의 정신에 대해 공부가 되었습니다. 대단히 멋진 체험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Ying 

여기를 누르시면  인터뷰를 해주신 応(Ying) 씨의 자기소개가 클릭됩니다.

동영상을 클릭해 주십시오

 Kou Kanrei

 

황금 씨와 간레이 씨의 인터뷰는

여기입니다.

 Yumi

유미 씨의 인터뷰는 여기입니다.

 Mike

마이클 씨의 인터뷰는 여기입니다.

 영어 인터뷰입니다

 

 

 IMG 0499  IMG 0500  IMG 0501  IMG 0502
 IMG 0503  IMG 0506  IMG 0507  IMG 0509
 IMG 0510  IMG 0511  IMG 0512  IMG 0513

 

 

 2018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8.11.11
 
5개국의 13명의 학생이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카이마나히라」 여러분들의 훌라댄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1 Deng Dian
[중국]  등 디엔  (鄧 典 Deng Dian)   일본 온 지 3년 10개월
「 혼자 사는 사람들의 천국 」
일본은 혼자서 생활하기 편한 나라라고 외국인들은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단체로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본에 와서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즈니스가 
번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 스피치를 하겠습니다. 
 
2 Xu Jiaying
[중국]   슈 쟈잉 (許 嘉瑛 Xu Jiaying) 일본 온 지 4년 6개월
「지갑이 필요 없는 중국」
 중국에서는 모바일 결제가 굉장한 기세로 퍼지고 있습니다. 웨이싱지후 라고 합니다.
지갑이 없어도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당연시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런 경향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지갑 없이 생활하는 것에 대해 스피치를 하겠습니다
 
 
3Kotsuki
[중국]    후 유에 (胡 月Hu Yue)   일본에 온 지 11개월
「일본의 생활에 익숙해졌습니다」
고향인 심양과 일본은 기후도 음식도 다르고 일본어도 잘할 수 없어서 일본에 처음 왔을 때는 병에도 자주 걸렸습니다.
요즘은 취미인 빵 만들기를 통해 일본어 공부도 하고 일본 사람들과 교류도 하며  마음 편하게 매일 매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4 Tran
[베트남]       Tran Thi Phuong Diem (도랑・티・훈・제무)      일본 온 지 4년 10개월
「편리한 일본어」
4년간 일본에 살지만 일본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것은 1년 전부터 입니다. 
한자 역사 책을 만나고부터 입니다. 공부하면서 일본어의 문법은 영어의 문법과 비교해 대단히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 스피치를 하겠습니다.
 
5 Fletcher
[미국]     Fletcher Joshua Hikaru (후렛차・조수아・히카루)        일본 온 지 7개월
「인생을 즐기는 법」
인생은 순간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슬플 때, 기쁠 때에는 잘 우는 것,
몇 개의 취미를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매일 만나는 사람에게 작지만 말을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 마디의 말을 건네 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삶이 기분 좋게 될지도 모릅니다
 
 
6 Kan YuYu
[대만]     甘 育瑜(KanYuyu/깐・위위)       일본에 온 지 2년  
「내게 있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제가 처음으로 자신의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것은 초등학교 졸업 여행 때였습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서 일본의 풍토나 역사와 관련하는 일본의 문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진은 추억을 기록하고 제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7 Lya
[인도]   네시아Lya Hulliyyatus Suadaa (리아・후리야도스・스아더)  일본 온 지 1년 6개월
「청춘18티켓  여행」
우리 가족은 작년 겨울 청춘18티켓을 이용하여 여행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는 눈이 없어서 가나자와에 갔습니다. 역에 도착했을 때 눈 세례를 받았습니다.
시라가와고에서는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급행이 아닌 보통 열차라서 시간은 걸렸지만 정말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8 Eddo
[인도네시아]     Eddo Erri Rufi Inawan (엔도・에리・루휘・이나완) 일본 온 지 3년
「나의 일본 생활」
기능 실습생으로 도장공사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은 힘들지만 도장의 기능을 습득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슬람교도라 할랄 요리밖에 못 먹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음식에 주의하며 장을 보고 음식도 직접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9 Joshi
[인도]   Joshi Manjushe, JoshiAnisha (조시・만주샤/조시・아니샤)     일본에  온 지 5년 
「일본어와 마라티어는 비슷할까?」
일본에 온 지 5년이 됩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제가 태어나 배우게 된 언어인   
마라티어와 일본어가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마라티어와 비슷한 문체나 속담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10 Selva Kumaran
[인도]    Selva Kumaran (셀바・크마란)    일본에 온 지 1년 5개월
「 문화의 차이에 대하여」
일본에 온 지 1년여가 됩니다.  인도계 메이커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인도의 문화와 사람들의 행동,
습관의 차이나 비슷한 점들에 대해 느낀 것들을 말씀해드리겠습니다.
 
