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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시간: 월요일 日~토요일 9:00~21:00
                     일요일 ・경축일  9:00~17:00
휴관일 : 매월 제4일요일  및 연말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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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of the Speech 2018 2018-11-11, is now on line, you can see it by selecting from Japanese Class, then click Speech Convention
 2018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8.11.11
 
5개국의 13명의 학생이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카이마나히라」 여러분들의 훌라댄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1 Deng Dian
[중국]  등 디엔  (鄧 典 Deng Dian)   일본 온 지 3년 10개월
「 혼자 사는 사람들의 천국 」
일본은 혼자서 생활하기 편한 나라라고 외국인들은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단체로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본에 와서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즈니스가 
번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 스피치를 하겠습니다. 

10월 24일(수) 58명(학습자·유아·자원봉사자)이 견학했습니다.                                                                               

 플레처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씨의 감상문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에는 21세기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전시를 견학하고 체험 블록에서는 실제로 체험도 하고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잠수 조사선의 역사와 현재의 개발 등 다양한
정보였습니다. 그밖에 MRJ 제트기, 로켓 엔진 개발, 미래의 교통수단,
지구 온난화 대책의 방법과 재생 가능 에너지의 종류와 정보 등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기술을 여러 가지 배우고 미래를 향해 개발되는 기술을 지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어떤 것들이 개발 될까요?   늘 공부하던 교실을 떠나 밖에 나가서 배우게 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수요 클래스  플레쳐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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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해외 사정 강연회 극동 러시아
날짜 : 2018년 10월 21일(일)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극동 러시아 지방은 일본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정보도 적고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에 힘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는 종종 보도되지만 크게 화제로 되는 일도 없고, 자세한 내용도 알기 힘들어 많은 일본인 들은 관심을 가질 기회도 적습니다. 이것은 이웃나라라는 의식이 희박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상사 출신으로 구소비에트 연방, 현 러시아에 오랜 세월 주재했고 현재도
러일 간 경제·문화 교류 촉진에 종사하시는 마에다 도시지(Toshiji Maeda)씨께 러시아의 역사와 일본과의 관계, 러시아 사람들의 대일 감정, 극동 지역의 모습 등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극동 러시아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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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교실 교류회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21일(목)에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아오바구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 6명을 초대하여 중국의 역사, 지리, 문화 등에 관해 듣기도 하고 지금까지 교실에서 배운 말로 서로 자기소개도 하고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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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

「일본 무용과 다도」

날 짜 2018년12월2일(일)오후2時~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지역에 거주하시는 외국인들이 조금이라도 일본 문화에 접해 볼 기회를 만들어 외국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24명의 외국인이 참가하여 일본 무용 감상은 물론 일본 부채의 사용 법을 체험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춤도 추었으며 또 다도실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만든 말차(녹차)와 맛있는 일본 과자(와가시)를 먹으며 차를 내는 법을 체험하였습니다.
종반에는 무용선생님이 전시하신 화려한 춤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으며 다도의 도구나 동작에 대해 세세한 곳까지 묻는 질문도 있었고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교류를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평소 열심히 공부했던 것, 흥미가 있었던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발표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자기소개를 한 후 저학년 그룹의「행복하면 손뼉을 칩시다」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동물 퀴즈, 곤충 퀴즈, 시 낭송, 스피치 등 추억이 담긴 것들을 발표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의 가족들도 함께 참가하여  발표 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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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여름 」엄마랑 아빠랑 즐겁게 일본 과자 만들기

날 짜: 2018년8월25일(토) 오후 1시〜2시30분
장 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2, 3회의실
참가자:외국인 부모와 아이 (5쌍) (폴란드、이탈리아、중국、인도)
    일본인 부모와 아이 (13쌍) 전부 38명 스태프13명   

