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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202002se jpn유학생 토론
「당신은 왜 일본을 선택하셨나요? 」

날짜:2020년2월2일(일) 오후1시30분~오후3시30분 (개장1시)
토론자: 일본 거주 유학생5명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내 제5회의실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공동주최:요코하마시 국제 학생 회관

 
 일본의 대학에서 면학에 힘쓰고 있는 5명의 유학생이 자신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 일본의 인상, 생활하면서 느낀 체험과 학생 생활, 문화나 습관의 차이 등 다양한 사항에 대해 일본어로 토론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터키, 아일랜드, 미국에서 온 유학생들은 일본에 오기 전부터 대학의 일본어 학과에서 공부를 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본어가 매우 유창했습니다.
 일본의 대학생은 목적의식이 낮은 것 같습니다. 대학의 강의에서 자고 있다니 생각할 수 없거든요.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이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등 일본의 대학생에 대한 소박하면서도 그러나 조금은 귀에 거슬리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정시에 발착하는 일본의 교통망의 훌륭함과 밤에도 혼자 걸을 수 있는 치안이 좋은 점이 일본을 선택한 큰 요인이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장래 설계나 취직에 대해서는 목적의식이 명확한 사람도 있고 우선은 주워진
기회를 살려보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점등은 세계공통인 것 같았습니다.
토론 종료후에는 참가자와 스탭이 함께 티타임을 가졌으며 5명의 유학생 주위에는 아직도 물어보고 싶은 것이 많은 듯 참가자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남녀노소 모두 국제교류의 장을 넓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요코하마시 국제 학생 회관의 협력을 얻어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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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폴란드어』
 ・2019년12월14일 (토) 14시~16시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강사 : 마치다 보제나 씨 (Ms. Bozena Machida)

제4회 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에서는 역사상 몇 번이나 고난의 시대를 딛고 지금 EU의 일원으로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폴란드의 말 『 폴란드어 』를 선택했습니다. 강사는 오랫동안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어에도 유창하며 2013년에는 이곳 라운지의 이벤트인 "애프터눈 티"의 강사로도 출연한 적이 있는 마치다 보제나 씨를 모셨습니다.
보제나 씨의 설명으로 폴란드는 어디에 위치하여 어느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가 하는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폴란드어의 알파벳 발음, 기초적인 문법을 해설받고 폴란드어를 말해보는 것으로 간단한 폴란드어의 인사와 일본에서도 잘 알려진 폴란드 민요를 부르며 참가자 전원이 체험하였습니다.
또 폴란드어로 참가자의 네임카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본명을 발음 그대로 폴란드어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 한자가 갖는 의미를 폴란드어로 번역해 쓴다는 매우 즐거운 네임카드였습니다.
전반의 강의는 많은 변화 형식을 갖는 폴란드어에 참가자들은 어렵다며 주저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보제나 씨의 열정적인 연구와 설명으로 즐겁고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휴식시간에는 폴란드 과자도 즐겼습니다.
후반에는 폴란드에 있는 세계유산이나 역사적인 건축물 훌륭한 자연 등을 소개했으며 폴란드에 관한 퀴즈도 참가자들이 도전했습니다.
약 두 시간에 걸친 수업이었지만 보제나 씨의 연구와 열정적인 설명으로 참가자들은 폴란드어의 기본적인 공부가 되었으며 또 폴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이해를 깊게 했으며 참가자들은 한 번은 꼭 가고 싶다는 나라 중의 하나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이벤트에 폴란드 관광국의 협력과 일본・폴란드 국교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서 인정을 해준 폴란드 홍보 문화 센터의 협조에 감사를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는 여기를
★ 앞으로의 이벤트 안내는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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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

「그림 만화경을 만들자」

강사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 대학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

6월 29일(토)에 제6회 국제 국제 교류 어린이 이벤트「그림 만화경을 만들자」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비도 왔었습니다.

 3세부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20명이 참가했습니다.

