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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애프터 눈 티
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 -이집트의 과거와 현재-
일 시 2019년7월20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대 강연자 : Amal Refaat(아말 리프트 님)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졸업 후 일본에 옴, 2000년 신슈대학 대학원 수료
2006~08년 동경대학 연구원, 그 후 2017년까지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전임강사,
현재는 도시샤 대학 객원연구원

7월 20일 (토) 제69회 애프터 눈 티「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연자는 아말 리프트 님이 해주셨습니다. 아말 씨는 유창한 일본어로 이집트의 자연과 역사, 음식, 민속의상,인기 있는 장소, 차량,교통수단, 민속의상 등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이집트에 산 적이 있는 사람, 여행한 적이 있는 사람, 앞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셔서 대단히 열중해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휴식시간에는 이집트의 과자「바클라바」와 하이비스카스 티를 마시며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또 연설을 해주신 아말 씨의 아드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가자들이 많은 질문을 하셨는데 아말 씨가 정중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이집트에 대해 많이 이해가 되셨으며 흥미도 더 깊어지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말 씨의 이름인 아말은 아랍어로「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말 씨는 앞으로도 일본과 이집트의 커다란 가교가 되어 더욱 활약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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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주최

제22회 알기 쉬운 영어 강의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스킬 업  강좌 № 8

「 영어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자기소개 표현 방법~」

강사: 도요에이와 여학원 대학  다카하시 모토하루 교수님

개최일   2019년 7월6일 (토) 오후 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회의실

참가자   42명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할 기회가 있을 때  가장 많이 말하는 화제는 역시 자신에 관한 것이 아닐까요?

이번「 다카하시 교수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 8 」에서는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보기 ~자기소개 표현 방법~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말하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 회화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 더욱이  자신을 상대에게 인식 시킬 때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휴식시간 후반부는 미국의 TV 공개 오디션 프로도 봤습니다.

유리안 레토리바 씨의 동영상을 보면서 유리안 씨의 민첩하고 기묘한 영어회화와

그 회화 속에 담긴 자신을 어필 , 조크 등을 해설해 주셨으며 유리안 씨의 영어를 구사해서 (자기소개~ 자기 어필)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모습에 매우 감동했으며 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한 번 유리안 씨의 유튜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카하시 교수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는 매번 영어 공부에 중요한 포인트를 재미있게 그리고 연구를 거듭하셔서 효율적으로 전해주시므로  다음에는 어떤 강의를 해 주실지 대단히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이벤트는 여기를 클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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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

「그림 만화경을 만들자」

강사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 대학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

6월 29일(토)에 제6회 국제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그림 만화경을 만들자」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비도 왔었습니다.

 3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20명이 참가했습니다.

중국의 5학년인 외국 여자 어린이도 참가해 즐겁게 만화경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번의 만화경은 그림을 그려서 만드는  만화경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대학의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과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이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회전 그림 그리기 판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그것을 만화경에 세트 하여 즐겼으며 작품에도 개성이 넘쳐흘렀습니다.

그림을 그린 것이 만화경에 비치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스티커(씰)와 색 무늬 종이를 붙여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티타임 시간도 준비했지만 작품 만들기에 모두 열중하여 짧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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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국제교류

「거합의 발도술 이란? 무사도란?」

〜검도 거합(居合)을 통해 일본 문화를 배워봅시다〜

날짜   2019년3월9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 라운지

3월9일 다 같이 국제 교류의 이벤트에서는 일본인 27명(스텝 포함)과 외국인 7명이 참가하여 개최되었으며 전 일본 도야마류 거합도 연맹 요코하마 지부에서 4명의 검객과 사회자를 초빙하였습니다.

참가해 주신 (일본인) 분들의 감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사범과 3명의 검객은 검은색 기모노에 하카마 차림으로 서 있었는데 늠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 사람 씩 시작의 포즈를 보여주었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칼을 빼드는 몸놀림은 바로 사무라이!

그 자리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버렸습니다.

