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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Sep28

제70회 애프터눈 티

「경극의 매력、가면 변검의 불가사의」

날 짜  2019 년 10월 26일(토)오후2시~4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10월26일(토)에 유연(劉姸)씨를 초대해 제70회 애프터눈 티를 개최했습니다.

「경극의 매력、가면 변검의 불가사의」라는 타이틀로 강연과 실연을 했습니다.

유연(劉姸)씨는 얼굴의 가면이 여러 번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에게「경극」의 역사와 역할, 배우의 요소, 소품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양귀비를 연기해주었습니다.
화려한 양귀비의 의상을 입은  유연(劉姸)씨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가면이 바뀌는「변면」은 중국의 국가 비밀이라 일컬어지는 전통 예능으로,

일 순간에 가면이 변해가는 모습에 공연장은 큰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공연 후 설문조사에서는「너무 대단하다!」「시간이 지나가는 것도 몰랐다!」

「또 경극을 보고싶다 !」라는 극찬의 소리도  많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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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애프터 눈 티
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 -이집트의 과거와 현재-
일 시 2019년7월20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대 강연자 : Amal Refaat(아말 리프트 님)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졸업 후 일본에 옴, 2000년 신슈대학 대학원 수료
2006~08년 동경대학 연구원, 그 후 2017년까지 카이로 대학 일본어 문학과 전임강사,
현재는 도시샤 대학 객원연구원

7월 20일 (토) 제69회 애프터 눈 티「이집트 유구한 신비 탐구」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연자는 아말 리프트 님이 해주셨습니다. 아말 씨는 유창한 일본어로 이집트의 자연과 역사, 음식, 민속의상,인기 있는 장소, 차량,교통수단, 민속의상 등 다방면에 걸쳐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참가자 중에는 이집트에 산 적이 있는 사람, 여행한 적이 있는 사람, 앞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으셔서 대단히 열중해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휴식시간에는 이집트의 과자「바클라바」와 하이비스카스 티를 마시며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또 연설을 해주신 아말 씨의 아드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가자들이 많은 질문을 하셨는데 아말 씨가 정중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이집트에 대해 많이 이해가 되셨으며 흥미도 더 깊어지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말 씨의 이름인 아말은 아랍어로「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말 씨는 앞으로도 일본과 이집트의 커다란 가교가 되어 더욱 활약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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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회 애프터눈 티
~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의 이야기~
날짜2019년2월23일(토)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연설자:곽 수진(郭 秀真)씨
대만의 가의(嘉儀)에서 태어나 14살 때 타이베이에 이주. 일본인과 결혼해서 일본에 옴. 여러 가지를 가르쳐 준 일본의 친구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고마움을 전달하고 싶고 대만에 대해서도 알리고 싶어서

2월23일 (토) 에 제68회 애프터눈 티「우롱차 내는 법과 타이완 이야기」가 참가자 42명과
스태프18 명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타이완은 친일 국가이며 유명한 우롱차 이야기로 관심이 많은 참가자 들로 열띤 분위기였으며 연설가 곽 씨의 이야기와 슬라이드를 감상했습니다.
첫 시작은 스크린에 담긴 타이완의 산과 호수 등 아름다운 타이완의 자연에 감동했으며 유명한
관광지 지우펀(仇分)등의 소개도 있어 타이완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입니다. 타이완의 음식과 우롱차 이야기는 역시 모두가 흥미진진 귀를 기울여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 회의장도 오차를 마실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어 본고장의 우롱차 내는 법을 감상하고 시음도 하였습니다. 물론 최고급 우롱차를 실제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맛있다」「우롱차의 이미지가 바뀌었다」「타이완의 우롱차에 더 관심이 생겼다」등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끝날 무렵 질문 시간에도 역시 우롱차의 질문이 가장 많았습니다.
연설자 곽 씨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대만이 더 가까운 나라로 느껴졌으며 우롱차의 깊은 매력에 빠져들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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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머랄드「슬로베니아」

날짜   2018년 7월2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자: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

도쿄의 댄스 스쿨에서 지도하면서 전국의 쇼에 출연. 2011년부터는  활동의 폭을 넓히고자「Z-star Motion Co、LTD」를 설립. 음악과 리듬에 맞춰 표현하는 즐거움과 몸을  더 자유롭고 편하게 쓰며 하는 운동 등을 지도하는 것을 메인으로 활동 중.

7월 21일(토) 제66회 애프터눈 티  유럽의 에메랄드 「슬로베니아」를  개최하였습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연설자는 슬로베니아 출신 마티・사그마이스타 씨 (Matei Sagmeister)였습니다.