중국의 5학년인 외국 여자 어린이도 참가해 즐겁게 만화경 만들기를 했습니다.

이번의 만화경은 그림을 그려서 만드는  만화경

성 세실리아 여자 단기대학의 니시카와 구미요(西川 久美代)교수님과 같은 대학 사무국       모로오카 노리코(諸岡 紀子)님이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회전 그림 그리기 판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그것을 만화경에 세트 하여 즐겼으며 작품에도 개성이 넘쳐흘렀습니다.

그림을 그린 것이 만화경에 비치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스티커(씰)와 색 무늬 종이를 붙여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티타임 시간도 준비했지만 작품 만들기에 모두 열중하여 짧게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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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국제교류

「거합의 발도술 이란? 무사도란?」

〜검도 거합(居合)을 통해 일본 문화를 배워봅시다〜

날짜   2019년3월9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 라운지

3월9일 다 같이 국제 교류의 이벤트에서는 일본인 27명(스텝 포함)과 외국인 7명이 참가하여 개최되었으며 전 일본 도야마류 거합도 연맹 요코하마 지부에서 4명의 검객과 사회자를 초빙하였습니다.

참가해 주신 (일본인) 분들의 감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사범과 3명의 검객은 검은색 기모노에 하카마 차림으로 서 있었는데 늠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 사람 씩 시작의 포즈를 보여주었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칼을 빼드는 몸놀림은 바로 사무라이!

그 자리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어버렸습니다.

축축한 다다미 돗자리를 끊기에서는 올 4월에 대학생이 되는 여성 검객이 진검을 잘 다뤄 정말 멋진 칼 솜씨였습니다. 이날 유일한 이 여성 검객은 2월에 거합발도술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다고 했지만 벌써 서서 다다미 돗자리를 자른다는 것은 대단히 소질이 있어 보였습니다.

참가자 중에서  일본인 젊은 여성 1명 하고 외국인 남성 1명씩 다다미 돗자리 자르기 도전이 있었습니다. 진검을 다룰 때는 집중하지 않으면 다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사범한테서 검을 다루는 법과 주의점을 지도 받은 후 절도 있는 칼놀림으로 다다미 돗자리가 잘라져 나갈 때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분위기도 고조되었습니다

검을 올려 한 번 절을 한 후 허리에 검을 차는 것은 예절을 중시하는 바로 무사도의 모습입니다. 검객들의 모습은 현대의 일본인들이 봐도 정말 멋있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흥미진지하게 봐주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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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주최

『제 1회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

유명인의 영어 스피치를 암송해 청중 앞에서 발표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날짜 2019년3월17일(일)오후 1시 30분~3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유명인들의 스피치 등을 암송해서 청중 앞에서 발표하는 영어 연설문 암송 대회,이번 제1회는 영어교실과 중국어 교실의 학생 5명이 도전했습니다

5명 모두는 2013년 올림픽 유치 연설에서  장애자 올림픽의 사토우 마미 씨와 프리 아나운서 타키가와 크리스텔 씨의 문장을 선택했습니다.

손짓과 몸짓을 썩어가며 혼신의 스피치를 해주었습니다. 좀 긴장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모두 침착하게 전 문장을 암송해 주었습니다. 또 그 용기와 도전정신이 너무 훌륭하여 도전자 모두는  따뜻한 박수도 받았습니다.

티타임 후에는 라운지 영어교실의 두 분의 선생님이 강평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도전정신이 대단합니다. 아주 훌륭한 연설이었습니다」

「영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여러 가지 많은 도전을 하셔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눂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평 후에는 표창장과 참가 상도 수여했습니다. 「제일 인상적인 스피치 상」도 정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사위원 선생님의 포켓에서는 서프라이즈가 있었습니다.

포켓에서 나온 봉투에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는「TOKYO」라는 글자가 쓰여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5명의 멋진 올림픽 유치 연설이 있었기에  2020년 올림픽이 동경으로 결정된 순간입니다 !!!