축축한 다다미 돗자리를 끊기에서는 올 4월에 대학생이 되는 여성 검객이 진검을 잘 다뤄 정말 멋진 칼 솜씨였습니다. 이날 유일한 이 여성 검객은 2월에 거합발도술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했지만 벌써 서서 다다미 돗자리를 자른다는 것은 대단히 소질이 있어 보였습니다.

참가자 중에서  일본인 젊은 여성 1명 하고 외국인 남성 1명씩 다다미 돗자리 자르기 도전이 있었습니다. 진검을 다룰 때는 집중하지 않으면 다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범한테서 검을 다루는 법과 주의점을 지도 받은 후 절도 있는 칼놀림으로 다다미 돗자리가 잘라져 나갈 때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분위기도 고조되었습니다

검을 올려 한 번 절을 한 후 허리에 검을 차는 것은 예절을 중시하는 바로 무사도의 모습입니다. 검객들의 모습은 현대의 일본인들이 봐도 정말 멋있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흥미진지하게 봐주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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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주최

『제 1회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

유명인의 영어 스피치를 암송해 청중 앞에서 발표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날짜 2019년3월17일(일)오후 1시 30분~3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유명인들의 스피치 등을 암송해서 청중 앞에서 발표하는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이번 제1회는 영어교실과 중국어 교실의 학생 5명이 도전했습니다

5명 모두는 2013년 올림픽 유치 연설에서  장애자 올림픽의 사토우 마미 씨와 프리 아나운서 타키가와 크리스텔 씨의 문장을 선택했습니다.

손짓과 몸짓을 썩어가며 혼신의 스피치를 해주었습니다. 좀 긴장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모두 침착하게 전 문장을 암송해 주었습니다. 또 그 용기와 도전정신이 너무 훌륭하여 도전자 모두는  따뜻한 박수도 받았습니다.

티타임 후에는 라운지 영어교실의 두 분의 선생님이 강평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도전정신이 대단합니다. 아주 훌륭한 연설이었습니다」

「영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여러 가지 많은 도전을 하셔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눂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평 후에는 표창장과 참가 상도 수여했습니다. 「제일 인상적인 스피치 상」도 정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사위원 선생님의 포켓에서는 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포켓에서 나온 봉투에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는「TOKYO」라는 글자가 쓰여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5명의 멋진 올림픽 유치 연설이 있었기에  2020년 올림픽이 동경으로 결정된 순간입니다 !!!

함성과 큰 박수 속에 총 31명(스텝 포함)의 이벤트는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 여자아이들의 축제인 히나마츠리 날이였지만 아쉽게도 아침부터 춥고 비가 내렸습니다. 학생들과 그 가족들, 도우미를 포함해 17명이 요코하마시의 가운데쯤에 위치하는 노게야마 동물원에 갔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였지만 많은 동물들이 있었으며 「나카요시 광장」이라는 곳에서는 모르모트와 생쥐를 볼 수 있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동물원을 방문한 2명의 감상문입니다.

  ( 로미오,   스위스   Mr.Romeo   Switzeland)

3월 3일은 노게아먀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아쉽게도 비가 왔지만 덕분에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노게야마 동물원은 무료로 여러 동물들을 볼 있습니다.사자가 있는 장소에서는 재미있는 사인보드가 있었는데 「오줌에 주의해 주세요」라고 쓰여져 있어, 새로운 말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태어나서 처음 본 동물도 있었는데 아비시니어 코로부스라는 원숭이입니다. 뒤에서 보면 털이 희고 검습니다. 하얀 부분은 동그란 모양을 하고, 그 동그라미 안에 검은색이 있는데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나카요시 광장」에서는 모르모트. 생쥐 등 작은 동물들을 접할 수 있었고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동물들을 본 후에는 식당에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친구도 사귀고 일본어 공부도 할 수 있었고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다음 이벤트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우 ,   중국     于、中国)

