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학습발표회                       어린이 학습 보충 교실

현재 어린이 학습 보충 교실에서는 전반부 초등학생 교실에서 7명, 후반부 중학생 교실에서 6명 전부 13명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학습발표회는 12월 8일이며 일본의 전통문화인 「연하장」만들기를 도전해 보았습니다. 연하장에는 새해 인사와 더불어 내년은 호랑이 띠 이므로 호랑이 그림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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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한 학생들로부터 「처음으로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 「원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즐거웠습니다」 등의 느낀 점들을 말해주었습니다.  또한 참가한 학생들의 작품도  소개해 드립니다. 내년도 좋은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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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블리오 배틀 (책 서평)

       「왜 이 책을 선택하셨습니까?」

img 1044코로나19로 이벤트 중지가 계속된  2020년도의 라운지였지만 2021년 2월 27일 (토)에 온라인과 온 사이트(현장)를 연결하여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중심이 되어  일본의 「책」비블리오 배틀 (책 서평)입니다.

러시아, 중국, 이란, 인도네시아, 세네갈의 5명의 외국인이 좋아하는 일본의 「책」을

소개하고 그 책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습니다.

선택된  책은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창가의 토토로」 ,요시노 겐자부로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후지tv의 만화 「동경 마그네튜드 8.0」,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입니다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저자도 있었지만 그다지 친숙하지 않은 저자까지

그 책을 선택한 경위 , 감상 등 매우 흥미 있었고 유창한 일본어로  5명이  프레젠테이션을 해주었으며 그것을 들은  현장과 온라인의 참가자들은 그들의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 활발하게 질의응답도 했습니다.

현대에는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여가로써 시간이 생겨서 독서를 하게 되는 시간이 적어졌습니다.

초등학생으로부터 대학생 그리고 사회인까지 「 기능서(필요하기 때문에 읽게 된 동기) 를 읽게는 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원하는  시간」에 읽는다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유학생 토론
「당신은 왜 일본을 선택하셨나요? 」

topics202002se jpn날짜:2020년2월2일(일) 오후1시30분~오후3시30분 (개장1시)
토론자: 일본 거주 유학생5명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제5회의실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공동주최:요코하마시 국제 학생 회관

 
 일본의 대학에서 면학에 힘쓰고 있는 5명의 유학생이 자신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 일본의 인상, 생활하면서 느낀 체험과 학생 생활, 문화나 습관의 차이 등 다양한 사항에 대해 일본어로 토론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터키, 아일랜드, 미국에서 온 유학생들은 일본에 오기 전부터 대학의 일본어 학과에서 공부를 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본어가 매우 유창했습니다.
 일본의 대학생은 목적의식이 낮은 것 같습니다. 대학의 강의에서 자고 있다니 생각할 수 없거든요.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이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등 일본의 대학생에 대한 소박하면서도 그러나 조금은 귀에 거슬리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정시에 발착하는 일본의 교통망의 훌륭함과 밤에도 혼자 걸을 수 있는 치안이 좋은 점이 일본을 선택한 큰 요인이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장래 설계나 취직에 대해서는 목적의식이 명확한 사람도 있고 우선은 주워진
기회를 살려보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점등은 세계공통인 것 같았습니다.
토론 종료후에는 참가자와 스탭이 함께 티타임을 가졌으며 5명의 유학생 주위에는 아직도 물어보고 싶은 것이 많은 듯 참가자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남녀노소 모두 국제교류의 장을 넓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요코하마시 국제 학생 회관의 협력을 얻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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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폴란드어』
 ・2019년12월14일 (토) 14시~16시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강사 : 마치다 보제나 씨 (Ms. Bozena Machida)

제4회 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에서는 역사상 몇 번이나 고난의 시대를 딛고 지금 EU의 일원으로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폴란드의 말 『 폴란드어 』를 선택했습니다. 강사는 오랫동안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어에도 유창하며 2013년에는 이곳 라운지의 이벤트인 "애프터눈 티"의 강사로도 출연한 적이 있는 마치다 보제나 씨를 모셨습니다.
보제나 씨의 설명으로 폴란드는 어디에 위치하여 어느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가 하는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폴란드어의 알파벳 발음, 기초적인 문법을 해설받고 폴란드어를 말해보는 것으로 간단한 폴란드어의 인사와 일본에서도 잘 알려진 폴란드 민요를 부르며 참가자 전원이 체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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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

「그림 만화경을 만들자」

강사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 대학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

6월 29일(토)에 제6회 국제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그림 만화경을 만들자」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비도 왔었습니다.

 3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20명이 참가했습니다.

중국의 5학년인 외국 여자 어린이도 참가해 즐겁게 만화경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번의 만화경은 그림을 그려서 만드는  만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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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주최

『제 1회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

유명인의 영어 스피치를 암송해 청중 앞에서 발표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날짜 2019년3월17일(일)오후 1시 30분~3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유명인들의 스피치 등을 암송해서 청중 앞에서 발표하는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이번 제1회는 영어교실과 중국어 교실의 학생 5명이 도전했습니다

5명 모두는 2013년 올림픽 유치 연설에서  장애자 올림픽의 사토우 마미 씨와 프리 아나운서 타키가와 크리스텔 씨의 문장을 선택했습니다.

