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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202002se jpn유학생 토론
「당신은 왜 일본을 선택하셨나요? 」

날짜:2020년2월2일(일) 오후1시30분~오후3시30분 (개장1시)
토론자: 일본 거주 유학생5명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제5회의실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공동주최:요코하마시 국제 학생 회관

 
 일본의 대학에서 면학에 힘쓰고 있는 5명의 유학생이 자신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 일본의 인상, 생활하면서 느낀 체험과 학생 생활, 문화나 습관의 차이 등 다양한 사항에 대해 일본어로 토론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터키, 아일랜드, 미국에서 온 유학생들은 일본에 오기 전부터 대학의 일본어 학과에서 공부를 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본어가 매우 유창했습니다.
 일본의 대학생은 목적의식이 낮은 것 같습니다. 대학의 강의에서 자고 있다니 생각할 수 없거든요.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이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등 일본의 대학생에 대한 소박하면서도 그러나 조금은 귀에 거슬리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정시에 발착하는 일본의 교통망의 훌륭함과 밤에도 혼자 걸을 수 있는 치안이 좋은 점이 일본을 선택한 큰 요인이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장래 설계나 취직에 대해서는 목적의식이 명확한 사람도 있고 우선은 주워진
기회를 살려보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점등은 세계공통인 것 같았습니다.
토론 종료후에는 참가자와 스탭이 함께 티타임을 가졌으며 5명의 유학생 주위에는 아직도 물어보고 싶은 것이 많은 듯 참가자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남녀노소 모두 국제교류의 장을 넓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요코하마시 국제 학생 회관의 협력을 얻어 개최되었습니다.

 

2020 002축 라운지 30주년 신년모임

개최 : 2020년1월12일(일) 13:30~15:30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제5회의실 제2, 제3회의실

초청 퍼포먼스: 야마카케 마사루 (山影匡瑠) 씨 (츠가루 샤미센),
하방혜 씨, 이상철 씨(한국 전통 타악기)

2020년 신년 모임은 2019년 11월 라운지 30주년 기념 축하를 겸해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고이케 라운지 이사장의 개최 인사를 시작으로 전반은 2팀의 초청 퍼포먼스를 즐겼습니다.
먼저는 츠가루 샤미센 연주자 야마카케 마사루 씨가 민요부터 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화려하게 선보였습니다.
다음은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 팀 화랑대의 2명이 농민의 음악인「농악」을 설명해 주었으며 전통 타악기 장고의 연주와 춤도 보여 주었습니다.
모두 신년에 어울리는 화려한 연주는 훌륭했으며 관객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후반은 「라운지 30년의 발자취」를 슬라이드로 보며 관객과 초청 연주자 및 스텝 등과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외국에서 오신 분들 중에는 그 나라의 민족의상으로 참가해 주신 분도 계셔셔
신년 다운 화려한 교류회가 되었습니다.

 

topics201912se jpn

제4회 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폴란드어』
 ・2019년12월14일 (토) 14시~16시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강사 : 마치다 보제나 씨 (Ms. Bozena Machida)

제4회 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에서는 역사상 몇 번이나 고난의 시대를 딛고 지금 EU의 일원으로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폴란드의 말 『 폴란드어 』를 선택했습니다. 강사는 오랫동안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어에도 유창하며 2013년에는 이곳 라운지의 이벤트인 "애프터눈 티"의 강사로도 출연한 적이 있는 마치다 보제나 씨를 모셨습니다.
보제나 씨의 설명으로 폴란드는 어디에 위치하여 어느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가 하는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폴란드어의 알파벳 발음, 기초적인 문법을 해설받고 폴란드어를 말해보는 것으로 간단한 폴란드어의 인사와 일본에서도 잘 알려진 폴란드 민요를 부르며 참가자 전원이 체험하였습니다.
또 폴란드어로 참가자의 네임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본명을 발음 그대로 폴란드어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 한자가 갖는 의미를 폴란드어로 번역해 쓴다는 매우 즐거운 네임카드였습니다.
전반의 강의는 많은 변화 형식을 갖는 폴란드어에 참가자들은 어렵다며 주저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보제나 씨의 열정적인 연구와 설명으로 즐겁고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휴식시간에는 폴란드 과자도 즐겼습니다.
후반에는 폴란드에 있는 세계유산이나 역사적인 건축물 훌륭한 자연 등을 소개했으며 폴란드에 관한 퀴즈도 참가자들이 도전했습니다.
약 두 시간에 걸친 수업이었지만 보제나 씨의 연구와 열정적인 설명으로 참가자들은 폴란드어의 기본적인 공부가 되었으며 또 폴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이해를 깊게 했으며 참가자들은 한 번은 꼭 가고 싶다는 나라 중의 하나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이벤트에 폴란드 관광국의 협력과 일본・폴란드 국교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서 인정을 해준 폴란드 홍보 문화 센터의 협조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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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201909ye jpn제24회 알기 쉬운 영어로 강의
『다양한 매력이 가득 찬 나라 멕시코 , 재발견!』