함성과 큰 박수 속에 총 31명(스텝 포함)의 이벤트는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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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해외 사정 강연회 극동 러시아
날짜 : 2018년 10월 21일(일)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극동 러시아 지방은 일본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정보도 적고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에 힘써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는 종종 보도되지만 크게 화제로 되는 일도 없고, 자세한 내용도 알기 힘들어 많은 일본인 들은 관심을 가질 기회도 적습니다. 이것은 이웃나라라는 의식이 희박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상사 출신으로 구소비에트 연방, 현 러시아에 오랜 세월 주재했고 현재도
러일 간 경제·문화 교류 촉진에 종사하시는 마에다 도시지(Toshiji Maeda)씨께 러시아의 역사와 일본과의 관계, 러시아 사람들의 대일 감정, 극동 지역의 모습 등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극동 러시아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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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교실 교류회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21일(목)에 교류회를 개최했습니다.

아오바구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 6명을 초대하여 중국의 역사, 지리, 문화 등에 관해 듣기도 하고 지금까지 교실에서 배운 말로 서로 자기소개도 하고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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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

「일본 무용과 다도」

날 짜 2018년12월2일(일)오후2時~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지역에 거주하시는 외국인들이 조금이라도 일본 문화에 접해 볼 기회를 만들어 외국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일본 문화 소개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당일은 24명의 외국인이 참가하여 일본 무용 감상은 물론 일본 부채의 사용 법을 체험하며 모두가 하나가 되어 춤도 추었으며 또 다도실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만든 말차(녹차)와 맛있는 일본 과자(와가시)를 먹으며 차를 내는 법을 체험하였습니다.
종반에는 무용선생님이 전시하신 화려한 춤 의상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으며 다도의 도구나 동작에 대해 세세한 곳까지 묻는 질문도 있었고 모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교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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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여름 」엄마랑 아빠랑 즐겁게 일본 과자 만들기

날 짜: 2018년8월25일(토) 오후 1시〜2시30분
장 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2, 3회의실
참가자:외국인 부모와 아이 (5쌍) (폴란드、이탈리아、중국、인도)
    일본인 부모와 아이 (13쌍) 전부 38명 스태프13명   

「한나리 일본과자Labo」(회사명) 를 주재하는 난조 아츠코(南條敦子)강사의 지도로 라쿠간(찹쌀 미숫가루와 설탕을 같은 양으로 해서 만드는 마른 과자)을 만들었습니다.
스태프 중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커피우유 맛, 칼피스 맛, 맛차 맛, 복숭아 맛의 4가지 맛을 라쿠칸의 반죽에 넣어
여러 가지 모양의 나무틀에 굳혀 라쿠간을 만들었습니다.
라쿠간 만들기는 손가락에 힘이 필요하므로 어린이들에게는 약간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진지하게 그리고 매우 정성스럽게 만들어 어른도 어린이도 즐겁게 자신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차 서비스 코너에서는 참가자들과 시식을 하려고 했으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과자를 깨끗하게 포장해 선물용으로 소중히 갖고 가셨습니다.
여름 방학 마지막의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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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  스페인어 」

날 짜   2018년  3월 24일  (토)  오후 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참가자수    44명

강 사        요시오카(吉岡)카루멘 씨 (스페인 출신)
해외 교류와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를 소개하는「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2회는「 스페인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강사는 스페인 출신의 요시오카 카르멘 씨를 모시고 스페인어의 기원에서 알파벳, 인사말, 회화, 퀴즈도 풀어보며 즐거운 스페인어 입문을 강의 받았습니다.참가해 주신 분들한테서도 대단히 공부가 되었으며 즐거운 강좌였다는 평가도  많이 들었습니다.앞으로도 여러 나라의  외국어를 소개하여 그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도 접해보는 강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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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정기행사인「신년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날짜 : 2018년 1월 7일 (일)  10 : 30 ~ 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2018년 첫 정기 행사인 「신년 모임 」이 1월 7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의 분들, 스텝, 모두 80명 정도가 오셔서 대성황이었습니다.

