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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일 : 매월 제4일요일  및 연말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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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여름 」엄마랑 아빠랑 즐겁게 일본 과자 만들기

날 짜: 2018년8월25일(토) 오후 1시〜2시30분
장 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2, 3회의실
참가자:외국인 부모와 아이 (5쌍) (폴란드、이탈리아、중국、인도)
    일본인 부모와 아이 (13쌍) 전부 38명 스태프13명   

「한나리 일본과자Labo」(회사명) 를 주재하는 난조 아츠코(南條敦子)강사의 지도로 라쿠간(찹쌀 미숫가루와 설탕을 같은 양으로 해서 만드는 마른 과자)을 만들었습니다.
스태프 중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커피우유 맛, 칼피스 맛, 맛차 맛, 복숭아 맛의 4가지 맛을 라쿠칸의 반죽에 넣어
여러 가지 모양의 나무틀에 굳혀 라쿠간을 만들었습니다.
라쿠간 만들기는 손가락에 힘이 필요하므로 어린이들에게는 약간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진지하게 그리고 매우 정성스럽게 만들어 어른도 어린이도 즐겁게 자신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차 서비스 코너에서는 참가자들과 시식을 하려고 했으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과자를 깨끗하게 포장해 선물용으로 소중히 갖고 가셨습니다.
여름 방학 마지막의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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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머랄드「슬로베니아」

날짜   2018년 7월2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자: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

도쿄의 댄스 스쿨에서 지도하면서 전국의 쇼에 출연. 2011년부터는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Z-star Motion Co、LTD」를 설립. 음악과 리듬에 맞춰 표현하는 즐거움과 몸을  더 자유롭고 편하게 쓰며 하는 운동 등을 지도하는 것을 메인으로 활동 중.

7월 21일(토) 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메랄드 「슬로베니아」를  개최하였습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연설자는 슬로베니아 출신 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였습니다.

슬로베니아는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했습니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에 둘러싸인 일본의 시코쿠 정도의 나라입니다. 아드리아 해에 면한 곳은 휴양지, 오스트리아에 가까운 산악 지대는 스키 등 겨울 스포츠가 성한 곳이며 크로아티아에 이어지는 내륙 부는「카르스트」의 어원이 된 곳입니다. 슬로베니아는 종유동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또 에메랄드 빛 호수와 많은 숲에 둘러싸인 아주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마티 씨는 어른이 될 때까지 패스트푸드를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며 가족과  버섯을 따러 가거나 집에서 손으로 직접 만든 치즈와 요구르트, 햄 등으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건강적이네요!!

슬로베니아에서는 메밀이 생산되어 빵이나 과자, 햄버거에 넣어 먹는다고 합니다.

또 벌꿀도 귀중한 음식이며 스키판의 회사인 에란 사도 유명합니다.

영상도 많이 준비해 주셔서 참가자들이 슬로베니아에 가보고 싶다며 소감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과 시간에는 슬로베니아의 린덴(보리수)이라는 좋은 향의 차가 나와 모두들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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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9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봅시다」

강사     무함마드 알리 바스타미 님 (Mr. Mohammad Ali Bastami) 

일시     2018년 7월 1일 (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슬람교하면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세요?
이슬람교에 대한 그 막연한 이미지와 이해는 정말 맞을까요?
쉬운 영어로 강의 No.19에서는 우리가 아는 듯 모르는 또는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을지도 모를「이슬람교」대해서 이란 출신의 Bastami님이  쉬운 영어로 알기 쉽게 해설했습니다.
강의에서는 이슬람교의 기원과 교의의 해설 ,사람들의 생활 중에 이슬람교에 의한 습관에 대해 또 세계의 분쟁과 테러를 이슬람교(교도)과 연결하는  편견과 잘못된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지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도  많은 질문을 했으며 그때마다  Bastami 씨가 일일이  정중하게 대답을 해 주었으며 참석자 모두 이슬람교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많이 납득하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향후 진행될 이벤트 안내(일본어)는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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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8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6

「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영어의 사용법」

날짜  2018년 5월 19일 (토) 오후 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6년 동안 계속 진행되고 있는 도요에이와 죠가구인 (東洋英和女学院)대학 교수

다카하시(高橋)선생님의 인기 강좌로 이번에도 많은 참가자분을 모시고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영어의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평소 우리들이 사용하는 영어가 상대방의 입장이나 연령에 적합한 표현인가 실례가 되는 표현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관점에서 해설을 해주셨으며 인간관계를 고려한 품위있는 회화가 될 수 있도록 표현방법을 공부했습니다.