「한나리 일본과자Labo」(회사명) 를 주재하는 난조 아츠코(南條敦子)강사의 지도로 라쿠간(찹쌀 미숫가루와 설탕을 같은 양으로 해서 만드는 마른 과자)을 만들었습니다.
스태프 중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커피우유 맛, 칼피스 맛, 맛차 맛, 복숭아 맛의 4가지 맛을 라쿠칸의 반죽에 넣어
여러 가지 모양의 나무틀에 굳혀 라쿠간을 만들었습니다.
라쿠간 만들기는 손가락에 힘이 필요하므로 어린이들에게는 약간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진지하게 그리고 매우 정성스럽게 만들어 어른도 어린이도 즐겁게 자신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차 서비스 코너에서는 참가자들과 시식을 하려고 했으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과자를 깨끗하게 포장해 선물용으로 소중히 갖고 가셨습니다.
여름 방학 마지막의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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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머랄드「슬로베니아」

날짜   2018년 7월2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자: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

도쿄의 댄스 스쿨에서 지도하면서 전국의 쇼에 출연. 2011년부터는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Z-star Motion Co、LTD」를 설립. 음악과 리듬에 맞춰 표현하는 즐거움과 몸을  더 자유롭고 편하게 쓰며 하는 운동 등을 지도하는 것을 메인으로 활동 중.

7월 21일(토) 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메랄드 「슬로베니아」를  개최하였습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연설자는 슬로베니아 출신 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였습니다.

슬로베니아는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했습니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에 둘러싸인 일본의 시코쿠 정도의 나라입니다. 아드리아 해에 면한 곳은 휴양지, 오스트리아에 가까운 산악 지대는 스키 등 겨울 스포츠가 성한 곳이며 크로아티아에 이어지는 내륙 부는「카르스트」의 어원이 된 곳입니다. 슬로베니아는 종유동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또 에메랄드 빛 호수와 많은 숲에 둘러싸인 아주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마티 씨는 어른이 될 때까지 패스트푸드를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며 가족과  버섯을 따러 가거나 집에서 손으로 직접 만든 치즈와 요구르트, 햄 등으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건강적이네요!!

슬로베니아에서는 메밀이 생산되어 빵이나 과자, 햄버거에 넣어 먹는다고 합니다.

또 벌꿀도 귀중한 음식이며 스키판의 회사인 에란 사도 유명합니다.

영상도 많이 준비해 주셔서 참가자들이 슬로베니아에 가보고 싶다며 소감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과 시간에는 슬로베니아의 린덴(보리수)이라는 좋은 향의 차가 나와 모두들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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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9

  「이슬람교에 대해 알아봅시다」

강사     무함마드 알리 바스타미 님 (Mr. Mohammad Ali Bastami) 

일시     2018년 7월 1일 (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슬람교하면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세요?
이슬람교에 대한 그 막연한 이미지와 이해는 정말 맞을까요?
쉬운 영어로 강의 No.19에서는 우리가 아는 듯 모르는 또는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을지도 모를「이슬람교」대해서 이란 출신의 Bastami님이  쉬운 영어로 알기 쉽게 해설했습니다.
강의에서는 이슬람교의 기원과 교의의 해설 ,사람들의 생활 중에 이슬람교에 의한 습관에 대해 또 세계의 분쟁과 테러를 이슬람교(교도)과 연결하는  편견과 잘못된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지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도  많은 질문을 했으며 그때마다  Bastami 씨가 일일이  정중하게 대답을 해 주었으며 참석자 모두 이슬람교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많이 납득하게 된 내용이었습니다..

향후 진행될 이벤트 안내(일본어)는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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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8

다카하시 선생님의 영어 회화 스킬업 강좌6

「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영어의 사용법」

날짜  2018년 5월 19일 (토) 오후 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6년 동안 계속 진행되고 있는 도요에이와 죠가구인 (東洋英和女学院)대학 교수

다카하시(高橋)선생님의 인기 강좌로 이번에도 많은 참가자분을 모시고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영어의 사용법」이라는 주제로 평소 우리들이 사용하는 영어가 상대방의 입장이나 연령에 적합한 표현인가 실례가 되는 표현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관점에서 해설을 해주셨으며 인간관계를 고려한 품위있는 회화가 될 수 있도록 표현방법을 공부했습니다.

강의는 참가자를 수업에 적극 참여시켜 함께 회화를 나누는 참가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2시간의 수업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습니다.