지난 주말에는 일본어 교실 선생님과 친구들 하고 노게야마동물원에 갔다.그날은 비가 내려서 추웠지만, 모두와 같이 동물원에 갈 수 있었고 일본어도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다. 실은 일본에 와서도 매일 오전 일본어 수업을 빼고는 거의 일본어로 말할 기회가 없다. 일본어 교실에서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을 실시해 주어서 감사한다. 이곳의 선생님들은 친절하시고 다른 나라 친구들도 사귈 수 있다.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다. 그날은 볼일이 있어 도중에 귀가를 했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동물들도 볼 수 있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 감동도 달랐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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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애프터눈 티
~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의 이야기~
날짜2019년2월23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연설자:곽 수진(郭 秀真)씨
대만의 가의(嘉儀)에서 태어나 14살 때 타이베이에 이주. 일본인과 결혼해서 일본에 옴. 여러 가지를 가르쳐 준 일본의 친구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고마움을 전달하고 싶고 대만에 대해서도 알리고 싶어서

2월23일 (토) 에 제68회 애프터눈 티「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 이야기」가 참가자 42명과
스태프18 명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타이완은 친일 국가이며 유명한 우롱차 이야기로 관심이 많은 참가자 들로 열띤 분위기였으며 연설가 곽 씨의 이야기와 슬라이드를 감상했습니다.
첫 시작은 스크린에 담긴 타이완의 산과 호수 등 아름다운 타이완의 자연에 감동했으며 유명한
관광지 지우펀(仇分)등의 소개도 있어 타이완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타이완의 음식과 우롱차 이야기는 역시 모두가 흥미진진 귀를 기울여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 회의장도 오차를 마실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어 본고장의 우롱차 내는 법을 감상하고 시음도 하였습니다. 물론 최고급 우롱차를 실제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맛있다」「우롱차의 이미지가 바뀌었다」「타이완의 우롱차에 더 관심이 생겼다」등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끝날 무렵 질문 시간에도 역시 우롱차의 질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연설자 곽 씨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대만이 더 가까운 나라로 느껴졌으며 우롱차의 깊은 매력에 빠져들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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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 모임」

올해도 늘 해 오던 「신년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날짜:2019년1월13일(일)10:30~12:00

장소: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요코하마시 국제 교류 라운지에서는 올 해도 늘 해 오던 신년 첫 행사인 

2019년「신년 모임」행사를  1월13일 (일)에 가졌습니다.

연휴 첫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주민들 스텝 등 전부 7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회장에는「꽃꽂이」와 올 해의 띠인 한자, 돼지해 자「亥」가 붓글씨로 장식되어 설날 다운

화려한 신년 축하 분위기였습니다.

미니 이벤트 코너에서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전통적인 타악기 앙상블「발리・

스카・찬푸루」의 가무란 이라는 연주를 즐겼습니다.

대나무의 은은한 음색에 끌려 마음도 정화되고 또 신기한 악기에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어린이들도 흥미진진해 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가볍게 초밥과 과자,음료수 등으로 둘러싸여 환담도 즐겁게 나누었으며

이야기가 끝이 날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돌아갈 때는 일본 과자 선물도 받았으며 참가하신 분들이

「너무 즐거웠다.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8.11.11
 
5개국의 13명의 학생이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카이마나히라」 여러분들의 훌라댄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1 Deng Dian
[중국]  등 디엔  (鄧 典 Deng Dian)   일본 온 지 3년 10개월
「 혼자 사는 사람들의 천국 」
일본은 혼자서 생활하기 편한 나라라고 외국인들은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단체로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본에 와서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즈니스가 
번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 스피치를 하겠습니다. 