강의는 참가자를 수업에 적극 참여시켜 함께 회화를 나누는 참가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2시간의 수업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습니다.

또한 이번 강좌의 속편은 11월 10일 (토)에 개최됩니다.

꼭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진행될 이벤트 안내(일본어)는 여기를

당일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학습자와 그 가족 여러분, 도우미를 포함하여 42명이 참가했습니다.

하마마츠쵸의 히노데 선착장에서 수상 버스를 타고 아사쿠사까지 가서 카미나리 문, 경내의 상점가를 걸어 센소지라는 절을 참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어 교실의 학생인 전상이 일본어 교실 학생 3명을 (차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루 씨)인터뷰했습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뷰를 한 전상의 감상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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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10월에 한국에서 일본에 왔습니다.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에서 치바 선생님께 1년 반 정도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이었지만 배도 타고 센소지라는 절도 참배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장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르 씨, 3명을  인터뷰했으며  특별히 인상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일본어의 존경어와 겸양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쓸 줄을

 몰라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해서 유창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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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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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  스페인어 」

날 짜   2018년  3월 24일  (토)  오후 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참가자수    44명

강 사        요시오카(吉岡)카루멘 씨 (스페인 출신)
해외 교류와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를 소개하는「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는「 스페인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강사는 스페인 출신의 요시오카 카르멘 씨를 모시고 스페인어의 기원에서 알파벳, 인사말, 회화, 퀴즈도 풀어보며 즐거운 스페인어 입문을 강의 받았습니다.참가해 주신 분들한테서도 대단히 공부가 되었으며 즐거운 강좌였다는 평가도  많이 들었습니다.앞으로도 여러 나라의  외국어를 소개하여 그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도 접해보는 강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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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에서 교류회로 학습자와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전부 33명이 참가했습니다.
츠즈기 민가엔 에서는 여러 가지의 히나 인형을 보기도 하고 기모노
동호회 분들의 도움으로  하오리라는 일본 옷도 입어보았습니다
또 다도 시간에는 차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휴예 씨    胡 月(Hu Yue) 중국
츠즈키 민가엔은 크고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아주 두껍게 짚으로 쌓아올린 지붕이 대단했습니다. 집 안에는 에도시대의 도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치시대부터 평성시대 까지의 히나 인형과 히나 인형을 줄에 늘어뜨린 즈루시 히나 인형도 있었습니다. 히나 인형도 즈루시 히나인형 모두 바늘로 한 땀 한 땀  딸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부모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 밖에도 일본의 본격적인 다도를 경험했습니다. 정좌를 하고 앉는 것은  좀 힘들었지만 소박하고 품격이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히나 축제와 다도를 통해서 일본의 전통문화의 훌륭한 점과 맛차가 정말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인 우리들에게 있어 이번 교류회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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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애프터눈티
「나의 가나、나의 일본」
날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연설 : 토니 저스티스(Tony Justice) 씨 (가나 출신)
1991년에 일본에 옴 .2015년에 아프리카 헤리테지코미티(africa heritage committee)를 설립해 이사장에 취임. 일본·아프리카의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에 종사해옴. 사가미하라와 아오바다이에 「어린이 식당」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음식를 제공, 영어 레슨, 아프리카 북의 체험 등 학습과 이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있음.

2월 24일(토) 토니 저스티스 씨로 부터 가나의 역사와 문화, 생활 그리고 일본과 가나의 우호 증진 활동과 장래의 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참가자는 4명(우리 집 아이들 5명)과 초청자 3명,스텝 등 회장은 초만원이 되었습니다.