회장에는 개띠 해의 한자 인 「戌」개 술 자의 서도와 설날 다운 여러 장식이 꾸며져 신년 축하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요코하마 아코디언 애호회」여러분들의 연주를 듣고 일본 동요 이른 봄날의 노래「早春賦」, 보라! 밤의 별을 「見上げてごらん夜の星を」를 다 같이 부르고 일본 민요 메들리를 들으며  곡명  맞추기 등도  즐겼습니다.

또 이란 출신의 라운지 외국어 교실 강사 시아 씨의 지도로 이란 춤도 체험했습니다.

시아 씨의 간단한 영어 설명을 들은 후 이란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추어 회장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함께하며 환담의 장이 무르익어 이야기는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께「정말 즐거웠다 」는 말도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반까지 공부하는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15일에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4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공부해 온 단어로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등 온화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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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1회 아랍어 」
날짜 2016년11월11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 강좌는 해외 교류,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에 접해 그 나라의 말로 이야기를 하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새로 실시하게 된 강좌입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회로 「아랍어」를 소개했습니다.

강의는 강사인 에네 잔·라바 씨(시리아 다마스쿠스 출신, 2015년 교환 유학생 프로그램으로 일본에 왔으며 현재는 수도 대학 도쿄의 일본어 교육 교실 연구생)가 준비한 자료를 사용해 아랍어의 기원과 성립, 글자, 읽기, 단어 구성의 해설을 들었습니다.
후반은 참가자가 아랍어 문자표를 보며 자신의 이름 써보기에 도전했으며 라바 씨가 쓴 참가자의 이름 카드와 맞추어 보기도 했습니다.

또 아랍어 듣기 코너에서는 시리아 출신의 시인 시를 바라 씨가 낭독하여 말의 울림, 발음, 억양을 체험했습니다.

7살부터 90살까지 매우 폭넓은 연령이 참가했으며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의 강의였지만 즐겁게 아랍어를 체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자에게는 라바 씨가 직접 써준 아름다운 아랍어 이름 카드를 받고 기뻐했으며 대단히 즐거운 강좌였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로 말도 해보고 문화와 역사에 접해보는 내용으로 강좌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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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해외 사정 강연회「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나라」
날짜 2017년 10월 29일(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강사인 와다 하루오 씨는 JICA전문가로서 개발 도상국의 인재 양성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싱가포르 등에 파견되어 현지 사람들과 교류를 통한 경험을 살려서 지역 사회의 이문화 이해, 다문화 활동 추진, 국제화 추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랍 여러 국가 중에서도 2개의 성지를 갖고 아랍의 맹주로 불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많은 일본인에게는 미지의 나라로, 좀처럼 입국하기 어려운 나라로 불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그 국가의 역사와 왕제, 사람들의 생활, 이슬람의 습관, 수도 리야드의 모습 등 민족의상을 직접 입고 나와서 현지에서 느낀 새로운 발견과 놀라움, 감동 등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음의 이벤트 가이드 (예고) 는 여기를
주:각 이벤트의 상세, 참가 모집 안내 등은 각각의 상세 페이지를 보십시오.