11 Nguyen Thi Lanh
[베트남]       Nguyen Thi Lanh (구엔・디・란)     일본에 온 지 2년 5개월  
「일본에서 개호 일을 하며 덕분에 성장한 나」
베트남에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개호 공부를 위해 일본에 왔습니다.
적극적으로 일을 잘 못 하고  나이 드신 분들과 이야기를 잘 못 했던 제가 선배나 노인분들의 조언으로 자기 스스로가 일의 계획을 짜고 시설의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 Xu Haiyan
[중국]    徐 海燕(Xu Haiyan/슈・하이얀)   일본에 온 지 1년 3개월
「 중국과 일본의 육아 차이」
일본에 온 지 1년, 두 나라에서 경험한 육아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중국에서는 70% 정도의 비율로 육아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돕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가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주로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Shikai Zhao
 
학습자 사회 
 趙 亜男(Zhao Yanan/짜우・야난)   [중국]     (일본에 온 지 2년7개월)
 
  
 
 
강평자   
키시네 아야코 씨  岸根彩子한림(翰林)일본어 학원 (오른쪽)
 
 
 
 
내빈 
岡田 勇輔 (Yusuke Okada/오카다 유스케)   아오바구 부구청장 님
 
 
   
 
 
 
「카이마나히라」 여러분들의 훌라댄스
 
 
 
 
 
 
 
 

10월 24일(수) 58명(학습자·유아·자원봉사자)이 견학했습니다.                                                                               

 플레처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씨의 감상문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에는 21세기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전시를 견학하고 체험 블록에서는 실제로 체험도 하고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잠수 조사선의 역사와 현재의 개발 등 다양한
정보였습니다. 그밖에 MRJ 제트기, 로켓 엔진 개발, 미래의 교통수단,
지구 온난화 대책의 방법과 재생 가능 에너지의 종류와 정보 등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기술을 여러 가지 배우고 미래를 향해 개발되는 기술을 지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어떤 것들이 개발 될까요?   늘 공부하던 교실을 떠나 밖에 나가서 배우게 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수요 클래스  플레쳐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

어린이들이 평소 열심히 공부했던 것, 흥미가 있었던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발표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자기소개를 한 후 저학년 그룹의「행복하면 손뼉을 칩시다」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동물 퀴즈, 곤충 퀴즈, 시 낭송, 스피치 등 추억이 담긴 것들을 발표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의 가족들도 함께 참가하여  발표 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당일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학습자와 그 가족 여러분, 도우미를 포함하여 42명이 참가했습니다.

하마마츠쵸의 히노데 선착장에서 수상 버스를 타고 아사쿠사까지 가서 카미나리 문, 경내의 상점가를 걸어 센소지라는 절을 참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어 교실의 학생인 전상이 일본어 교실 학생 3명을 (차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루 씨)인터뷰했습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뷰를 한 전상의 감상문을 소개합니다.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저는 전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10월에 한국에서 일본에 왔습니다.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에서 치바 선생님께 1년 반 정도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이었지만 배도 타고 센소지라는 절도 참배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장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르 씨, 3명을  인터뷰했으며  특별히 인상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일본어의 존경어와 겸양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쓸 줄을

 몰라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해서 유창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KoryuKai SAT 20180623

junchanin 20180623  junkotsuki 20180623junhaviel 20180623

 

 

 

 
학생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8.3.4 

 

 

 

 

[대만] Chen Zupei(陳祖培)학생의 감상문
지난번 일본어 교실의 여러분들과 같이 시나가와 수족관에 갔습니다. 여러가지 진귀한 물고기들을 봤습니다. 예를들면 거꾸로 뒤집힌 해파리, 크고 긴 물고기 등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터널입니다. 물고기의 아랫 부분은 볼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대단히 흥미로웠습니다.
 [베트남] Do Thihue(도・티훼)학생의 감상
저는 처음으로 일본의 수족관에 갔습니다.
여러가지 물고기가 있었습니다. 아주 예뻤습니다.
그리고 돌고래 쇼도 봤습니다. 여러가지 묘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수족관의 문 앞에서는 선생님들과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말 멋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첫 수족관 견학은 매우 즐거웠습니다.
 