슬로베니아는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했습니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에 둘러싸인 일본의 시코쿠 정도의 나라입니다. 아드리아 해에 면한 곳은 휴양지, 오스트리아에 가까운 산악 지대는 스키 등 겨울 스포츠가 성한 곳이며 크로아티아에 이어지는 내륙 부는「카르스트」의 어원이 된 곳입니다. 슬로베니아는 종유동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또 에메랄드 빛 호수와 많은 숲에 둘러싸인 아주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마티 씨는 어른이 될 때까지 패스트푸드를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며 가족과  버섯을 따러 가거나 집에서 손으로 직접 만든 치즈와 요구르트, 햄 등으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건강적이네요!!

슬로베니아에서는 메밀이 생산되어 빵이나 과자, 햄버거에 넣어 먹는다고 합니다.

또 벌꿀도 귀중한 음식이며 스키판의 회사인 에란 사도 유명합니다.

영상도 많이 준비해 주셔서 참가자들이 슬로베니아에 가보고 싶다며 소감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과 시간에는 슬로베니아의 린덴(보리수)이라는 좋은 향의 차가 나와 모두들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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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애프터눈티
「나의 가나、나의 일본」
날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연설 : 토니 저스티스(Tony Justice) 씨 (가나 출신)
1991년에 일본에 옴 .2015년에 아프리카 헤리테지코미티(africa heritage committee)를 설립해 이사장에 취임. 일본·아프리카의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에 종사해옴. 사가미하라와 아오바다이에 「어린이 식당」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음식를 제공, 영어 레슨, 아프리카 북의 체험 등 학습과 이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있음.

2월 24일(토) 토니 저스티스 씨로 부터 가나의 역사와 문화, 생활 그리고 일본과 가나의 우호 증진 활동과 장래의 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참가자는 4명(우리 집 아이들 5명)과 초청자 3명,스텝 등 회장은 초만원이 되었습니다.

가나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초콜릿과 황열병 연구의 노구치 히데요 정도였으나 토니 씨의 친절하고 정중한 말투로 가나의 일상생활 모습과 요리, 역사와 색다른 문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이 죽어서 매장할 때 사용하는 관이 생전의 취미와 취향을 살려 버라이어티 풍부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또 일본과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토니 씨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가 숙여짐과 동시에 중요성도 실감했습니다.
아주 알기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먼 나라 가나가 매우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티타임의 후반부에서는 모두의 질문에도 정중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프리카 북과 마라카스의 연주를 즐겼습니다. 북 연주 때는 아이들이 같이 참가해 멋진 연주가 되어 회장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도 「즐거웠다 」「 재미있었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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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애프터눈 티

「오로라의 밑에서 생활하며」 ~북극 캐나다 유콘(Yukon)의 대자연 ~

날짜  2017년 10월 28일(토)오후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 : 우에무라 토모히로 님(上村知弘)、타미・토로틱( Tamee Trotic)부부 님

15마리의 썰매 견과 숲 속에서 심플한 생활을 하며 여름에는 유콘 강에서 카누, 겨울은 썰매 견과 아웃도어를 즐기며「자연과 인간의 화합 」을 목표로 가이드 회사를 경영.

가랑비가 올 듯한 10월 28일 (토), 캐나다 유콘 준주에서 거주하고 계신 우에무라 님과

타미・토로틱 부부 님을 모시고「오로라의 밑에서 생활하며」~북극 캐나다 유콘(Yukon)의 대자연 ~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가 동경하며 한 번은 가보고 싶은 오로라의 이야기라서 45명이나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여름은 백야 아래 유콘 강에서 카누를 하고 겨울은 오로라 밑에서 썰매 견과 숲 속을 누비며 아웃도어를 즐기는 생활 체험 이야기를  대자연의 파노라마의 영상을 보면서 현장감 생생히 담뿍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한 번은 꼭 가보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타미・토로틱 부부 님도 15마리의 썰매 견과 숲 속 겔 (텐트)생활을 하며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가이드를 하고 계시며 오로라 야생 생물 등의 대자연 , 북극 유콘의 볼거리와 관광의 베스트 시즌 등을 모두 가르쳐 주셔서 금방이라도 여행하고 싶어졌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매플 쿠키와 차가 준비되어서 참가자들 모두 기뻐하셨습니다.

후반부에는 모두가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성껏 대답해 주셨습니다.

끝나고 돌아갈 때 참가자 모두가 만족한 모습으로 웃어주신 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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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애프터눈 티 「러시아、카스피 해 지방의 풍요로운 생활」

날짜  2017년7월15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청 연사 : 유리아 스토노기나(Yulia  Stonogina)씨  ( 이치노 유리아 )

볼가 강이 카스피해로 흐르는 아스트라칸 시에서 태어남.