・2019년 11월9일(토)14시~16시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회의실
강연자:알프레드 에스키벨 씨 Allfredo Esquivel (친구들은 아레프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강연자 알프레드 에스키벨 씨는 멕시코 출신으로 멕시코에서 자랐으며 2014년에
동경 공업 대학 대학원생으로써 일본에 왔으며 현재는 같은 대학의 박사과정에서 DNA
연구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스피치는 아레프씨가 태어나고 자라난 멕시코의 풍부한 자연, 역사, 문화에 대한 이야기와 나아가 멕시코 고대문명 유적지 테오티와칸의 피라미드와 멕시코의 가장 큰 축제「죽은 자들의 날」등 좀 심도 있는 멕시코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후반은 멕시코시티에서 같이 살던 할아버지가 평생의 사업으로 300년에 걸친 스페인 식민지 시대에 전해진 전통 공예, 귀금속 가공 기술로 소개 제작된 가톨릭교회의 장식용 고브레드, 은그릇, 샹들리에는 매우 훌륭한 것입니다.
또 할아버지가 사랑한 국민적 술 테킬라에 대해서 그 만드는 방법과 맛보는 법, 종류를 해설해 주었습니다.( 덧붙여 아레프 씨는 5살 때 처음 시험 삼아 마셔보고 뒤뚱거렸다고 합니다)
 이번 멕시코 이야기는 우리들이 여행안내 등으로 알고 있던 멕시코가 아니라 멕시코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레프 씨에 의해 다양한 매력을 가진 멕시코를 재발견하게 된 매우 흥미로운 강연이었습니다.
또 스피치가 대단히 심플하고 알기 쉬운 영어와 때때로 일본어를 섞어가며 대단히 즐거웠고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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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수) 수요일 클래스 학습자와 자원봉사자 36명은 사쿠라기쵸에 있는 “ 컵 누들 뮤지엄 ”에 갔습니다.” "보고, 만지고, 놀고, 먹고, 즐기면서 발명·발견의 힌트를 배웁시다"를 테마로 하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 뮤지엄입니다. 건물은 모던 건축입니다.  마스코트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후 3층에 있는 마이 컵 누들. 팩토리에 가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컵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자신의 컵에 그림을 그리는데 제가 그린 것은 잘 알 수 없는 디자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컵 누들의 특징은「컵 뒤집기」입니다. 면을 컵에 넣는 것이 아니라 컵으로 면의 위를 덮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방법으로 하면 몇 만개 를 만들어도 매번 확실히 면이 컵 안으로 쏙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면의 스프 맛은 4종류, 선택할 수 있는 토핑 재료도 많았습니다. 완성된 마이 컵 누들은 에어 패키지에 넣어서 갖고 갑니다.