 

일본어 스피치 대회에서 "미야 목공 (신사. 절, 궁전 등의 목공)이 되고 싶다"고 
스피치를 한 중국의 장 항천(張航天)씨가 불상을 조각 한 것과 그 감상문입니다.

장 항천(張航天)씨의 감상문 
작년 사월부터 불상 조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일본의 전통 문화에 접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년간은 조각과  불두. 여래 입상 등 8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은 입체적인 것을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어렸을 때 배웠던 회화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사라진 보조선을 빨리 그려 고치지 않으면 몸전체의 비율이나 곡선과 두께가 틀려지므로 선을 긁어내고 다시 그리고 매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조각칼은  파는 방법을 잘 익히지 않으면 깎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위험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력이 늘면 좋은 작품도 나와 만족감도 충만해집니다. 그리고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젊은이라는 자기 자신에 긍지를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불상조각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도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
 
장 항천(張航天)씨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또한 장 항천씨는 올 4월 부터 사도가시마에 있는
「전통문화와 환경 복지 전문학교」에서 전통 건축학을 3년간 공부합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에서 교류회로 학습자와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전부 33명이 참가했습니다.
츠즈기 민가엔 에서는 여러 가지의 히나 인형을 보기도 하고 기모노
동호회 분들의 도움으로  하오리라는 일본 옷도 입어보았습니다
또 다도 시간에는 차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휴예 씨    胡 月(Hu Yue) 중국
츠즈키 민가엔은 크고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아주 두껍게 짚으로 쌓아올린 지붕이 대단했습니다. 집 안에는 에도시대의 도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치시대부터 평성시대 까지의 히나 인형과 히나 인형을 줄에 늘어뜨린 즈루시 히나 인형도 있었습니다. 히나 인형도 즈루시 히나인형 모두 바늘로 한 땀 한 땀  딸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부모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 밖에도 일본의 본격적인 다도를 경험했습니다. 정좌를 하고 앉는 것은  좀 힘들었지만 소박하고 품격이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히나 축제와 다도를 통해서 일본의 전통문화의 훌륭한 점과 맛차가 정말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인 우리들에게 있어 이번 교류회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어린이 보충학습 교실에서는 5월 어린이 날쯤에 학습 성과를 발표하게 될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은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여러분, 자원봉사자들도 참가하여 재미있는 교류회가 되었습니다.

전원이 다 모일 때까지  종이접기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발표회의  시작…. 
음독(낭독). 작문. 몰라서 찾아보았던 것들, 만들어 본 것들, 여러 가지를 발표하였습니다.
kr201712 kod3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어린이들은 
손동작을 하면서  노래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가 끝나자 모두들 안심하는 표정….

명령 게임에서는 
명령에 따라 손을 올리기도 하고 발을 올리기도 하고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 .


게임 후에는 간식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민 교류 센터 이벤트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 대나무 악기 앙클룽을 연주했습니다.    2017.11.23
 
8년 째 인 올해는 도라에몬, Pompeii(영국 노래) ,Halo, Halo Bandung(인도네시아 노래) 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일본인 관객들과도 연습을 한 「반짝반짝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도레미송」「나비(Butterfly)」를 모두 같이 연주했습니다
 
명곡 ・일러스트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으로 앙클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라에몬

0:37

Pompeii

4:15

Halo, Halo Bandung

3:25

반짝반짝 별 (Twinkle, Twinkle Little Star)(연습)

1:26

도레미 송(연습)

0:39

 

 매년 절반 이상의 학생이 바뀌어 일본에서 처음 앙클룽을 배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이 일본에서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2017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7.11.26
 
6개국의 12명의 학생이 110명의 청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Mr.캔호(Ken Ho )씨의 매직쇼도 즐거웠습니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러시아]    츠츠이 나타리아  (筒井 Natalia) (일본에 온지 10년)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1년에 한 번 러시아에 귀국합니다.
올 8월에 한 달 동안 러시아에 갔다왔는데   그 동안 8살 난 딸은 3주간 엄마와 떨어져 러시아의 조카들과 지냈습니다.
딸은 일본의 초등학교 학생인데  러시아에서 러시아어로 생활한 우리 딸,
엄마로서는 정말 기뻤습니다.  
 