손짓과 몸짓을 썩어가며 혼신의 스피치를 해주었습니다. 좀 긴장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모두 침착하게 전 문장을 암송해 주었습니다. 또 그 용기와 도전정신이 너무 훌륭하여 도전자 모두는  따뜻한 박수도 받았습니다.

티타임 후에는 라운지 영어교실의 두 분의 선생님이 강평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도전정신이 대단합니다. 아주 훌륭한 연설이었습니다」

「영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여러 가지 많은 도전을 하셔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눂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평 후에는 표창장과 참가 상도 수여했습니다. 「제일 인상적인 스피치 상」도 정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사위원 선생님의 포켓에서는 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포켓에서 나온 봉투에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는「TOKYO」라는 글자가 쓰여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5명의 멋진 올림픽 유치 연설이 있었기에  2020년 올림픽이 동경으로 결정된 순간입니다 !!!

함성과 큰 박수 속에 총 31명(스텝 포함)의 이벤트는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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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정기행사인「신년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날짜 : 2018년 1월 7일 (일)  10 : 30 ~ 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2018년 첫 정기 행사인 「신년 모임 」이 1월 7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의 분들, 스텝, 모두 80명 정도가 오셔서 대성황이었습니다.

회장에는 개띠 해의 한자 인 「戌」개 술 자의 서도와 설날 다운 여러 장식이 꾸며져 신년 축하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요코하마 아코디언 애호회」여러분들의 연주를 듣고 일본 동요 이른 봄날의 노래「早春賦」, 보라! 밤의 별을 「見上げてごらん夜の星を」를 다 같이 부르고 일본 민요 메들리를 들으며  곡명  맞추기 등도  즐겼습니다.

또 이란 출신의 라운지 외국어 교실 강사 시아 씨의 지도로 이란 춤도 체험했습니다.

시아 씨의 간단한 영어 설명을 들은 후 이란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추어 회장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함께하며 환담의 장이 무르익어 이야기는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께「정말 즐거웠다 」는 말도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반까지 공부하는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15일에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4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공부해 온 단어로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등 온화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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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
날 짜 2017년 9월 30일(토) 오후6시~8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2.3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9월30일 (토) 저녁, 다 같이 국제 교류 이벤트 「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를 개최하였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오신 일본인, 외국인, 스텝을 포함해 50명이 넘는 분들로 회장은 대성황이었습니다 먼저 「중추명월 달맞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모두 달맞이 떡 경단을 만들었습니다. 경단이 삶아질 때까지 기다리던 동안에 중국과 세네갈 각각의 나라의「달맞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좋아하는「단팥」「콩가루」「미다라시(간장+설탕소스)」맛의 경단을 맛보았습니다. 또 드둘게 세네갈의 큰 북 연주와 춤으로 회장이 흥겨워졌습니다. 연주 후에는 과자와 음료수를 같이 하면서 여기저기에서 국제 교류의 장이 펼쳐져 온화한 분위기에서 이야기에 꽃이 피어 끝이 날 줄 몰랐습니다 이런 흥겨운 분위기의 달맞이는 드물어!! 눈 깜작할 사이에 2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린이들과 같이 참가하신 분들은 달맞이 떡 체험을 재미있게 즐겨주신 것 같았습니다 또 외국인 여러분들은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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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해외 사정 강연회

「터키 아나톨리아 지방 강연회」

날짜  2016년 10월 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강사 이노우에 씨는 여행사에서 40년 가까이 각종 여행, 이벤트 업계에 종사하고 퇴직 후 JICA의 시니어 해외 자원봉사자로 2014년 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2년간 가족(부인)을 동반해 터키 공화국 쿠르 시 힐 현에 부임해  현의 문화 관광국에서 지역의 관광 진흥·촉진 지원 활동에 종사하셨다 . 그곳에서의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하여, 식생활, 풍속습관, 교육, 문화 등 견문을 넑혀  그 모습을 많은 사진으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또 터키라는  나라의  개요 소개, 일본과의 관계 등, 이야기의 내용은 알기 쉽고 흥미로웠으며 참가하신 여러분들께도 좋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강연회장에서는 지방에서 만든 일용품, 장식품 등이 전시되었고 휴식 시간에는 터키의 차와 달콤한 과자인  록무를 즐기는 등   참가자 41명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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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이벤트
꼬마들 모여라! 영어로 재미있게 놀아봅시다.  핼러윈 파티
날짜: 2016년10월22일(토) 오후2시~3시30분
장소: 아오바 국제교류센터 제5회의실