3분한테 체험하신 감상 인터뷰를 했습니다. 첫 번째 분은「토핑은 치즈, 파. 나루토(어묵)」을 넣었으며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분은 중국 출신의 大崎 씨인데「저의 컵 라면은 스프는 카레 맛으로 토핑은 새우、옥수수,치즈, 다진 고기를 넣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했으며 멋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라고 즐겁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 번째 분은 미국 출신의 쥬랄딘・츠유키 씨(Geraldine Tsuyuki)로「저는 카레 맛으로 계란, 고기. 파. ,,, 그런데 효코짱 나루토(어묵)를 넣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도 모모후쿠(安藤百福)의 생애를 CG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는「모모후쿠 시어터」와 「인스턴트 라면을 패키지로 전시하는 방 」, 「연구 오두막 모형」등 여러 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컵 라면 제조 방법도 좋은 공부가 되었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男. Fletcher Joshua Hikaru(미국)

 

topics202002at제71회 애프터눈 티
「꽃의 나라 콜롬비아」
〜풍부한 자연과 미소가 넘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낙원〜

날짜:2020년 2월29일(토)午오후2時 ~4시(개장 1시30분)
강연자:존하나・마르치테스・호란다 씨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정원:40명(선착순)
참가비:500엔(음료, 과자 포함)
신청개시:2020년1월14일(화)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애프터눈 티 제71회는 남미 콜롬비아 입니다.
커피 생산국으로 유명한 콜롬비아이지만 꽃꽂이 등으로 쓰이는 절화의 출하량이 세계 제2위 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또 안데스산맥, 열대우림, 카리브해와 태평양의 아름다운 해안 등 풍부한 자연으로 둘러싸인 콜롬비아 입니다.
암염 채굴 광산이었던 자리에 세워진「소금 교회」와5가지 색깔을 가진 강이라고도 불리는 세계 제일의 아름다운 강「 카노 크리스탈레스」 순수하고 아름다운 에메랄드가 나는 광산, 태평양에 찾아오는 흑고래 등도 세계의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입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남미 콜롬비아에 대해서 조하나 씨가 강연해 주십니다.

자세히 보기( 일본어 전단지)→

구민 교류 센터 이벤트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 대나무 악기 앙클룽을 연주했습니다.    2019.11.23
 10년 째 인 올해는 ,크레용 신짱 ,파푸아 주독립, Let it go,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10년 째 인 올해는,크레용 신짱 ,파푸아 주독립, Let it go,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일본인 관객들과도 연습을 한 「도레미송」를 모두 같이 연주했습니다
명곡 ・일러스트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으로 앙클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크레용 신짱
ank2019kureyon
1:10
파푸아 주독립
ank2019papua
2:50
Let it go
ank2019ana
3:37
 (연습)도레미송
ank2019doremi
2:13

 

ank2019presenb

매년 절반 이상의 학생이 바뀌어 일본에서 처음 앙클룽을 배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이 일본에서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 대회가 아자미노의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9.11.10  
5개국 8명의 학생들이 스피치를 했습니다
어트랙션에서는  고쿠카구인 대학 학생들의  아카펠러가 즐거웠습니다.
 
공동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중국] 王 芳 (왕방  Wang Fang)  (일본에 온 지1년) 
「중국과 일본의 육아의 차이」 
중국에서는 대다수가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가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자식을 맹목적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부모가 아이를 키우고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자기 스스로 합니다. 중국의 유치원은 노래나 영어 등 기능에 중점을 두지만 일본에서는 자립심이나 체력 만들기에 중점을 둡니다. 유아교육면에서 배워야 할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요 클래스에서는 10월 6일 요코하마 미나도미라이에 있는 컵 누들 뮤지엄에 갔습니다. 학습자와 그 가족 9명. 도우미 6명이 참가했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컵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면과 토핑을 넣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마이컵에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2019.10.6

 

 

 

학습자의 따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초등학교 5학년의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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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 안에서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와 재미있었습니다.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라면 만들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의 라면은 맛있습니다. 그날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컵에 그림을 그리기는 재미있었습니다.  좀 피곤했었지만 제가 제일 기뻤던 것은 라면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이 전에 우리 학교에서는 음악을 들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 근처에 컵 누들 뮤지엄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중국인들이 내가 그린 일본의 재미있는 곳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안내해 주고 싶 습니다.