또한 이번 강좌의 속편은 11월 10일 (토)에 개최됩니다.

꼭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진행될 이벤트 안내(일본어)는 여기를

당일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학습자와 그 가족 여러분, 도우미를 포함하여 42명이 참가했습니다.

하마마츠쵸의 히노데 선착장에서 수상 버스를 타고 아사쿠사까지 가서 카미나리 문, 경내의 상점가를 걸어 센소지라는 절을 참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어 교실의 학생인 전상이 일본어 교실 학생 3명을 (차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루 씨)인터뷰했습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뷰를 한 전상의 감상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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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10월에 한국에서 일본에 왔습니다.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에서 치바 선생님께 1년 반 정도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이었지만 배도 타고 센소지라는 절도 참배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장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르 씨, 3명을  인터뷰했으며  특별히 인상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일본어의 존경어와 겸양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쓸 줄을

 몰라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해서 유창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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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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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  스페인어 」

날 짜   2018년  3월 24일  (토)  오후 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참가자수    44명

강 사        요시오카(吉岡)카루멘 씨 (스페인 출신)
해외 교류와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를 소개하는「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는「 스페인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강사는 스페인 출신의 요시오카 카르멘 씨를 모시고 스페인어의 기원에서 알파벳, 인사말, 회화, 퀴즈도 풀어보며 즐거운 스페인어 입문을 강의 받았습니다.참가해 주신 분들한테서도 대단히 공부가 되었으며 즐거운 강좌였다는 평가도  많이 들었습니다.앞으로도 여러 나라의  외국어를 소개하여 그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도 접해보는 강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일본어 스피치 대회에서 "미야 목공 (신사. 절, 궁전 등의 목공)이 되고 싶다"고 
스피치를 한 중국의 장 항천(張航天)씨가 불상을 조각 한 것과 그 감상문입니다.

장 항천(張航天)씨의 감상문 
작년 사월부터 불상 조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일본의 전통 문화에 접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년간은 조각과  불두. 여래 입상 등 8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은 입체적인 것을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어렸을 때 배웠던 회화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사라진 보조선을 빨리 그려 고치지 않으면 몸전체의 비율이나 곡선과 두께가 틀려지므로 선을 긁어내고 다시 그리고 매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조각칼은  파는 방법을 잘 익히지 않으면 깎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위험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력이 늘면 좋은 작품도 나와 만족감도 충만해집니다. 그리고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젊은이라는 자기 자신에 긍지를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불상조각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도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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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항천(張航天)씨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또한 장 항천씨는 올 4월 부터 사도가시마에 있는
「전통문화와 환경 복지 전문학교」에서 전통 건축학을 3년간 공부합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에서 교류회로 학습자와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전부 33명이 참가했습니다.
츠즈기 민가엔 에서는 여러 가지의 히나 인형을 보기도 하고 기모노
동호회 분들의 도움으로  하오리라는 일본 옷도 입어보았습니다
또 다도 시간에는 차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휴예 씨    胡 月(Hu Yue) 중국
츠즈키 민가엔은 크고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아주 두껍게 짚으로 쌓아올린 지붕이 대단했습니다. 집 안에는 에도시대의 도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치시대부터 평성시대 까지의 히나 인형과 히나 인형을 줄에 늘어뜨린 즈루시 히나 인형도 있었습니다. 히나 인형도 즈루시 히나인형 모두 바늘로 한 땀 한 땀  딸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부모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 밖에도 일본의 본격적인 다도를 경험했습니다. 정좌를 하고 앉는 것은  좀 힘들었지만 소박하고 품격이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히나 축제와 다도를 통해서 일본의 전통문화의 훌륭한 점과 맛차가 정말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인 우리들에게 있어 이번 교류회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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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애프터눈티
「나의 가나、나의 일본」
날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연설 : 토니 저스티스(Tony Justice) 씨 (가나 출신)
1991년에 일본에 옴 .2015년에 아프리카 헤리테지코미티(africa heritage committee)를 설립해 이사장에 취임. 일본·아프리카의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에 종사해옴. 사가미하라와 아오바다이에 「어린이 식당」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음식를 제공, 영어 레슨, 아프리카 북의 체험 등 학습과 이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있음.