모스크바 대학교 언론학부 및 대학원 졸업. 일본과 러시아의 이 문화 교류 분야에서  언론가 및 연구자로서 활동. 2011년 일본에 건너와 일본에 거주함

 

7월15일 토요일에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출신의 이치노 유리어 씨를 초대하여「카스피 해 지방의 풍부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볼가 강이 카스피해로 유입하는 텔타 지대에 있는 아스트라한은 러시아인, 타타르인, 카자흐인, 등 173의 다민족의 마을이며  종교도 14개나 되지만 평화적으로 공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남부의 따뜻한 지방이라서 북쪽의 모스크바나 상트페트라 등에서 낚시나 캠핑을 하러 찾아온다고 합니다. 캐비아(철갑상어 알)는 대단히 유명하며 카마스라는

메기(생선)도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수박도 유명합니다.

아스트라한은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로 2시간 이내에 있는 곳이라 합니다

강연 후 다과 시간에는 러시아의 초콜릿과 유리야 씨가 선물로 준비한 건빵

(과자- 스시카) 이 나와 참가자들이 모두 기뻐했습니다.

회장에는 사모와르(물을 끓이는 주전자), 마트료시카(인형), 발랄라이카, 민속 옷 등으로

장식되어 러시아의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유리아 씨를 항상 응원해주는 남편분이 나와 유리아 씨와 같이 러시아 민요 「끝없는 거친 들판」을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대단히 목소리가 아름다워서 모두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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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애프터눈 티
「 내 고향 부탄 」
일 시:2017년2월25일(토)오후2시~4시
장 소: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 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초청 연사:츠에린  게르츠 님(Tshering  Gyeltshen)
부탄 출생, 여행사에서 근무한 후 프리랜서 여행 가이드로 활동 함. 2016년에 일본에 옴.
특기는 등산, 좋아하는 음식은 스키야키, 라면,

초청연사 츠에린 씨는 민속의상「 고 (Gho) 」를 입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나라 부탄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연이 풍부하며 국토의 75%를 산림으로 해야 하는 것이 헌법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또 야생 조류 왕국이기도 합니다. 면적은 일본 규슈 정도로 남쪽은 해발 150m, 북쪽에는 7500m의 산들이 펼쳐진 등 기복이 많은 지형입니다.
20개 현이 있으며  1960년 까지는 이동 수단은 걷는 것뿐이였습니다.
쌀,고추,야채 중심의 식생활을 하며  살생하지 않으므로 고기는 기본적으로 먹지 않습니다. (모기도 쫓아내기만 하며 죽이지 않습니다).
교육과 의료는 무상이라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농업을 지도한 일본인 다쇼·니시오카 씨에 대해  대단한  경의를 표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은 신앙이 깊고 티베트 불교를 중심으로 삼으며 마음이 넉넉한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 참가자 중 몇 명이 부탄 여행 경험자였습니다. 질문 시간에는 그분들한테서  부탄에서의  인상 좋았던 점등을 들을 수 있었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애프터눈 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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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애프터눈 티
「놀람과 매력이 넘치는 에콰도르」
날 짜: 2016년 10월 29일(토) 오후 2시 ~ 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게스트 연설:코바야시 아키오, 아나  부부
아나 씨는 에콰도르 제3의 도시 쿠엥카 출생. 일본 기업의 주재원으로 체류했을 때  아키오 씨와 결혼. 정년퇴직을 계기로 에콰도르의 쿠엥카에 주택을 구입, 부부가 두 나라를  오가며 통역과 어학강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10월 29일(토)은 코바야시 아키오 씨, 아나 씨 부부를 모시고 에콰도르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퇴직 후 1년의 반은 에콰도르 쿠엥카에서 지내는 부부의 에콰도르 생활에 밀착된 이야기를 자세히 들었습니다..
유적과 시장의 희귀 영상도 보여주셨습니다. 회장에는 파나마모자, 민예품, 직물 등이 전시되었으며  다과 시간에는 에콰도르 초콜릿, 구아버의 과자가 나왔습니다.
아키오 씨가  삼포냐 (대나무 악기)와 케나(피리)를 연주해 주셔서  남미의 음악의 음색이 전해져왔습니다
 


*쿠엥카(일)→ CUENCA(스페인어)

 

 

 

날짜 2016년 2월27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AT590초청 연사            
파위나・라피탁 님 (별명- 유우)            
태국 방콕 출신. 대학에서 경제학 전공. 2007년에 일본에 옴, 일본어 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한 뒤              
복지 전문학교에서 2년간 공부한 후 개호복지사 자격을 취득. 현재 아오바 구내 복지 시설에 근무.            
일본어 검정도 1급 취득.            
            