[콜럼비아의]  요하네 ・마르티네스 (Johana Martinez)  (일본에 온 지  1년6개월)
「콜롬비아와 일본 음식의 차이」
일본은 봄 , 여름, 가을 , 겨울이 있어서 여러 가지 요리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오뎅은 겨울에 먹습니다.
그런데 콜롬비아는 열대성 기후라서 사계절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절에 따른 음식의 변화가 없습니다.
저는 미소시루나 니쿠자가 등 일본요리를 가끔 만듭니다.  전부 정말 좋아합니다.
 
[인도] 아파나・제이스 웰 (Aparna Jaiswal) (일본에 온 지 1년)
「일본에서 경험한 것 느낀 것」
일본에 처음 도착한 날 마치다에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기사님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서 택시가  어느 집의 문에 부딪혀 멈춰버렸습니다.
너무 무서운 경험을 했습니다만  근처의 사람들이 우리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인도 ] 자야・자다오 (Jaya Jadhao)   (일본에 온 지  2년 2개월)
「인도와 일본의 다른 점에 대하여」
일본에 처음 도착한 날 마치다에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기사님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서 택시가  어느 집의 문에 부딪혀 멈춰버렸습니다. 너무 무서운 경험을 했습니다만  근처의 사람들이 우리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정말 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중국] 조 아남(趙 亜男)  (일본에 온 지  1년7개월)
「일본에서의 경험 」 
6월에 에도 동경 박물관에 갔습니다.
에도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절호의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에도 시대의 도쿄, 에도성의 대형 모형, 에도시대의 거리 모습 모형, 도쿠가와 바쿠후 제도  전시, 당시의 스미다강 변의 마을 모습 디오라마(입체모형)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중국] 장 항천 (張 航天)  (일본에 온 지 1년)
「전통문화를 지키는 미야 목공(신사.절, 궁전 등의 목공)의 의지」
저는 대학원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인생에 대해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긴 시간 신중하게 생각한 끝에 목공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뿐 아니라 중국에도 노후가 되어 무너지는 전통건축이 많아 수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운 지식을 살려서 일 중 교류에 가교가 되고 싶습니다.
 
 
[인도] 마듀리카·마하 파트라 (Madhulika Mahapatra) (일본에 온 지  2년7개월)
「일본에서의 경험」
일본은 특별한 나라입니다.
거의 모든 나라에서는 아이가 학교에 갈 때 부모가    아이와 같이 학교에 가지만  일본에서는 초등학생 혼자서 전차를 타고 학교에 갑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아이들에게 교실과 화장실을 깨끗하게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자기 일은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베트남] 부 온·티·히엔 (Buon Ti Hien)  (일본에 온 지  1년6개월)
「미용에 대해서」
여름에 베트남의 여성들은 햇볕에 타지 않기 위해서 마스크를 합니다.
햇빛 차단의 모자가 달린 긴 드레스를 입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반소매를 입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크림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햇볕에 타는 것이 싫습니다.
 
 
[중국 ] 위 영화 (于 荣華)  (일본에 온 지  1년)
「자신을 갖고 출발하기」
인생은 한 번 뿐인 나그넷길 같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에 올 때 정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믿고 일도 그만두고 남편이 있는 일본으로 5살짜리 딸을 데리고 왔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오늘도 더 멋진 하루가 되리라 믿습니다.
 
 
 [중국 ]  왕  화영 ( 王 華英) (일본에 온 지    1년2개월)
「일본과 중국의 음식문화에 대하여」
일본요리는 식재료의 원래의 맛을 살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날로 먹거나 아니면 조금 양념을 해서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중국의 요리는 조미료가 일본과 비교하면 대단히 많고 북쪽 지방은 기름이 많은 따뜻한 요리,
남쪽 지방에서는 향신료를 많이 쓰는  매운 요리가 많습니다.
 

[미국] 가나자와 캐시  (金澤 Cathy) ( 일본에 온 지  5년6개월)
「일본에서 생활하고 느낀 것 」
이번이 일본에 온 지 두 번째 입니다. 올 때 마다 문화충격을 받습니다.
이번에 가장 놀란 것은 일본 사람들은 너무 일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과로사」라는 말은 영어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더 개인의 시간을 소중히해서「과로사」 라는 것이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베트남]  딘・티・하이・옌 (Din Ti Hahyi Yien)  (일본에 온 지  1년 6개월)
「반려견에 대하여」
일본 개는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작고, 털의 색깔도 너무 예쁩니다.
저는 지금 강아지와 같이 살고  싶은데요, 애완동물 가게를 가보면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가끔 길에서 옷을 입힌 개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달려가서 안아주고 싶습니다.
 
