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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교류 센터 이벤트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 대나무 악기 앙클룽을 연주했습니다.    2019.11.23
 10년 째 인 올해는 ,크레용 신짱 ,파푸아 주독립, Let it go,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10년 째 인 올해는,크레용 신짱 ,파푸아 주독립, Let it go,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일본인 관객들과도 연습을 한 「도레미송」를 모두 같이 연주했습니다
명곡 ・일러스트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으로 앙클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크레용 신짱
ank2019kureyon
1:10
파푸아 주독립
ank2019papua
2:50
Let it go
ank2019ana
3:37
 (연습)도레미송
ank2019doremi
2:13

 

ank2019presenb

매년 절반 이상의 학생이 바뀌어 일본에서 처음 앙클룽을 배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이 일본에서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목요 클래스에서는 10월 6일 요코하마 미나도미라이에 있는 컵 누들 뮤지엄에 갔습니다. 학습자와 그 가족 9명. 도우미 6명이 참가했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컵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면과 토핑을 넣어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마이컵에 라면을 만들었습니다.   2019.10.6

 

 

 

학습자의 따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초등학교 5학년의 감상문입니다.

cpn4

 전차 안에서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와 재미있었습니다. 다카하시 선생님의 손녀는 정말 귀여웠습니다. 라면 만들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의 라면은 맛있습니다. 그날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컵에 그림을 그리기는 재미있었습니다.  좀 피곤했었지만 제가 제일 기뻤던 것은 라면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이 전에 우리 학교에서는 음악을 들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 근처에 컵 누들 뮤지엄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중국인들이 내가 그린 일본의 재미있는 곳을 보고 싶다고 한다면 안내해 주고 싶 습니다.

                            에노키가오카 초등학교 5학년 3반 후 우흔(胡雨欣 Hu Yuxin)

 

 

 

 

 

오늘 여자아이들의 축제인 히나마츠리 날이였지만 아쉽게도 아침부터 춥고 비가 내렸습니다. 학생들과 그 가족들, 도우미를 포함해 17명이 요코하마시의 가운데쯤에 위치하는 노게야마 동물원에 갔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였지만 많은 동물들이 있었으며 「나카요시 광장」이라는 곳에서는 모르모트와 생쥐를 볼 수 있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동물원을 방문한 2명의 감상문입니다.

  ( 로미오,   스위스   Mr.Romeo   Switzeland)

3월 3일은 노게아먀 동물원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아쉽게도 비가 왔지만 덕분에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노게야마 동물원은 무료로 여러 동물들을 볼 있습니다.사자가 있는 장소에서는 재미있는 사인보드가 있었는데 「오줌에 주의해 주세요」라고 쓰여져 있어, 새로운 말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태어나서 처음 본 동물도 있었는데 아비시니어 코로부스라는 원숭이입니다. 뒤에서 보면 털이 희고 검습니다. 하얀 부분은 동그란 모양을 하고, 그 동그라미 안에 검은색이 있는데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나카요시 광장」에서는 모르모트. 생쥐 등 작은 동물들을 접할 수 있었고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동물들을 본 후에는 식당에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따뜻한 방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친구도 사귀고 일본어 공부도 할 수 있었고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다음 이벤트가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우 ,   중국     于、中国)

지난 주말에는 일본어 교실 선생님과 친구들 하고 노게야마동물원에 갔다.그날은 비가 내려서 추웠지만, 모두와 같이 동물원에 갈 수 있었고 일본어도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다. 실은 일본에 와서도 매일 오전 일본어 수업을 빼고는 거의 일본어로 말할 기회가 없다. 일본어 교실에서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을 실시해 주어서 감사한다. 이곳의 선생님들은 친절하시고 다른 나라 친구들도 사귈 수 있다.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재미있다. 그날은 볼일이 있어 도중에 귀가를 했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동물들도 볼 수 있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니 감동도 달랐고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10월 24일(수) 58명(학습자·유아·자원봉사자)이 견학했습니다.                                                                               

 플레처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씨의 감상문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에는 21세기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전시를 견학하고 체험 블록에서는 실제로 체험도 하고 놀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잠수 조사선의 역사와 현재의 개발 등 다양한
정보였습니다. 그밖에 MRJ 제트기, 로켓 엔진 개발, 미래의 교통수단,
지구 온난화 대책의 방법과 재생 가능 에너지의 종류와 정보 등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기술을 여러 가지 배우고 미래를 향해 개발되는 기술을 지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 뒤에는 어떤 것들이 개발 될까요?   늘 공부하던 교실을 떠나 밖에 나가서 배우게 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수요 클래스  플레쳐 조슈아 히카리(Mr. Fletcher Joshua Hikaru)

어린이들이 평소 열심히 공부했던 것, 흥미가 있었던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발표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자기소개를 한 후 저학년 그룹의「행복하면 손뼉을 칩시다」라는
 
노래를 시작으로  동물 퀴즈, 곤충 퀴즈, 시 낭송, 스피치 등 추억이 담긴 것들을 발표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의 가족들도 함께 참가하여  발표 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당일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학습자와 그 가족 여러분, 도우미를 포함하여 42명이 참가했습니다.