가나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초콜릿과 황열병 연구의 노구치 히데요 정도였으나 토니 씨의 친절하고 정중한 말투로 가나의 일상생활 모습과 요리, 역사와 색다른 문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이 죽어서 매장할 때 사용하는 관이 생전의 취미와 취향을 살려 버라이어티 풍부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또 일본과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토니 씨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가 숙여짐과 동시에 중요성도 실감했습니다.
아주 알기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먼 나라 가나가 매우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티타임의 후반부에서는 모두의 질문에도 정중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프리카 북과 마라카스의 연주를 즐겼습니다. 북 연주 때는 아이들이 같이 참가해 멋진 연주가 되어 회장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도 「즐거웠다 」「 재미있었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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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정기행사인「신년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날짜 : 2018년 1월 7일 (일)  10 : 30 ~ 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2018년 첫 정기 행사인 「신년 모임 」이 1월 7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의 분들, 스텝, 모두 80명 정도가 오셔서 대성황이었습니다.

회장에는 개띠 해의 한자 인 「戌」개 술 자의 서도와 설날 다운 여러 장식이 꾸며져 신년 축하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요코하마 아코디언 애호회」여러분들의 연주를 듣고 일본 동요 이른 봄날의 노래「早春賦」, 보라! 밤의 별을 「見上げてごらん夜の星を」를 다 같이 부르고 일본 민요 메들리를 들으며  곡명  맞추기 등도  즐겼습니다.

또 이란 출신의 라운지 외국어 교실 강사 시아 씨의 지도로 이란 춤도 체험했습니다.

시아 씨의 간단한 영어 설명을 들은 후 이란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추어 회장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함께하며 환담의 장이 무르익어 이야기는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께「정말 즐거웠다 」는 말도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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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7

「영어로 요가」

날짜  2017년 11월26일(일)오전10시 ~11시30분

장소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3층  집회 홀BC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라운지/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야마우치 지구 센터와 공동 주최로 쉬운 영어로 강의 No.17  「영어로 요가」를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는 고등학생에서  고령의 분까지 각 층의 연령이  참가했으며  또 요가가 처음이신  분들도 계셨고 몇 년간 계속 요가를 해 오신 경험자분들 까지 폭넓게 여성 25명이 참가했습니다.

강사는  20년 이상의 요가 경력을 갖고 있으며   동경・ 시드니·플로리다  요가 스튜디오를 주재하는 앤지 씨(앤지 씨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선생님이시기도 합니다)와 이란 출신의 고리 씨를 모셨습니다..
앤지 씨, 고리 씨, 참가자 전원의 자기소개와 앤지 씨의   요가의 간단 해설을 들은 후 전원이 요가를 했습니다.

하나하나의 포즈에 대해 영어로 설명했으며  영어를 구호로 몸을 움직이는 것은 아마도 참가자들은 처음이라 생각되며 처음이라 당혹감도 있었던 것 같았는데 점점 익숙해지면서  웃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요가 체험은 한 시간 남짓이었지만 참석자 모두가  땀을 흘렸으며 앤지 씨, 고리 씨의   영어 강의는 몸도 마음도 기분 전환이 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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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반까지 공부하는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15일에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4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공부해 온 단어로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등 온화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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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6
「예술이 넘치는 말리 공화국의 역사와 문화」
날 짜 2017년9월23일(토)오후2시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쉬운 영어로 강의 No.16 「예술이 넘치는 말리 공화국의 역사와 문화」는 강연자로 말리 출신의 오스만 씨와 노 모코 씨를 맞아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바・코나레 씨를 스카이프로 연결해 중계를 하였습니다.
사회는 말리의 이웃나라 세네갈 출신의 바・아부 씨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제1부는 회장에서 말리 출신의 오스만 씨가 파워 포인트를 사용해 북아프리카의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서 번영해 많은 신화를 만들어낸 말리의 역사, 신화, 문화에 대해서 강연했습니다.
제2부는 파리 거주의 바・코나레 씨가 스카이프 중계에 참여해 다민족 국가 말리의 혼란, 내전화하는 말리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서 해설했습니다.
이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일본에서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 아프리카 말리의 풍부한 역사적 문화, 예술에 감동함과 동시에 많은 난민을 낳은 국내의 혼란한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일은 당초 강연을 하기로 한 강연자가 일본에 없어서 프랑스 파리로 스카이프를 연결하게 된 점, 또 강연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끝나게 된 점 등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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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1회 아랍어 」
날짜 2016년11월11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 강좌는 해외 교류,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에 접해 그 나라의 말로 이야기를 하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새로 실시하게 된 강좌입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회로 「아랍어」를 소개했습니다.