사회자 
 
[타이] 후지타 도안카몬 (藤田 Duangkamon) (일본에 온 지 2년)  (왼쪽)(왼쪽)
 
[중국]    욘지아웨이 (勇 嘉偉 )  (일본에 온 지 4년)  (오른쪽)
 
 
 
 
내빈  코이데 시케요시 씨  小出重佳 아오바구  부구청장  (중앙)
          나카가와 카즈토 씨 中川一人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관장 (왼쪽)
                                                                                                            
강평자   키시네 아야코 씨  岸根彩子한림(翰林)일본어 학원 (오른쪽) 
 
  
 
 
어트랙션 
 
Mr. 켄호(Ken Ho) 씨의 매직
 
 
 
 
 
 
 
 

 지난 10월 18일, 일본어 교실 수요클래스는 요코하마시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51명이 참가했으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견학 후 감상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호주 D 씨:지진을 대비한 내진 차가 재미있었습니다.
・대만 F 씨: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중국U 씨:또 소풍 등 현장 학습 가고 싶어요.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의 교류회에 학습자와 가족, 도우미 등 총 36명이 참가했습니다. 에도 도쿄 박물관에서   2017.6.24

 「에도・도쿄」와 관련된 모형과 자료 전시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도이   (Ha phuong Thuỷ )베트남
옛날 마을의 디오라마(축소 모형)는 재미있었습니다. 
옛 건물을 보고 옛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모나 (温 麗梅 Mona ) ・중국
토요일 일본어 교실의 여러분과 함께 에도 도쿄 박물관에 갔습니다.
에도시대와 일본의 1960년대의  일상생활을 보고 왔습니다. 
일본에 대해  전보다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우 에이카(于荣華)・ 씨중국 
에도시대의 문화와 역사와 상업과 건축을 알게 되었습니다. 옛 서민의 생활을 체험했습니다.
에도시대의 간다 수레 위에는 관우[중국 촉한 시대의 무장]의 인형이 있었습니다. 중국 문화의 일면을 보는 것은 즐겁습니다
12시 30분부터는 곡예가 있었는데 저는 우산 돌리기 게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히프 씨 (베트남, 동경 공업대학교 학생 사진 오른쪽)의 감상문입니다. 2017.3.5

3월 5일(일)교류회에서 요코하마 시민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인공 지진도 체험하고 불을 끄는 법도 배우고 연기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했습니다.

소화기는 베트남에도 있지만 사용한 적은 없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인뿐 아니라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등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매우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번 또 이곳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8일 (토) 다과회 때  학습자 모두 종이접기 ( 말하는 입술 )를  했습니다.
모두들 아주 재미있게 종이를 접었습니다. 생각보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2월18일은 마침 계절도 히나 축제 시즌이라서 일본어 교실이 끝난 후에 희망자 14명과 「오히나 사마 (인형)」를 접었습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좀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해주셨고 손재주도 있으셔서  예쁘게 완성되어 모두들 기뻐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것 중 열심히 했던 것, 자신이 있는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한 사람 한 사람이 앞에 나와 발표를 했습니다.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야기하기, 작문이나 그림일기, 하이쿠, 말 빨리하기, 등 
각자가 생각했던 것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나에 대해  모두에게 말하기」교류회
어머님, 아버님, 도우미 분들도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가 제비를 뽑아 제비에 적힌 질문에 대답을 했습니다. 

 

 

 
2016년 일본어 교실 학습자들의 일본어 스피치 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2016년 11월 27일)
 
8개국 12명의 학습자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공동 개최: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구약소 

 
  
 
퀜 티 타 (Nguyen Thi Tam)(베트남    일본에 온지 5년)
「기뻤던 경험」
교토에 살았을 때 일입니다. 어느 날 회수권도 지갑도 깜박 잊고 버스를 탔습니다.
내릴 때 너무 당황을 하고 있으니 옆에 있던 여자 아이가 회수권을 주었습니다.
그 날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아주머니께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집에 갈 때 타고 가라고  회수권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친절할 수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린 에이친(林 颖琛 Lin Yingchen) (중국 일본에 온지 1년)
「자녀 키우기 차이」
중국의 어린이들은 노는 시간을 희생하여 공부에 전념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놀이를 중심으로 하는 양육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또 공부이외에 여러가지를 배우는 아이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공부와 놀이의 균형을 어떻게 양립시킬수 있을까? 저도 생각해야 됩니다..
 