10월 24일(수) 58명(학습자·유아·자원봉사자)이 견학했습니다.                                                                               

 플레처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씨의 감상문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에는 21세기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전시를 견학하고 체험 블록에서는 실제로 체험도 하고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잠수 조사선의 역사와 현재의 개발 등 다양한
정보였습니다. 그밖에 MRJ 제트기, 로켓 엔진 개발, 미래의 교통수단,
지구 온난화 대책의 방법과 재생 가능 에너지의 종류와 정보 등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기술을 여러 가지 배우고 미래를 향해 개발되는 기술을 지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어떤 것들이 개발 될까요?   늘 공부하던 교실을 떠나 밖에 나가서 배우게 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수요 클래스  플레쳐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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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해외 사정 강연회 극동 러시아
날짜 : 2018년 10월 21일(일)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극동 러시아 지방은 일본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정보도 적고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에 힘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는 종종 보도되지만 크게 화제로 되는 일도 없고, 자세한 내용도 알기 힘들어 많은 일본인 들은 관심을 가질 기회도 적습니다. 이것은 이웃나라라는 의식이 희박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상사 출신으로 구소비에트 연방, 현 러시아에 오랜 세월 주재했고 현재도
러일 간 경제·문화 교류 촉진에 종사하시는 마에다 도시지(Toshiji Maeda)씨께 러시아의 역사와 일본과의 관계, 러시아 사람들의 대일 감정, 극동 지역의 모습 등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극동 러시아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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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교실 교류회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21일(목)에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아오바구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 6명을 초대하여 중국의 역사, 지리, 문화 등에 관해 듣기도 하고 지금까지 교실에서 배운 말로 서로 자기소개도 하고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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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

「일본 무용과 다도」

날 짜 2018년12월2일(일)오후2時~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지역에 거주하시는 외국인들이 조금이라도 일본 문화에 접해 볼 기회를 만들어 외국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24명의 외국인이 참가하여 일본 무용 감상은 물론 일본 부채의 사용 법을 체험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춤도 추었으며 또 다도실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만든 말차(녹차)와 맛있는 일본 과자(와가시)를 먹으며 차를 내는 법을 체험하였습니다.
종반에는 무용선생님이 전시하신 화려한 춤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으며 다도의 도구나 동작에 대해 세세한 곳까지 묻는 질문도 있었고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교류를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평소 열심히 공부했던 것, 흥미가 있었던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발표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자기소개를 한 후 저학년 그룹의「행복하면 손뼉을 칩시다」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동물 퀴즈, 곤충 퀴즈, 시 낭송, 스피치 등 추억이 담긴 것들을 발표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의 가족들도 함께 참가하여  발표 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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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여름 」엄마랑 아빠랑 즐겁게 일본 과자 만들기

날 짜: 2018년8월25일(토) 오후 1시〜2시30분
장 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2, 3회의실
참가자:외국인 부모와 아이 (5쌍) (폴란드、이탈리아、중국、인도)
    일본인 부모와 아이 (13쌍) 전부 38명 스태프13명   

「한나리 일본과자Labo」(회사명) 를 주재하는 난조 아츠코(南條敦子)강사의 지도로 라쿠간(찹쌀 미숫가루와 설탕을 같은 양으로 해서 만드는 마른 과자)을 만들었습니다.
스태프 중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커피우유 맛, 칼피스 맛, 맛차 맛, 복숭아 맛의 4가지 맛을 라쿠칸의 반죽에 넣어
여러 가지 모양의 나무틀에 굳혀 라쿠간을 만들었습니다.
라쿠간 만들기는 손가락에 힘이 필요하므로 어린이들에게는 약간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진지하게 그리고 매우 정성스럽게 만들어 어른도 어린이도 즐겁게 자신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차 서비스 코너에서는 참가자들과 시식을 하려고 했으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과자를 깨끗하게 포장해 선물용으로 소중히 갖고 가셨습니다.
여름 방학 마지막의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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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머랄드「슬로베니아」

날짜   2018년 7월2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자: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

도쿄의 댄스 스쿨에서 지도하면서 전국의 쇼에 출연. 2011년부터는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Z-star Motion Co、LTD」를 설립. 음악과 리듬에 맞춰 표현하는 즐거움과 몸을  더 자유롭고 편하게 쓰며 하는 운동 등을 지도하는 것을 메인으로 활동 중.

7월 21일(토) 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메랄드 「슬로베니아」를  개최하였습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연설자는 슬로베니아 출신 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였습니다.