                            에노키가오카 초등학교 5학년 3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Takahashi Sep28

제70회 애프터눈 티

「경극의 매력、가면 변검의 불가사의」

날 짜  2019 년 10월 26일(토)오후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10월26일(토)에 유연(劉姸)씨를 초대해 제70회 애프터눈 티를 개최했습니다.

「경극의 매력、가면 변검의 불가사의」라는 타이틀로 강연과 실연을 했습니다.

유연(劉姸)씨는 얼굴의 가면이 여러 번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에게「경극」의 역사와 역할, 배우의 요소, 소품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양귀비를 연기해주었습니다.
화려한 양귀비의 의상을 입은  유연(劉姸)씨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가면이 바뀌는「변면」은 중국의 국가 비밀이라 일컬어지는 전통 예능으로,

일 순간에 가면이 변해가는 모습에 공연장은 큰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공연 후 설문조사에서는「너무 대단하다!」「시간이 지나가는 것도 몰랐다!」

「또 경극을 보고싶다 !」라는 극찬의 소리도  많이 나왔습니다.

Takahashi Sep28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주최

제 23회 알기 쉬운 영어 강의

Lecture in plain English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스킬 업 강좌 №9 

       영어 자막 번역에 도전해 봅시다」

강사: 도요에이와 여학원 대학 교수(東洋英和女学院大学教授) 

다카하시 모토하루 (高橋基治)  교수님

개최일   2019년 9월 28일 (토) 오후 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회의실

참가자   39명 

  이번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No.9」는 영화나 TV의 일본어 회화를 영어로 번역해 보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은 「역시 그랬구나~」、「정말 어울리잖아~」 등 일상회화의 간단한 문구를 영어로 번역하기에 도전해 보았고 참가자들끼리 대화를 해보는 체험도 했습니다.

휴식을 취한 뒤 후반부는 일본 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간단한 일본어 회화를 뽑아내어 그것을 구체적으로 영어로 번역할 때의 포인트를 공부했습니다.

회화를 번역한다고 해도 단순히 말을 영어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나 서로의 감정을 파악해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간단한 영어 단어로 영어다운 표현이 되게 하는  포인트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포인트를 파악하게 된 영어회화의 스킬업 강좌였으며 참가자들도  즐거웠다, 매우 참고가 되었다는 감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다음번에는 잘 알려진 영어 노래를 소재로 가사에 담긴 감정이나 의미를 해설하는 강좌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이벤트 안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현 이벤트 안내 링크)

 

AT1907000

제69회 애프터 눈 티
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 -이집트의 과거와 현재-
일 시 2019년7월20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대 강연자 : Amal Refaat(아말 리프트 님)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졸업 후 일본에 옴, 2000년 신슈대학 대학원 수료
2006~08년 동경대학 연구원, 그 후 2017년까지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전임강사,
현재는 도시샤 대학 객원연구원

7월 20일 (토) 제69회 애프터 눈 티「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연자는 아말 리프트 님이 해주셨습니다. 아말 씨는 유창한 일본어로 이집트의 자연과 역사, 음식, 민속의상,인기 있는 장소, 차량,교통수단, 민속의상 등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이집트에 산 적이 있는 사람, 여행한 적이 있는 사람, 앞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셔서 대단히 열중해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휴식시간에는 이집트의 과자「바클라바」와 하이비스카스 티를 마시며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또 연설을 해주신 아말 씨의 아드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가자들이 많은 질문을 하셨는데 아말 씨가 정중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이집트에 대해 많이 이해가 되셨으며 흥미도 더 깊어지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말 씨의 이름인 아말은 아랍어로「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말 씨는 앞으로도 일본과 이집트의 커다란 가교가 되어 더욱 활약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NG TAKAHASHI July1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주최

제22회 알기 쉬운 영어 강의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스킬 업  강좌 № 8

「 영어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자기소개 표현 방법~」

강사: 도요에이와 여학원 대학  다카하시 모토하루 교수님

개최일   2019년 7월6일 (토) 오후 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회의실

참가자   42명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할 기회가 있을 때  가장 많이 말하는 화제는 역시 자신에 관한 것이 아닐까요?