웬 리메이   (温 麗梅 Wen Limei)(중국・홍콩   일본에 온지 1년)
「일본어는 어려워요」
일본어는 어렵습니다. 한자의 의미를 알고 있어도 읽는 법을 모르면 잘못 사용할 경우가 있습니다.
또 발음도 장음・요음・촉음이 어렵습니다. 저는 개선하기 위해 노래부르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일본어에  힘을 쓰겠습니다.

 

양  가이  (袁 倩瑩 Yuan Qianying)(중국  일본에 온지 8개월)
「왜 일본은 교통 정체가 적은가?」
중국의 교통 정체는 일본과 비교하여 매우 극심합니다. 일본에서는 노상 주차는 위반입니다.
주차장이 많고 토지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경의 지하철은 북경과 비교하면 대단히 발달해 있어 차를 그다지 쓰지 않습니다.
중국도 교통매너를 지키는 것과 주차장 만들기를  우선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후지타 가에  (Fujita Duangkamol) (태국   일본에 온지 1년)
「일본과 다른 타이의 습관」
태국의 식사는 기본적으로 포장마차나 식당에서 먹지만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태국에서는 요리를 먹을 때 먹는 사람 자신이  직접 간을 맞춰 먹지만 일본에서는 만들어진 요리는 바로 먹습니다.
어느 나라의 습관이 제일 좋다고는 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습관에도  맞춰서 생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아  멜키아스 (Armelia Melkias)(인도네시아  일본에 온지 2년)
「우리 동네  반돈 」
제가 태어난 곳 빈돈은 서자와주의 수도로 인도네시아에서 네번 째로 큰 곳입니다.
역사적인 건물이 많고  식도락 관광도 할 수있는 맛있는 음식과 온천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일본에 있는 동안에 일본의 여러곳을 가보고 싶습니다.
 
 
우스마니  캄란 (Usmani Kamran)(파키스탄   일본에 온지 19년)
「로마자   일본어」
일본에 왔을 때 일본어를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텔레비젼이나 동료들의 일본어를 들으면서 로마자로 일본어를 공부 했습니다.
그 때 여러가지 재미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여러분들도  영어의 L 과 R의 차이 등 잘 알아둡시다.
 
친 소우군 (沈 铮君 Chen Zhengjun)(중국 일본에 온 지 1년 )
「일본 전통 과자가게를 하고 싶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과자가게를 하고 싶었습니다. 교토에 여행을 하고부터는 더 일본 전통 과자가게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풍부한 인생 경험을 과자가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일본에 와서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유우  가이  (勇 嘉偉 Yong Jiawei) (중국  일본에 온지 3년)
「일본에서의  등산 감상」
혼잡을 벗어난 자연속에서도  일본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산자가 쓰레기 봉투를 준비하며 하산자들은 길을 양보하며 서로 말을 주고 받고 합니다 등산에서 하산은「성과를 지키는 것」으로 중요합니다.
인생에서도 얻은 성과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느낀 것을 인생의 재산으로  할 것 입니다.
 
선 명효 (한국  일본에 온지 4년)
「나 답게 살아가기 」
「편의점 인간 」을 읽고 나도 주인공과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사람들 눈만 의식는 것은  즐겁지 않고 하찮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등을 똑바로 펴고 나답게 생기차게 행동하고 싶습니다.
 
 
조이스  코우  (Joice Kou  黄 筱喬 Huang Xiaoqiao)( 일본에 온 지  1년 )
「일본에 와서 느낀 점 」
일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인사하는 법, 전차 안에서 조용한 점, 일하는 데 있어서 항상 예스라고 하는 점 등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 음식도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화장실은 깨끗하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토니 가너  (Tony Garner)(영국  일본에 온 지 1년 )
「동화」
저는 2년 9개월이된 딸이 있어서 열심히 동화만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일본의 문화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우산 지장보살 」이라는 동화책에서 지장보살이
사람처럼 움직이는 것은 유럽인들한테는 좀 무섭지만 옛날이야기 안에서는 무섭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 문화의 차이인가? 
 