10월 22일(토)오후  
2살부터 7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핼러윈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20명의 꼬마가 다양한 핼러윈 의상으로 참가했습니다.
벽에 핼러윈 장식도 해주고 도와주러 온 클라크 고등학교 학생들이 핼러윈 오리지널
캔 배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영어 회화 교실 앤지 선생님이 핼러윈 캐릭터를 영어로 말하자 아이들도 흉내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노래와 춤, 빙고 게임 그리고 그림책의 구연 시간도 열심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제일로 기대한 Trick or Treat (과자를 안 주면 장난칠 거야 )
라운지 5곳을 돌며 과자를 많이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앤지 선생님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꼬마들의 웃는 얼굴이 정말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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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국제교류  「직접 손으로 만든 일본과자와 다과회 」
 날짜: 2016년7월18일(일)오전10시30분~12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제2.3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2016년 7월18일(일)  경축일인 바다의날에 、 다 같이 국제교류
「직접 손으로 만든 일본 과자와 다과회 」를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는 48명  그중 외국인 28명이 일본 과자 만들기와 일본 오차(녹차)를 즐겼습니다.
먼저 일본 과자 만들기에서는「나팔꽃」모양의 생과자 만들기에 어른도 아이들도 점토 세공을 하는 기분으로 도전하였으며 라구간(과자이름)만들기에서는 3종류의 맛이 나는 가루를 나무틀에 채워놓고 뒤집으면  완성.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너무 열중하여 몇번이나 도전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만든 과자를 먹으면서 오차를 즐겼습니다.
본격적인 도구를 써가며 일본 전통 옷 기모노 차림의 여성분이  다도의 예법을 보이기 시작하자  뭔가 숙연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초대손님들의 시음이 끝나자 익숙지 않은 손놀림으로 각자가 오차를 휘저어 거품을 내어  맛차를 만들어보았는데 휘젓는 것이 아니라 「반죽하기」 「섞기」 였습니다만 이렇게 흥겨운 다과회는 흔치않을 정도로 참가자 모두가 일본의 문화에 친숙해져 갔습니다

 

 

날짜 :평성27년 (2015년) 7월25일 (토) 18:00~20:00            
장소  :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회의실5            
더운 여름 저녁 무렵   「 세네갈의 밤」을  개최하였습니다.            
아오바구에는 세네갈에서 온 유학생들과 일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 중 일본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한 청년이 세네갈의 좋은 점을 일본 분들께 소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열망하여  세네갈의 많은 분들과 협력해 주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모두 다 같이 국제교류 」~다나바타(칠석) 축제와 봉 오도리(춤) ~

★개최일시 : 2015년7월5일(일)10:30~12:00
★개최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제2, 3 회의실
「모두 다 같이 국제교류」~다나바타(칠석)축제와 봉 오도리(춤)~ 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은 외국인 친구한테 일본의 문화를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자는 취지로 타나바다 (칠석날) 장식과 유카다를 입고 봉오도리 춤을 체험했습니다            
유카타 입기에는 15명(어른 12명 어린이 3명) 의 외국인이 참가하여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 입어보는 유카다 모습을  즐겁게 사진에 담는 광경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민 여러분과 스태프분들 전부 44명이 같이 어울려 「탄코부시 」와 「기요시 즌도코부시 」라는 봉오도리             
춤을 같이 추웠습니다. 외국인 분들도 춤을 금방 배워 2번 3번 앙코르를 받을 정도로 성황리에 호평을 받았습니다            
 당일 교류센터에는 유가타를 직접 입고 참가해 주신 주민분들도 계셔서 일본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분위기에서             
일본의 양갱과 일본의 과자 ,음료수로 일본 문화를 맛보면서 즐겁게 담소 분위기도 만들어졌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흘러 이별의 아쉬움을 남긴 채  이벤트는 종료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축제

아오바 국제교류라운지도 센터 축제에 참가했습니다
(11월23일):근로 감사의 날

세계 곳곳에서:
인도네시아 유학생들의 대나무 악기 연주
러시아 마도료민이라는 신기한 악기의 소리
일본은 유현한 고도(쟁)의 연주 와 종이접기 교실
마술 쇼 등  세계의 어린이들의 회화 전시도 있어 대단히 성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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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al New Year Party 2014

Date: Jan 5th (Sun)  2014, from 10:30am to noon

Place: Yokohama Aoba International Lounge

Host: Yokohama Aoba International Lounge

 

Annual New Year party was held at Yokohama Aoba International lounge celebrating the start of the year.60 people  including lounge staffs joined the party on the final day of New Year Holidays.Various New Year's decorations such as a calligraphic kanji character of "horse"(it is the year of horse) were put on the wall of the room of Aoba International Lounge We all enjoyed the mini event,  Arpa ( Paraguayan harp) concert played by Miss Arisa Matsuki. Big applause erupted at the end of each music.  We were all touched and relaxed by the beautiful sound.Even after the performance many people continued talking with Miss Matsuki asking various questions about Arpa.Cheerful conversation continued over drinks and snacks until the end of the party.Please look at the picture.  Looks fun, doesn't it?

There were many fun events such as international exchanges, presentations by activity groups, and community exchange activities. The 9th Community and Cross-Cultural Center Festival was held and lots of people gathered. Many fun events hosted by Aoba International Lounge under the theme of  "International Exchange and Understanding with each other from each nations and community".

Click here for the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