이번「 다카하시 교수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 8 」에서는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자기소개 표현 방법~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말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 회화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 더욱이  자신을 상대에게 인식 시킬 때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휴식시간 후반부는 미국의 TV 공개 오디션 프로도 봤습니다.

유리안 레토리바 씨의 동영상을 보면서 유리안 씨의 민첩하고 기묘한 영어회화와

그 회화 속에 담긴 자신을 어필 , 조크 등을 해설해 주셨으며 유리안 씨의 영어를 구사해서 (자기소개~ 자기 어필)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모습에 매우 감동했으며 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유리안 씨의 유튜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카하시 교수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는 매번 영어 공부에 중요한 포인트를 재미있게 그리고 연구를 거듭하셔서 효율적으로 전해주시므로  다음에는 어떤 강의를 해 주실지 대단히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이벤트는 여기를 클릭해 주십시오

 

 

child Jun1

제6회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

「그림 만화경을 만들자」

강사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 대학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

6월 29일(토)에 제6회 국제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그림 만화경을 만들자」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비도 왔었습니다.

 3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20명이 참가했습니다.

중국의 5학년인 외국 여자 어린이도 참가해 즐겁게 만화경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번의 만화경은 그림을 그려서 만드는  만화경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대학의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과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이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회전 그림 그리기 판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그것을 만화경에 세트 하여 즐겼으며 작품에도 개성이 넘쳐흘렀습니다.

그림을 그린 것이 만화경에 비치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스티커(씰)와 색 무늬 종이를 붙여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티타임 시간도 준비했지만 작품 만들기에 모두 열중하여 짧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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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국제교류

「거합의 발도술 이란? 무사도란?」

〜검도 거합(居合)을 통해 일본 문화를 배워봅시다〜

날짜   2019년3월9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 라운지

3월9일 다 같이 국제 교류의 이벤트에서는 일본인 27명(스텝 포함)과 외국인 7명이 참가하여 개최되었으며 전 일본 도야마류 거합도 연맹 요코하마 지부에서 4명의 검객과 사회자를 초빙하였습니다.

참가해 주신 (일본인) 분들의 감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사범과 3명의 검객은 검은색 기모노에 하카마 차림으로 서 있었는데 늠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 사람 씩 시작의 포즈를 보여주었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칼을 빼드는 몸놀림은 바로 사무라이!

그 자리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버렸습니다.

축축한 다다미 돗자리를 끊기에서는 올 4월에 대학생이 되는 여성 검객이 진검을 잘 다뤄 정말 멋진 칼 솜씨였습니다. 이날 유일한 이 여성 검객은 2월에 거합발도술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했지만 벌써 서서 다다미 돗자리를 자른다는 것은 대단히 소질이 있어 보였습니다.

참가자 중에서  일본인 젊은 여성 1명 하고 외국인 남성 1명씩 다다미 돗자리 자르기 도전이 있었습니다. 진검을 다룰 때는 집중하지 않으면 다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범한테서 검을 다루는 법과 주의점을 지도 받은 후 절도 있는 칼놀림으로 다다미 돗자리가 잘라져 나갈 때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분위기도 고조되었습니다

검을 올려 한 번 절을 한 후 허리에 검을 차는 것은 예절을 중시하는 바로 무사도의 모습입니다. 검객들의 모습은 현대의 일본인들이 봐도 정말 멋있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흥미진지하게 봐주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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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주최

『제 1회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

유명인의 영어 스피치를 암송해 청중 앞에서 발표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날짜 2019년3월17일(일)오후 1시 30분~3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유명인들의 스피치 등을 암송해서 청중 앞에서 발표하는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이번 제1회는 영어교실과 중국어 교실의 학생 5명이 도전했습니다

5명 모두는 2013년 올림픽 유치 연설에서  장애자 올림픽의 사토우 마미 씨와 프리 아나운서 타키가와 크리스텔 씨의 문장을 선택했습니다.

손짓과 몸짓을 썩어가며 혼신의 스피치를 해주었습니다. 좀 긴장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모두 침착하게 전 문장을 암송해 주었습니다. 또 그 용기와 도전정신이 너무 훌륭하여 도전자 모두는  따뜻한 박수도 받았습니다.