사회자 
 
하세가와 닐 님(Neil Hasegawa-Yates)(영국   일본에 온 지 20년 ) 
 
츠유키 제라딘 님(Tsuyuki Geraldine) (미국  일본에 온 지 25년 )
 
 
 
내빈  大野敏美 아오바구 부구청장 님
 
평론자  한림 (Hanlin)일본어 학원   岸根彩子기시네 아야코 님
 
 
 
찬조 출연
1.고바야시 노리코 님이 자신의 아이와 같이 하는 가라테의 연무   
2.  하모니 스완의 코러스
  「고향의 4계절」 (일본의 창가)
 
 
 
 

구민 교류 센터 축제 무대 2016.11.23에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 악기앙클롱을 연주했습니다    
유학생의 반은 대나무 악기 앙클롱을 일본에 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곡을 연주했습니다.
1.Manuk Dadali(마눅・다달리-인도네시아 민요) (인도네시아의 국조(독수리) Garuda(가루다)
2. 꽃은 핀다
3. Viva la vida ( 비바·라·비다)(영국의 록 밴드 Coldplay)

 왼쪽의 Youtube를 클릭하셔서 Angklung(앙클룽- 인도네시아 대나무 악기)을들어보십시오 (15분)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일본어 교실에는 동경 공업대학교 스즈카케다이 캠퍼스에서 오는 인도네시아 유학생도 다니고 있습니다.
 
논에서 연습
야외무대에서도 연주
종이접기도 했습니다
한 사람이 2~3의 음과 악기를 담당
이슬람의 할랄 도시락
아시아 개발은행 인터뷰
연주가 끝나고
 
수요 클래스는  학생과 그 가족 54명과 자원봉사자 16명, 전부 70명이  요코하마항을 견학했습니다.  2016.10.26

마린 셔틀 크루즈를 타고 ,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 커다란 베이 브리지 다리 밑을 통과하며 올해 첫눈이 내린 후지산을 멀리서 바라보며 유람을 했습니다.
배에서 내린 후에는 장미원에서 도시락도 먹고 차이나타운에도 가고 정말로 즐겁게 가을의 쾌청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쟈니스 앤 씨( Janice Ann) ( Malaysia, 왼쪽에서 두 번째) 의 감상문입니다   
 10월 26일(수) 우리는 요코하마항을  반나절 크루즈 했습니다. 
날씨는 청명하고 , 상쾌한 바람이 불어 멋진 하루를 즐겼습니다.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참가자 70명이  크루즈 배를 탔습니다.
요코하마항 크루즈는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의 아이들은 우리를 즐겁게 해줬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떠들며 배 안을 뛰어 달렸습니다.
어른들은 친구나 자원봉사자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느라 바쁜 사람도 있었습니다.
유명한 레인보 브리지, 빨간 등대, 풍차, 설탕 공장, 재활용 공장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요코하마 항의 배 앞에서 다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kr20160625enoshima4
참가자 60명、에노시마 신사에 참배도 하고 전망대에 올라가 넓은 바다도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날씨가 흐려서 후지산은 볼 수 없었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2016.6.25

kr20160625enoshima 3
 
[ 에카테리나 (Ekaterina)(러시아)님의 감상문 입니다. .]
에노시마에서의 교류회 정말 감사합니다. 바다에 둘러싸인 정말 멋진 섬이었습니다. 
에노시마의 전망 등대에도 올라가고 에노시마 신사와 사무엘 코킹(Samuel Cocking Garden) 공원에도 갔습니다 
에노시마에서 해산 후에는 신에노시마 수족관에도 갔습니다. 제 아들은 돌고래 쇼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타나 국제라운지 여러분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르티노바 에카테리나(Martynova Ekaerina)
 

일본어 교실 토요일 반의 다과회에서 UFO 캣쳐 (인형 뽑기 (크레인  게임)) 를  즐겼습니다.  2016.5.28

둘이서 팀을 만들어  2팀 씩 경쟁을  하여 빨리 탁구 구슬을 잡은 팀이 이기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눈을 감고 빨래집게를 크레인 삼아  탁구 구슬을 잡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더 위 , 더아래, 앞으로, 뒤로 , 조금 더 왼쪽,  더 오른쪽으로 , 하며 말을 해 줍니다

위, 아래, 앞, 뒤, 좌우 등 단어  연습이 됩니다

상품은 초콜릿으로 학습자와  도우미 등  40명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아래……… 조금 더 왼쪽으로……
탁구 구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