강의는 강사인 에네 잔·라바 씨(시리아 다마스쿠스 출신, 2015년 교환 유학생 프로그램으로 일본에 왔으며 현재는 수도 대학 도쿄의 일본어 교육 교실 연구생)가 준비한 자료를 사용해 아랍어의 기원과 성립, 글자, 읽기, 단어 구성의 해설을 들었습니다.
후반은 참가자가 아랍어 문자표를 보며 자신의 이름 써보기에 도전했으며 라바 씨가 쓴 참가자의 이름 카드와 맞추어 보기도 했습니다.

또 아랍어 듣기 코너에서는 시리아 출신의 시인 시를 바라 씨가 낭독하여 말의 울림, 발음, 억양을 체험했습니다.

7살부터 90살까지 매우 폭넓은 연령이 참가했으며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의 강의였지만 즐겁게 아랍어를 체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자에게는 라바 씨가 직접 써준 아름다운 아랍어 이름 카드를 받고 기뻐했으며 대단히 즐거운 강좌였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로 말도 해보고 문화와 역사에 접해보는 내용으로 강좌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2017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7.11.26
 
6개국의 12명의 학생이 110명의 청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Mr.캔호(Ken Ho )씨의 매직쇼도 즐거웠습니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러시아]    츠츠이 나타리아  (筒井 Natalia) (일본에 온지 10년)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1년에 한 번 러시아에 귀국합니다.
올 8월에 한 달 동안 러시아에 갔다왔는데   그 동안 8살 난 딸은 3주간 엄마와 떨어져 러시아의 조카들과 지냈습니다.
딸은 일본의 초등학교 학생인데  러시아에서 러시아어로 생활한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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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해외 사정 강연회「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나라」
날짜 2017년 10월 29일(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강사인 와다 하루오 씨는 JICA전문가로서 개발 도상국의 인재 양성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싱가포르 등에 파견되어 현지 사람들과 교류를 통한 경험을 살려서 지역 사회의 이문화 이해, 다문화 활동 추진, 국제화 추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랍 여러 국가 중에서도 2개의 성지를 갖고 아랍의 맹주로 불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많은 일본인에게는 미지의 나라로, 좀처럼 입국하기 어려운 나라로 불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그 국가의 역사와 왕제, 사람들의 생활, 이슬람의 습관, 수도 리야드의 모습 등 민족의상을 직접 입고 나와서 현지에서 느낀 새로운 발견과 놀라움, 감동 등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음의 이벤트 가이드 (예고) 는 여기를
주:각 이벤트의 상세, 참가 모집 안내 등은 각각의 상세 페이지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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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애프터눈 티

「오로라의 밑에서 생활하며」 ~북극 캐나다 유콘(Yukon)의 대자연 ~

날짜  2017년 10월 28일(토)오후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 : 우에무라 토모히로 님(上村知弘)、타미・토로틱( Tamee Trotic)부부 님

15마리의 썰매 견과 숲 속에서 심플한 생활을 하며 여름에는 유콘 강에서 카누, 겨울은 썰매 견과 아웃도어를 즐기며「자연과 인간의 화합 」을 목표로 가이드 회사를 경영.

