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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애프터눈티
「나의 가나、나의 일본」
날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연설 : 토니 저스티스(Tony Justice) 씨 (가나 출신)
1991년에 일본에 옴 .2015년에 아프리카 헤리테지코미티(africa heritage committee)를 설립해 이사장에 취임. 일본·아프리카의 우호 증진을 위한 활동에 종사해옴. 사가미하라와 아오바다이에 「어린이 식당」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음식를 제공, 영어 레슨, 아프리카 북의 체험 등 학습과 이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있음.

2월 24일(토) 토니 저스티스 씨로 부터 가나의 역사와 문화, 생활 그리고 일본과 가나의 우호 증진 활동과 장래의 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참가자는 4명(우리 집 아이들 5명)과 초청자 3명,스텝 등 회장은 초만원이 되었습니다.

가나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초콜릿과 황열병 연구의 노구치 히데요 정도였으나 토니 씨의 친절하고 정중한 말투로 가나의 일상생활 모습과 요리, 역사와 색다른 문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이 죽어서 매장할 때 사용하는 관이 생전의 취미와 취향을 살려 버라이어티 풍부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또 일본과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토니 씨의 이야기를 듣고, 머리가 숙여짐과 동시에 중요성도 실감했습니다.
아주 알기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먼 나라 가나가 매우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티타임의 후반부에서는 모두의 질문에도 정중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참가자 전원이 아프리카 북과 마라카스의 연주를 즐겼습니다. 북 연주 때는 아이들이 같이 참가해 멋진 연주가 되어 회장은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도 「즐거웠다 」「 재미있었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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