슬로베니아는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했습니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에 둘러싸인 일본의 시코쿠 정도의 나라입니다. 아드리아 해에 면한 곳은 휴양지, 오스트리아에 가까운 산악 지대는 스키 등 겨울 스포츠가 성한 곳이며 크로아티아에 이어지는 내륙 부는「카르스트」의 어원이 된 곳입니다. 슬로베니아는 종유동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또 에메랄드 빛 호수와 많은 숲에 둘러싸인 아주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마티 씨는 어른이 될 때까지 패스트푸드를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며 가족과  버섯을 따러 가거나 집에서 손으로 직접 만든 치즈와 요구르트, 햄 등으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건강적이네요!!

슬로베니아에서는 메밀이 생산되어 빵이나 과자, 햄버거에 넣어 먹는다고 합니다.

또 벌꿀도 귀중한 음식이며 스키판의 회사인 에란 사도 유명합니다.

영상도 많이 준비해 주셔서 참가자들이 슬로베니아에 가보고 싶다며 소감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과 시간에는 슬로베니아의 린덴(보리수)이라는 좋은 향의 차가 나와 모두들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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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9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봅시다」

강사     무함마드 알리 바스타미 님 (Mr. Mohammad Ali Bastami) 

일시     2018년 7월 1일 (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슬람교하면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세요?
이슬람교에 대한 그 막연한 이미지와 이해는 정말 맞을까요?
쉬운 영어로 강의 No.19에서는 우리가 아는 듯 모르는 또는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을지도 모를「이슬람교」대해서 이란 출신의 Bastami님이  쉬운 영어로 알기 쉽게 해설했습니다.
강의에서는 이슬람교의 기원과 교의의 해설 ,사람들의 생활 중에 이슬람교에 의한 습관에 대해 또 세계의 분쟁과 테러를 이슬람교(교도)과 연결하는  편견과 잘못된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지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도  많은 질문을 했으며 그때마다  Bastami 씨가 일일이  정중하게 대답을 해 주었으며 참석자 모두 이슬람교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많이 납득하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향후 진행될 이벤트 안내(일본어)는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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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8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6

「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영어의 사용법」

날짜  2018년 5월 19일 (토) 오후 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6년 동안 계속 진행되고 있는 도요에이와 죠가구인 (東洋英和女学院)대학 교수

다카하시(高橋)선생님의 인기 강좌로 이번에도 많은 참가자분을 모시고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영어의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평소 우리들이 사용하는 영어가 상대방의 입장이나 연령에 적합한 표현인가 실례가 되는 표현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관점에서 해설을 해주셨으며 인간관계를 고려한 품위있는 회화가 될 수 있도록 표현방법을 공부했습니다.

강의는 참가자를 수업에 적극 참여시켜 함께 회화를 나누는 참가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2시간의 수업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습니다.

또한 이번 강좌의 속편은 11월 10일 (토)에 개최됩니다.

꼭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진행될 이벤트 안내(일본어)는 여기를

당일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학습자와 그 가족 여러분, 도우미를 포함하여 42명이 참가했습니다.

하마마츠쵸의 히노데 선착장에서 수상 버스를 타고 아사쿠사까지 가서 카미나리 문, 경내의 상점가를 걸어 센소지라는 절을 참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어 교실의 학생인 전상이 일본어 교실 학생 3명을 (차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루 씨)인터뷰했습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뷰를 한 전상의 감상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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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10월에 한국에서 일본에 왔습니다.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에서 치바 선생님께 1년 반 정도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이었지만 배도 타고 센소지라는 절도 참배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장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르 씨, 3명을  인터뷰했으며  특별히 인상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일본어의 존경어와 겸양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쓸 줄을

 몰라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해서 유창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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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yuKai SAT 20180623

junchanin 20180623  junkotsuki 20180623junhaviel 20180623

 

 

 

 
학생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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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  스페인어 」

날 짜   2018년  3월 24일  (토)  오후 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참가자수    44명