하마마츠쵸의 히노데 선착장에서 수상 버스를 타고 아사쿠사까지 가서 카미나리 문, 경내의 상점가를 걸어 센소지라는 절을 참배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어 교실의 학생인 전상이 일본어 교실 학생 3명을 (차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루 씨)인터뷰했습니다.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뷰를 한 전상의 감상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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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이라고 합니다. 재작년 10월에 한국에서 일본에 왔습니다.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에서 치바 선생님께 1년 반 정도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이었지만 배도 타고 센소지라는 절도 참배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장인 씨, 고츠키 씨 ,하비에르 씨, 3명을  인터뷰했으며  특별히 인상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일본어의 존경어와 겸양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쓸 줄을

 몰라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해서 유창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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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yuKai SAT 20180623

junchanin 20180623  junkotsuki 20180623junhaviel 20180623

 

 

 

 
학생과 가족,자원봉사자 등 2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8.3.4 

 

 

  

일본어 스피치 대회에서 "미야 목공 (신사. 절, 궁전 등의 목공)이 되고 싶다"고 
스피치를 한 중국의 장 항천(張航天)씨가 불상을 조각 한 것과 그 감상문입니다.

장 항천(張航天)씨의 감상문 
작년 사월부터 불상 조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일본의 전통 문화에 접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년간은 조각과  불두. 여래 입상 등 8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은 입체적인 것을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어렸을 때 배웠던 회화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사라진 보조선을 빨리 그려 고치지 않으면 몸전체의 비율이나 곡선과 두께가 틀려지므로 선을 긁어내고 다시 그리고 매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조각칼은  파는 방법을 잘 익히지 않으면 깎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위험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력이 늘면 좋은 작품도 나와 만족감도 충만해집니다. 그리고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젊은이라는 자기 자신에 긍지를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불상조각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도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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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항천(張航天)씨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또한 장 항천씨는 올 4월 부터 사도가시마에 있는
「전통문화와 환경 복지 전문학교」에서 전통 건축학을 3년간 공부합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에서 교류회로 학습자와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포함해 전부 33명이 참가했습니다.
츠즈기 민가엔 에서는 여러 가지의 히나 인형을 보기도 하고 기모노
동호회 분들의 도움으로  하오리라는 일본 옷도 입어보았습니다
또 다도 시간에는 차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휴예 씨    胡 月(Hu Yue) 중국
츠즈키 민가엔은 크고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아주 두껍게 짚으로 쌓아올린 지붕이 대단했습니다. 집 안에는 에도시대의 도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치시대부터 평성시대 까지의 히나 인형과 히나 인형을 줄에 늘어뜨린 즈루시 히나 인형도 있었습니다. 히나 인형도 즈루시 히나인형 모두 바늘로 한 땀 한 땀  딸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부모의 깊은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 밖에도 일본의 본격적인 다도를 경험했습니다. 정좌를 하고 앉는 것은  좀 힘들었지만 소박하고 품격이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안정되었습니다.
히나 축제와 다도를 통해서 일본의 전통문화의 훌륭한 점과 맛차가 정말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인 우리들에게 있어 이번 교류회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어린이 보충학습 교실에서는 5월 어린이 날쯤에 학습 성과를 발표하게 될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은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여러분, 자원봉사자들도 참가하여 재미있는 교류회가 되었습니다.

전원이 다 모일 때까지  종이접기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발표회의  시작…. 
음독(낭독). 작문. 몰라서 찾아보았던 것들, 만들어 본 것들, 여러 가지를 발표하였습니다.
kr201712 kod3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어린이들은 
손동작을 하면서  노래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가 끝나자 모두들 안심하는 표정….

명령 게임에서는 
명령에 따라 손을 올리기도 하고 발을 올리기도 하고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 .


게임 후에는 간식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민 교류 센터 이벤트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 대나무 악기 앙클룽을 연주했습니다.    2017.11.23
 
8년 째 인 올해는 도라에몬, Pompeii(영국 노래) ,Halo, Halo Bandung(인도네시아 노래) 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일본인 관객들과도 연습을 한 「반짝반짝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도레미송」「나비(Butterfly)」를 모두 같이 연주했습니다
 
명곡 ・일러스트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으로 앙클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라에몬

0:37

Pompeii

4:15

Halo, Halo Bandung

3:25

반짝반짝 별 (Twinkle, Twinkle Little Star)(연습)

1:26

도레미 송(연습)

0:39

 

 매년 절반 이상의 학생이 바뀌어 일본에서 처음 앙클룽을 배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이 일본에서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8일, 일본어 교실 수요클래스는 요코하마시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51명이 참가했으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견학 후 감상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호주 D 씨:지진을 대비한 내진 차가 재미있었습니다.
・대만 F 씨: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중국U 씨:또 소풍 등 현장 학습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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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교실 교류회 요코하마항    2014.11.29

목요 교실 학생들과 가족 17명. 도우미7명  전부 23명이 요코하마항을 배와 버스로 견학했습니다

야마시타공원의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관광선「마린선」을 탔습니다. 배에서 요코하마 베이브리지를 보며

아카렌가 창고, 랜드마트 타워를 올려다보며 요코하마 항의  크루즈도 즐겼습니다.

아침부터 비도 그쳐 버스로 베이브리지를 건너 다이코쿠 부두 「大黒ふ頭」(Daikoku pier)에 갔습니다.

수출용의 차가 많이 줄지어 있었으며 커다란 크레인이 컨테이너를 배에 싣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