000「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
날 짜 2017년 9월 30일(토) 오후6시~8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2.3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9월30일 (토) 저녁, 다 같이 국제 교류 이벤트 「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를 개최하였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오신 일본인, 외국인, 스텝을 포함해 50명이 넘는 분들로 회장은 대성황이었습니다 먼저 「중추명월 달맞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모두 달맞이 떡 경단을 만들었습니다. 경단이 삶아질 때까지 기다리던 동안에 중국과 세네갈 각각의 나라의「달맞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좋아하는「단팥」「콩가루」「미다라시(간장+설탕소스)」맛의 경단을 맛보았습니다. 또 드둘게 세네갈의 큰 북 연주와 춤으로 회장이 흥겨워졌습니다. 연주 후에는 과자와 음료수를 같이 하면서 여기저기에서 국제 교류의 장이 펼쳐져 온화한 분위기에서 이야기에 꽃이 피어 끝이 날 줄 몰랐습니다 이런 흥겨운 분위기의 달맞이는 드물어!! 눈 깜작할 사이에 2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린이들과 같이 참가하신 분들은 달맞이 떡 체험을 재미있게 즐겨주신 것 같았습니다 또 외국인 여러분들은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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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년 모임
올해도「신년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날짜:2017년1월8일(일)10:30~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아오바 국제 라운지 2017년을 축하하는 첫 번째  정기 행사、「신년 모임」이 1월 8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참가자와 스태프 모두 7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외국인도 8명 참가하였습니다. 회장에는 훌륭한 서예, 멋진 꽃꽂이, 설날 다운  여러 가지 장식 등으로 꾸며져서 축하 분위기를 화려하게 북돋아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 Sawaka씨와 알레한드로(Alejandro)씨의 멕시코 음악을 즐겼습니다. 연주에 맞추어 함께 노래하고   춤도 추며  회장이 아주 흥겨웠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같이 하면서 부드럽고 즐거운 환담의 장이 열려 끝날 때까지 이야기는  끝이 없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도 「즐거웠다」 「좋았어요, 고마워요」라고 말씀을 해주셨으며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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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해외 사정 강연회

「터키 아나톨리아 지방 강연회」

날짜  2016년 10월 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강사 이노우에 씨는 여행사에서 40년 가까이 각종 여행, 이벤트 업계에 종사하고 퇴직 후 JICA의 시니어 해외 자원봉사자로 2014년 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2년간 가족(부인)을 동반해 터키 공화국 쿠르 시 힐 현에 부임해  현의 문화 관광국에서 지역의 관광 진흥·촉진 지원 활동에 종사하셨다 . 그곳에서의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하여, 식생활, 풍속습관, 교육, 문화 등 견문을 넑혀  그 모습을 많은 사진으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또 터키라는  나라의  개요 소개, 일본과의 관계 등, 이야기의 내용은 알기 쉽고 흥미로웠으며 참가하신 여러분들께도 좋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강연회장에서는 지방에서 만든 일용품, 장식품 등이 전시되었고 휴식 시간에는 터키의 차와 달콤한 과자인  록무를 즐기는 등   참가자 41명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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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이벤트
꼬마들 모여라! 영어로 재미있게 놀아봅시다.  핼러윈 파티
날짜: 2016년10월22일(토) 오후2시~3시30분
장소: 아오바 국제교류센터 제5회의실


10월 22일(토)오후  
2살부터 7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핼러윈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20명의 꼬마가 다양한 핼러윈 의상으로 참가했습니다.
벽에 핼러윈 장식도 해주고 도와주러 온 클라크 고등학교 학생들이 핼러윈 오리지널
캔 배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영어 회화 교실 앤지 선생님이 핼러윈 캐릭터를 영어로 말하자 아이들도 흉내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노래와 춤, 빙고 게임 그리고 그림책의 구연 시간도 열심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제일로 기대한 Trick or Treat (과자를 안 주면 장난칠 거야 )
라운지 5곳을 돌며 과자를 많이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앤지 선생님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꼬마들의 웃는 얼굴이 정말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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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국제교류  「직접 손으로 만든 일본과자와 다과회 」
 날짜: 2016년7월18일(일)오전10시30분~12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제2.3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2016년 7월18일(일)  경축일인 바다의날에 、 다 같이 국제교류
「직접 손으로 만든 일본 과자와 다과회 」를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는 48명  그중 외국인 28명이 일본 과자 만들기와 일본 오차(녹차)를 즐겼습니다.
먼저 일본 과자 만들기에서는「나팔꽃」모양의 생과자 만들기에 어른도 아이들도 점토 세공을 하는 기분으로 도전하였으며 라구간(과자이름)만들기에서는 3종류의 맛이 나는 가루를 나무틀에 채워놓고 뒤집으면  완성.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너무 열중하여 몇번이나 도전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만든 과자를 먹으면서 오차를 즐겼습니다.
본격적인 도구를 써가며 일본 전통 옷 기모노 차림의 여성분이  다도의 예법을 보이기 시작하자  뭔가 숙연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초대손님들의 시음이 끝나자 익숙지 않은 손놀림으로 각자가 오차를 휘저어 거품을 내어  맛차를 만들어보았는데 휘젓는 것이 아니라 「반죽하기」 「섞기」 였습니다만 이렇게 흥겨운 다과회는 흔치않을 정도로 참가자 모두가 일본의 문화에 친숙해져 갔습니다