가랑비가 올 듯한 10월 28일 (토), 캐나다 유콘 준주에서 거주하고 계신 우에무라 님과

타미・토로틱 부부 님을 모시고「오로라의 밑에서 생활하며」~북극 캐나다 유콘(Yukon)의 대자연 ~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가 동경하며 한 번은 가보고 싶은 오로라의 이야기라서 45명이나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여름은 백야 아래 유콘 강에서 카누를 하고 겨울은 오로라 밑에서 썰매 견과 숲 속을 누비며 아웃도어를 즐기는 생활 체험 이야기를  대자연의 파노라마의 영상을 보면서 현장감 생생히 담뿍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한 번은 꼭 가보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타미・토로틱 부부 님도 15마리의 썰매 견과 숲 속 겔 (텐트)생활을 하며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가이드를 하고 계시며 오로라 야생 생물 등의 대자연 , 북극 유콘의 볼거리와 관광의 베스트 시즌 등을 모두 가르쳐 주셔서 금방이라도 여행하고 싶어졌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매플 쿠키와 차가 준비되어서 참가자들 모두 기뻐하셨습니다.

후반부에는 모두가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성껏 대답해 주셨습니다.

끝나고 돌아갈 때 참가자 모두가 만족한 모습으로 웃어주신 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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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
날 짜 2017년 9월 30일(토) 오후6시~8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2.3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9월30일 (토) 저녁, 다 같이 국제 교류 이벤트 「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를 개최하였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오신 일본인, 외국인, 스텝을 포함해 50명이 넘는 분들로 회장은 대성황이었습니다 먼저 「중추명월 달맞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모두 달맞이 떡 경단을 만들었습니다. 경단이 삶아질 때까지 기다리던 동안에 중국과 세네갈 각각의 나라의「달맞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좋아하는「단팥」「콩가루」「미다라시(간장+설탕소스)」맛의 경단을 맛보았습니다. 또 드둘게 세네갈의 큰 북 연주와 춤으로 회장이 흥겨워졌습니다. 연주 후에는 과자와 음료수를 같이 하면서 여기저기에서 국제 교류의 장이 펼쳐져 온화한 분위기에서 이야기에 꽃이 피어 끝이 날 줄 몰랐습니다 이런 흥겨운 분위기의 달맞이는 드물어!! 눈 깜작할 사이에 2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린이들과 같이 참가하신 분들은 달맞이 떡 체험을 재미있게 즐겨주신 것 같았습니다 또 외국인 여러분들은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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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애프터눈 티 「러시아、카스피 해 지방의 풍요로운 생활」

날짜  2017년7월15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청 연사 : 유리아 스토노기나(Yulia  Stonogina)씨  ( 이치노 유리아 )

볼가 강이 카스피해로 흐르는 아스트라칸 시에서 태어남.

모스크바 대학교 언론학부 및 대학원 졸업. 일본과 러시아의 이 문화 교류 분야에서  언론가 및 연구자로서 활동. 2011년 일본에 건너와 일본에 거주함

 

7월15일 토요일에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출신의 이치노 유리어 씨를 초대하여「카스피 해 지방의 풍부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볼가 강이 카스피해로 유입하는 텔타 지대에 있는 아스트라한은 러시아인, 타타르인, 카자흐인, 등 173의 다민족의 마을이며  종교도 14개나 되지만 평화적으로 공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남부의 따뜻한 지방이라서 북쪽의 모스크바나 상트페트라 등에서 낚시나 캠핑을 하러 찾아온다고 합니다. 캐비아(철갑상어 알)는 대단히 유명하며 카마스라는

메기(생선)도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수박도 유명합니다.

아스트라한은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로 2시간 이내에 있는 곳이라 합니다

강연 후 다과 시간에는 러시아의 초콜릿과 유리야 씨가 선물로 준비한 건빵

(과자- 스시카) 이 나와 참가자들이 모두 기뻐했습니다.

회장에는 사모와르(물을 끓이는 주전자), 마트료시카(인형), 발랄라이카, 민속 옷 등으로

장식되어 러시아의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유리아 씨를 항상 응원해주는 남편분이 나와 유리아 씨와 같이 러시아 민요 「끝없는 거친 들판」을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대단히 목소리가 아름다워서 모두의 마음을 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