2월 24일(토) 토니 저스티스 씨로 부터 가나의 역사와 문화, 생활 그리고 일본과 가나의 우호 증진 활동과 장래의 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참가자는 4명(우리 집 아이들 5명)과 초청자 3명,스텝 등 회장은 초만원이 되었습니다.

가나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초콜릿과 황열병 연구의 노구치 히데요 정도였으나 토니 씨의 친절하고 정중한 말투로 가나의 일상생활 모습과 요리, 역사와 색다른 문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이 죽어서 매장할 때 사용하는 관이 생전의 취미와 취향을 살려 버라이어티 풍부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또 일본과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토니 씨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가 숙여짐과 동시에 중요성도 실감했습니다.
아주 알기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먼 나라 가나가 매우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티타임의 후반부에서는 모두의 질문에도 정중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프리카 북과 마라카스의 연주를 즐겼습니다. 북 연주 때는 아이들이 같이 참가해 멋진 연주가 되어 회장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도 「즐거웠다 」「 재미있었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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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정기행사인「신년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날짜 : 2018년 1월 7일 (일)  10 : 30 ~ 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2018년 첫 정기 행사인 「신년 모임 」이 1월 7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의 분들, 스텝, 모두 80명 정도가 오셔서 대성황이었습니다.

회장에는 개띠 해의 한자 인 「戌」개 술 자의 서도와 설날 다운 여러 장식이 꾸며져 신년 축하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요코하마 아코디언 애호회」여러분들의 연주를 듣고 일본 동요 이른 봄날의 노래「早春賦」, 보라! 밤의 별을 「見上げてごらん夜の星を」를 다 같이 부르고 일본 민요 메들리를 들으며  곡명  맞추기 등도  즐겼습니다.

또 이란 출신의 라운지 외국어 교실 강사 시아 씨의 지도로 이란 춤도 체험했습니다.

시아 씨의 간단한 영어 설명을 들은 후 이란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추어 회장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함께하며 환담의 장이 무르익어 이야기는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께「정말 즐거웠다 」는 말도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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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7

「영어로 요가」

날짜  2017년 11월26일(일)오전10시 ~11시30분

장소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3층  집회 홀BC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라운지/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야마우치 지구 센터와 공동 주최로 쉬운 영어로 강의 No.17  「영어로 요가」를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는 고등학생에서  고령의 분까지 각 층의 연령이  참가했으며  또 요가가 처음이신  분들도 계셨고 몇 년간 계속 요가를 해 오신 경험자분들 까지 폭넓게 여성 25명이 참가했습니다.

강사는  20년 이상의 요가 경력을 갖고 있으며   동경・ 시드니·플로리다  요가 스튜디오를 주재하는 앤지 씨(앤지 씨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선생님이시기도 합니다)와 이란 출신의 고리 씨를 모셨습니다..
앤지 씨, 고리 씨, 참가자 전원의 자기소개와 앤지 씨의   요가의 간단 해설을 들은 후 전원이 요가를 했습니다.

하나하나의 포즈에 대해 영어로 설명했으며  영어를 구호로 몸을 움직이는 것은 아마도 참가자들은 처음이라 생각되며 처음이라 당혹감도 있었던 것 같았는데 점점 익숙해지면서  웃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요가 체험은 한 시간 남짓이었지만 참석자 모두가  땀을 흘렸으며 앤지 씨, 고리 씨의   영어 강의는 몸도 마음도 기분 전환이 된 것 같았습니다.

 
어린이 보충학습 교실에서는 5월 어린이 날쯤에 학습 성과를 발표하게 될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은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여러분, 자원봉사자들도 참가하여 재미있는 교류회가 되었습니다.

전원이 다 모일 때까지  종이접기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발표회의  시작…. 
음독(낭독). 작문. 몰라서 찾아보았던 것들, 만들어 본 것들, 여러 가지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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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어린이들은 
손동작을 하면서  노래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가 끝나자 모두들 안심하는 표정….