강 사        요시오카(吉岡)카루멘 씨 (스페인 출신)
해외 교류와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를 소개하는「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는「 스페인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강사는 스페인 출신의 요시오카 카르멘 씨를 모시고 스페인어의 기원에서 알파벳, 인사말, 회화, 퀴즈도 풀어보며 즐거운 스페인어 입문을 강의 받았습니다.참가해 주신 분들한테서도 대단히 공부가 되었으며 즐거운 강좌였다는 평가도  많이 들었습니다.앞으로도 여러 나라의  외국어를 소개하여 그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도 접해보는 강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일본어 스피치 대회에서 "미야 목공 (신사. 절, 궁전 등의 목공)이 되고 싶다"고 
스피치를 한 중국의 장 항천(張航天)씨가 불상을 조각 한 것과 그 감상문입니다.

장 항천(張航天)씨의 감상문 
작년 사월부터 불상 조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일본의 전통 문화에 접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년간은 조각과  불두. 여래 입상 등 8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은 입체적인 것을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어렸을 때 배웠던 회화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사라진 보조선을 빨리 그려 고치지 않으면 몸전체의 비율이나 곡선과 두께가 틀려지므로 선을 긁어내고 다시 그리고 매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조각칼은  파는 방법을 잘 익히지 않으면 깎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위험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력이 늘면 좋은 작품도 나와 만족감도 충만해집니다. 그리고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젊은이라는 자기 자신에 긍지를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불상조각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도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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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항천(張航天)씨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또한 장 항천씨는 올 4월 부터 사도가시마에 있는
「전통문화와 환경 복지 전문학교」에서 전통 건축학을 3년간 공부합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에서 교류회로 학습자와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전부 33명이 참가했습니다.
츠즈기 민가엔 에서는 여러 가지의 히나 인형을 보기도 하고 기모노
동호회 분들의 도움으로  하오리라는 일본 옷도 입어보았습니다
또 다도 시간에는 차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휴예 씨    胡 月(Hu Yue) 중국
츠즈키 민가엔은 크고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아주 두껍게 짚으로 쌓아올린 지붕이 대단했습니다. 집 안에는 에도시대의 도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치시대부터 평성시대 까지의 히나 인형과 히나 인형을 줄에 늘어뜨린 즈루시 히나 인형도 있었습니다. 히나 인형도 즈루시 히나인형 모두 바늘로 한 땀 한 땀  딸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부모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 밖에도 일본의 본격적인 다도를 경험했습니다. 정좌를 하고 앉는 것은  좀 힘들었지만 소박하고 품격이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히나 축제와 다도를 통해서 일본의 전통문화의 훌륭한 점과 맛차가 정말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인 우리들에게 있어 이번 교류회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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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애프터눈티
「나의 가나、나의 일본」
날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연설 : 토니 저스티스(Tony Justice) 씨 (가나 출신)
1991년에 일본에 옴 .2015년에 아프리카 헤리테지코미티(africa heritage committee)를 설립해 이사장에 취임. 일본·아프리카의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에 종사해옴. 사가미하라와 아오바다이에 「어린이 식당」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음식를 제공, 영어 레슨, 아프리카 북의 체험 등 학습과 이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있음.

2월 24일(토) 토니 저스티스 씨로 부터 가나의 역사와 문화, 생활 그리고 일본과 가나의 우호 증진 활동과 장래의 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참가자는 4명(우리 집 아이들 5명)과 초청자 3명,스텝 등 회장은 초만원이 되었습니다.

가나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초콜릿과 황열병 연구의 노구치 히데요 정도였으나 토니 씨의 친절하고 정중한 말투로 가나의 일상생활 모습과 요리, 역사와 색다른 문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이 죽어서 매장할 때 사용하는 관이 생전의 취미와 취향을 살려 버라이어티 풍부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또 일본과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토니 씨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가 숙여짐과 동시에 중요성도 실감했습니다.
아주 알기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먼 나라 가나가 매우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티타임의 후반부에서는 모두의 질문에도 정중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프리카 북과 마라카스의 연주를 즐겼습니다. 북 연주 때는 아이들이 같이 참가해 멋진 연주가 되어 회장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도 「즐거웠다 」「 재미있었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