 

 

날짜 :평성27년 (2015년) 7월25일 (토) 18:00~20:00            
장소  :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회의실5            
더운 여름 저녁 무렵   「 세네갈의 밤」을  개최하였습니다.            
아오바구에는 세네갈에서 온 유학생들과 일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 중 일본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한 청년이 세네갈의 좋은 점을 일본 분들께 소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열망하여  세네갈의 많은 분들과 협력해 주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모두 다 같이 국제교류 」~다나바타(칠석) 축제와 봉 오도리(춤) ~

★개최일시 : 2015년7월5일(일)10:30~12:00
★개최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제2, 3 회의실
「모두 다 같이 국제교류」~다나바타(칠석)축제와 봉 오도리(춤)~ 를 개최했습니다.            
이번은 외국인 친구한테 일본의 문화를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자는 취지로 타나바다 (칠석날) 장식과 유카다를 입고 봉오도리 춤을 체험했습니다            
유카타 입기에는 15명(어른 12명 어린이 3명) 의 외국인이 참가하여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 입어보는 유카다 모습을  즐겁게 사진에 담는 광경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민 여러분과 스태프분들 전부 44명이 같이 어울려 「탄코부시 」와 「기요시 즌도코부시 」라는 봉오도리             
춤을 같이 추웠습니다. 외국인 분들도 춤을 금방 배워 2번 3번 앙코르를 받을 정도로 성황리에 호평을 받았습니다            
 당일 교류센터에는 유가타를 직접 입고 참가해 주신 주민분들도 계셔서 일본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분위기에서             
일본의 양갱과 일본의 과자 ,음료수로 일본 문화를 맛보면서 즐겁게 담소 분위기도 만들어졌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흘러 이별의 아쉬움을 남긴 채  이벤트는 종료되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축제

아오바 국제교류라운지도 센터 축제에 참가했습니다
(11월23일):근로 감사의 날

세계 곳곳에서:
인도네시아 유학생들의 대나무 악기 연주
러시아 마도료민이라는 신기한 악기의 소리
일본은 유현한 고도(쟁)의 연주 와 종이접기 교실
마술 쇼 등  세계의 어린이들의 회화 전시도 있어 대단히 성황이었습니다

Annual New Year Party 2014

Date: Jan 5th (Sun)  2014, from 10:30am to noon

Place: Yokohama Aoba International Lounge

Host: Yokohama Aoba International Lounge

 

Annual New Year party was held at Yokohama Aoba International lounge celebrating the start of the year.60 people  including lounge staffs joined the party on the final day of New Year Holidays.Various New Year's decorations such as a calligraphic kanji character of "horse"(it is the year of horse) were put on the wall of the room of Aoba International Lounge We all enjoyed the mini event,  Arpa ( Paraguayan harp) concert played by Miss Arisa Matsuki. Big applause erupted at the end of each music.  We were all touched and relaxed by the beautiful sound.Even after the performance many people continued talking with Miss Matsuki asking various questions about Arpa.Cheerful conversation continued over drinks and snacks until the end of the party.Please look at the picture.  Looks fun, doesn't it?

There were many fun events such as international exchanges, presentations by activity groups, and community exchange activities. The 9th Community and Cross-Cultural Center Festival was held and lots of people gathered. Many fun events hosted by Aoba International Lounge under the theme of  "International Exchange and Understanding with each other from each nations and community".

Click here for the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