명령 게임에서는 
명령에 따라 손을 올리기도 하고 발을 올리기도 하고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 .


게임 후에는 간식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민 교류 센터 이벤트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 대나무 악기 앙클룽을 연주했습니다.    2017.11.23
 
8년 째 인 올해는 도라에몬, Pompeii(영국 노래) ,Halo, Halo Bandung(인도네시아 노래) 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일본인 관객들과도 연습을 한 「반짝반짝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도레미송」「나비(Butterfly)」를 모두 같이 연주했습니다
 
명곡 ・일러스트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으로 앙클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라에몬

0:37

Pompeii

4:15

Halo, Halo Bandung

3:25

반짝반짝 별 (Twinkle, Twinkle Little Star)(연습)

1:26

도레미 송(연습)

0:39

 

 매년 절반 이상의 학생이 바뀌어 일본에서 처음 앙클룽을 배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이 일본에서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반까지 공부하는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15일에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4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공부해 온 단어로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등 온화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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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6
「예술이 넘치는 말리 공화국의 역사와 문화」
날 짜 2017년9월23일(토)오후2시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쉬운 영어로 강의 No.16 「예술이 넘치는 말리 공화국의 역사와 문화」는 강연자로 말리 출신의 오스만 씨와 노 모코 씨를 맞아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바・코나레 씨를 스카이프로 연결해 중계를 하였습니다.
사회는 말리의 이웃나라 세네갈 출신의 바・아부 씨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제1부는 회장에서 말리 출신의 오스만 씨가 파워 포인트를 사용해 북아프리카의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서 번영해 많은 신화를 만들어낸 말리의 역사, 신화, 문화에 대해서 강연했습니다.
제2부는 파리 거주의 바・코나레 씨가 스카이프 중계에 참여해 다민족 국가 말리의 혼란, 내전화하는 말리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서 해설했습니다.
이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일본에서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 아프리카 말리의 풍부한 역사적 문화, 예술에 감동함과 동시에 많은 난민을 낳은 국내의 혼란한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일은 당초 강연을 하기로 한 강연자가 일본에 없어서 프랑스 파리로 스카이프를 연결하게 된 점, 또 강연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끝나게 된 점 등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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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1회 아랍어 」
날짜 2016년11월11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 강좌는 해외 교류,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에 접해 그 나라의 말로 이야기를 하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새로 실시하게 된 강좌입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회로 「아랍어」를 소개했습니다.

강의는 강사인 에네 잔·라바 씨(시리아 다마스쿠스 출신, 2015년 교환 유학생 프로그램으로 일본에 왔으며 현재는 수도 대학 도쿄의 일본어 교육 교실 연구생)가 준비한 자료를 사용해 아랍어의 기원과 성립, 글자, 읽기, 단어 구성의 해설을 들었습니다.
후반은 참가자가 아랍어 문자표를 보며 자신의 이름 써보기에 도전했으며 라바 씨가 쓴 참가자의 이름 카드와 맞추어 보기도 했습니다.

또 아랍어 듣기 코너에서는 시리아 출신의 시인 시를 바라 씨가 낭독하여 말의 울림, 발음, 억양을 체험했습니다.

7살부터 90살까지 매우 폭넓은 연령이 참가했으며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의 강의였지만 즐겁게 아랍어를 체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자에게는 라바 씨가 직접 써준 아름다운 아랍어 이름 카드를 받고 기뻐했으며 대단히 즐거운 강좌였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로 말도 해보고 문화와 역사에 접해보는 내용으로 강좌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2017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7.11.26
 
6개국의 12명의 학생이 110명의 청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Mr.캔호(Ken Ho )씨의 매직쇼도 즐거웠습니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러시아]    츠츠이 나타리아  (筒井 Natalia) (일본에 온지 10년)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1년에 한 번 러시아에 귀국합니다.
올 8월에 한 달 동안 러시아에 갔다왔는데   그 동안 8살 난 딸은 3주간 엄마와 떨어져 러시아의 조카들과 지냈습니다.
딸은 일본의 초등학교 학생인데  러시아에서 러시아어로 생활한 우리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