티타임 후에는 라운지 영어교실의 두 분의 선생님이 강평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도전정신이 대단합니다. 아주 훌륭한 연설이었습니다」

「영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여러 가지 많은 도전을 하셔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눂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평 후에는 표창장과 참가 상도 수여했습니다. 「제일 인상적인 스피치 상」도 정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사위원 선생님의 포켓에서는 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포켓에서 나온 봉투에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는「TOKYO」라는 글자가 쓰여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5명의 멋진 올림픽 유치 연설이 있었기에  2020년 올림픽이 동경으로 결정된 순간입니다 !!!

함성과 큰 박수 속에 총 31명(스텝 포함)의 이벤트는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 여자아이들의 축제인 히나마츠리 날이였지만 아쉽게도 아침부터 춥고 비가 내렸습니다. 학생들과 그 가족들, 도우미를 포함해 17명이 요코하마시의 가운데쯤에 위치하는 노게야마 동물원에 갔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였지만 많은 동물들이 있었으며 「나카요시 광장」이라는 곳에서는 모르모트와 생쥐를 볼 수 있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동물원을 방문한 2명의 감상문입니다.

  ( 로미오,   스위스   Mr.Romeo   Switzeland)

3월 3일은 노게아먀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아쉽게도 비가 왔지만 덕분에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노게야마 동물원은 무료로 여러 동물들을 볼 있습니다.사자가 있는 장소에서는 재미있는 사인보드가 있었는데 「오줌에 주의해 주세요」라고 쓰여져 있어, 새로운 말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태어나서 처음 본 동물도 있었는데 아비시니어 코로부스라는 원숭이입니다. 뒤에서 보면 털이 희고 검습니다. 하얀 부분은 동그란 모양을 하고, 그 동그라미 안에 검은색이 있는데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나카요시 광장」에서는 모르모트. 생쥐 등 작은 동물들을 접할 수 있었고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동물들을 본 후에는 식당에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친구도 사귀고 일본어 공부도 할 수 있었고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다음 이벤트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우 ,   중국     于、中国)

지난 주말에는 일본어 교실 선생님과 친구들 하고 노게야마동물원에 갔다.그날은 비가 내려서 추웠지만, 모두와 같이 동물원에 갈 수 있었고 일본어도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다. 실은 일본에 와서도 매일 오전 일본어 수업을 빼고는 거의 일본어로 말할 기회가 없다. 일본어 교실에서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을 실시해 주어서 감사한다. 이곳의 선생님들은 친절하시고 다른 나라 친구들도 사귈 수 있다.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다. 그날은 볼일이 있어 도중에 귀가를 했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동물들도 볼 수 있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 감동도 달랐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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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애프터눈 티
~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의 이야기~
날짜2019년2월23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연설자:곽 수진(郭 秀真)씨
대만의 가의(嘉儀)에서 태어나 14살 때 타이베이에 이주. 일본인과 결혼해서 일본에 옴. 여러 가지를 가르쳐 준 일본의 친구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고마움을 전달하고 싶고 대만에 대해서도 알리고 싶어서

2월23일 (토) 에 제68회 애프터눈 티「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 이야기」가 참가자 42명과
스태프18 명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타이완은 친일 국가이며 유명한 우롱차 이야기로 관심이 많은 참가자 들로 열띤 분위기였으며 연설가 곽 씨의 이야기와 슬라이드를 감상했습니다.
첫 시작은 스크린에 담긴 타이완의 산과 호수 등 아름다운 타이완의 자연에 감동했으며 유명한
관광지 지우펀(仇分)등의 소개도 있어 타이완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타이완의 음식과 우롱차 이야기는 역시 모두가 흥미진진 귀를 기울여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 회의장도 오차를 마실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어 본고장의 우롱차 내는 법을 감상하고 시음도 하였습니다. 물론 최고급 우롱차를 실제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맛있다」「우롱차의 이미지가 바뀌었다」「타이완의 우롱차에 더 관심이 생겼다」등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끝날 무렵 질문 시간에도 역시 우롱차의 질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연설자 곽 씨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대만이 더 가까운 나라로 느껴졌으며 우롱차의 깊은 매력에 빠져들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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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 모임」

올해도 늘 해 오던 「신년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날짜:2019년1월13일(일)10:30~12:00

장소: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요코하마시 국제 교류 라운지에서는 올 해도 늘 해 오던 신년 첫 행사인 

2019년「신년 모임」행사를  1월13일 (일)에 가졌습니다.