            
 「 태국의 유우 씨의 간호  분투기」라는 주제로  일본의 간호 현장에서 일하는 태국의 젊은 여성에게            
평소 느끼고 있었던 간호의 어려움과 기쁨, 장래의 꿈과 태국의 간호를 슬라이드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태국은 빈부의 격차가 크며, 어렸을 때부터 자원봉사활동을 했었던 것이 간호의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간호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일본어의 어려움(겸양어, 존경어, 정중어) 와 사투리 등 의사소통이 제일 어려웠으며            
기뻤던 것은「 아리가토우」 라고 감사의 말을 들었을 때였다고 합니다.            
            
태국의 정식 명칭은 태국(Thai)왕국이며 자유를 의미하며 역사적으로는 샤무라고 부르며 국토의 면적은 일본의             
1.4배이며 인구는 1/2 정도, 수도는 방콕이나 정식명칭은 아주 깁니다.            
"기후는 열대성 몬순 기후로 ① 우기(5월 중순~10월)、② 건기(10월~2월) ③서기(더운 시기) (2월~5월)가 있으며
"            
서기는 낮 기온이 35~40도나 되며 열사병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루에 2번 국왕 찬가의 곡이 흐르고 국민은 멈춰 서서 국가에 대한 충성과 감사를 맹세합니다.            
연  1회 로이카톤 의 축제 (일본의 등롱을  강에 띄우기 축제와 비슷)가  각지에서 열립니다.            
태국의 민족의상도 선보였으며 직접 손으로 만든 태국 전통 과자 「카논」도  준비해 오셔서            
참가자 전원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짜 2015년 10월 24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AT0000내빈 스피커
오크사나・ 피스크노와 상
우크라이나 출신. 1996에 도일, 러시아어 강사, 번역 , 통역 등에 종사. NHK TV, Radio에 러시아 강사로 출연

「 내 고향 우크라이나   」라는 제목으로 내빈 스피커 오크사나 님이 잘 알려지지 않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민속의상의 자수(마귀를 쫓는 부적) , 융단(바닥에 깔고 벽에도 장식하고 신발을 벗고 지냄) , 학교 (9월 입학식에는 민속의상을 입고 출석) 국기( 파란색은 하늘, 노란 색은 밀밭), 식생활( 잡곡 죽, 보르시) 등 특이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으며 회장에는 민속의상 ,식탁보, 공예품, 인형, 부활절 달걀, 책, 등이 진열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우크라이나의 과자와 홍차가 나와 모두 즐거웠습니다.
질문 코너에서도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관광 시즌은 4월부터 9월이라는 것, 그리고 러시아어와 우크라이나어의 차이에 대해서는 2개의 언어를 오크사나 님이 직접 낭독해 주셔서 각각의 언어의 차이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우크라이나의 도시 오데사와 요코하마가 자매도시가 된지 50주년이 됩니다. 「야마테 서양관 세계의 크리스마스 2015」에서는 우크라이나의 크리스마스가 「 외교관의 집 」에서 전시됩니다. (12월 1일 ~25일)

날짜  2015년 7월18일(토) 오후2시~4時
장소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국제교류라운지

초청 연사
골말얌님:
테헤란 아사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시아맛 님와 결혼 후 도일.
이란과 일본에서 개인전을 개최

 

 

 

시아맛 님:
테헤란 대학 대학원에서 영어와 문학을 공부하고, 1998년에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도일.。 현재는 일본에서 번역과 영어교사로서 일을 하고 있음。

 

 

제57회 애프터눈 티는「 이란은 어떤 나라? 」라는 주제로 이란의 골말얌 님과 시아맛 님  부부를 초대하여 평소 잘 알지 못하는 이란에 대하여 영상을 곁들여가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나라가 페르시아 고양이의 형상이라는 것에서 시작되어 역사와 민족, 사막과 5천 미터 이상의 산 등의  지형과 기후 세계유산, 민족의상, 결혼식, 악기, 식문화, 연중행사, 등 다방면에 걸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또 회장에는 융단이나 타일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또 휴식 시간에는 골 말얌 씨가 직접 만든 "바라(장미)수"을 사용한 이란의 디저트를 참가자 전원에게 대접해주셨으며  모두가 " 맛있다"라고 소감을 말해 주셨습니다.
휴식 시간 후에는 모두의 질문에 하나하나 자세히 대답해 주셨으며 끝으로 희망자에게는  페르시아어로 이름을 써주셨습니다..
이번 행사가 이란에 대해서 흥미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rederic Chopin in his youth" lectured by Polish woman.
Date&Time:Oct.26(Sat), 2013. 14:00-16:00.
Place : Aoba Community and Cross-Cultural Center, Conference Room.
Aoba International Lounge hosted the lecture meeting inviting Ms. Bozena Machida, graduated from dept of Mongolian studies at University of Warsaw in Poland  She lived in several areas of Japan and also lived in Vienna, Moscow and London due to business of her hus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