연휴 첫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주민들 스텝 등 전부 7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회장에는「꽃꽂이」와 올 해의 띠인 한자, 돼지해 자「亥」가 붓글씨로 장식되어 설날 다운

화려한 신년 축하 분위기였습니다.

미니 이벤트 코너에서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전통적인 타악기 앙상블「발리・

스카・찬푸루」의 가무란 이라는 연주를 즐겼습니다.

대나무의 은은한 음색에 끌려 마음도 정화되고 또 신기한 악기에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어린이들도 흥미진진해 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가볍게 초밥과 과자,음료수 등으로 둘러싸여 환담도 즐겁게 나누었으며

이야기가 끝이 날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돌아갈 때는 일본 과자 선물도 받았으며 참가하신 분들이

「너무 즐거웠다.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8.11.11
 
5개국의 13명의 학생이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카이마나히라」 여러분들의 훌라댄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1 Deng Dian
[중국]  등 디엔  (鄧 典 Deng Dian)   일본 온 지 3년 10개월
「 혼자 사는 사람들의 천국 」
일본은 혼자서 생활하기 편한 나라라고 외국인들은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단체로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본에 와서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즈니스가 
번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 스피치를 하겠습니다. 

10월 24일(수) 58명(학습자·유아·자원봉사자)이 견학했습니다.                                                                               

 플레처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씨의 감상문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에는 21세기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전시를 견학하고 체험 블록에서는 실제로 체험도 하고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잠수 조사선의 역사와 현재의 개발 등 다양한
정보였습니다. 그밖에 MRJ 제트기, 로켓 엔진 개발, 미래의 교통수단,
지구 온난화 대책의 방법과 재생 가능 에너지의 종류와 정보 등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기술을 여러 가지 배우고 미래를 향해 개발되는 기술을 지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어떤 것들이 개발 될까요?   늘 공부하던 교실을 떠나 밖에 나가서 배우게 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수요 클래스  플레쳐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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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해외 사정 강연회 극동 러시아
날짜 : 2018년 10월 21일(일)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극동 러시아 지방은 일본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정보도 적고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에 힘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는 종종 보도되지만 크게 화제로 되는 일도 없고, 자세한 내용도 알기 힘들어 많은 일본인 들은 관심을 가질 기회도 적습니다. 이것은 이웃나라라는 의식이 희박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상사 출신으로 구소비에트 연방, 현 러시아에 오랜 세월 주재했고 현재도
러일 간 경제·문화 교류 촉진에 종사하시는 마에다 도시지(Toshiji Maeda)씨께 러시아의 역사와 일본과의 관계, 러시아 사람들의 대일 감정, 극동 지역의 모습 등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극동 러시아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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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교실 교류회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21일(목)에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아오바구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 6명을 초대하여 중국의 역사, 지리, 문화 등에 관해 듣기도 하고 지금까지 교실에서 배운 말로 서로 자기소개도 하고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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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

「일본 무용과 다도」

날 짜 2018년12월2일(일)오후2時~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지역에 거주하시는 외국인들이 조금이라도 일본 문화에 접해 볼 기회를 만들어 외국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24명의 외국인이 참가하여 일본 무용 감상은 물론 일본 부채의 사용 법을 체험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춤도 추었으며 또 다도실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만든 말차(녹차)와 맛있는 일본 과자(와가시)를 먹으며 차를 내는 법을 체험하였습니다.
종반에는 무용선생님이 전시하신 화려한 춤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으며 다도의 도구나 동작에 대해 세세한 곳까지 묻는 질문도 있었고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교류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