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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프 씨 (베트남, 동경 공업대학교 학생 사진 오른쪽)의 감상문입니다. 2017.3.5

3월 5일(일)교류회에서 요코하마 시민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인공 지진도 체험하고 불을 끄는 법도 배우고 연기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했습니다.

소화기는 베트남에도 있지만 사용한 적은 없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인뿐 아니라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등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매우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번 또 이곳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8일 (토) 다과회 때  학습자 모두 종이접기 ( 말하는 입술 )를  했습니다.
모두들 아주 재미있게 종이를 접었습니다. 생각보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2월18일은 마침 계절도 히나 축제 시즌이라서 일본어 교실이 끝난 후에 희망자 14명과 「오히나 사마 (인형)」를 접었습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좀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해주셨고 손재주도 있으셔서  예쁘게 완성되어 모두들 기뻐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것 중 열심히 했던 것, 자신이 있는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한 사람 한 사람이 앞에 나와 발표를 했습니다.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야기하기, 작문이나 그림일기, 하이쿠, 말 빨리하기, 등 
각자가 생각했던 것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나에 대해  모두에게 말하기」교류회
어머님, 아버님, 도우미 분들도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가 제비를 뽑아 제비에 적힌 질문에 대답을 했습니다. 

 

 

구민 교류 센터 축제 무대 2016.11.23에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 악기앙클롱을 연주했습니다    
유학생의 반은 대나무 악기 앙클롱을 일본에 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곡을 연주했습니다.
1.Manuk Dadali(마눅・다달리-인도네시아 민요) (인도네시아의 국조(독수리) Garuda(가루다)
2. 꽃은 핀다
3. Viva la vida ( 비바·라·비다)(영국의 록 밴드 Coldplay)

 왼쪽의 Youtube를 클릭하셔서 Angklung(앙클룽- 인도네시아 대나무 악기)을들어보십시오 (15분)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일본어 교실에는 동경 공업대학교 스즈카케다이 캠퍼스에서 오는 인도네시아 유학생도 다니고 있습니다.
 
논에서 연습
야외무대에서도 연주
종이접기도 했습니다
한 사람이 2~3의 음과 악기를 담당
이슬람의 할랄 도시락
아시아 개발은행 인터뷰
연주가 끝나고
 
수요 클래스는  학생과 그 가족 54명과 자원봉사자 16명, 전부 70명이  요코하마항을 견학했습니다.  2016.10.26

마린 셔틀 크루즈를 타고 ,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 커다란 베이 브리지 다리 밑을 통과하며 올해 첫눈이 내린 후지산을 멀리서 바라보며 유람을 했습니다.
배에서 내린 후에는 장미원에서 도시락도 먹고 차이나타운에도 가고 정말로 즐겁게 가을의 쾌청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쟈니스 앤 씨( Janice Ann) ( Malaysia, 왼쪽에서 두 번째) 의 감상문입니다   
 10월 26일(수) 우리는 요코하마항을  반나절 크루즈 했습니다. 
날씨는 청명하고 , 상쾌한 바람이 불어 멋진 하루를 즐겼습니다.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참가자 70명이  크루즈 배를 탔습니다.
요코하마항 크루즈는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의 아이들은 우리를 즐겁게 해줬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떠들며 배 안을 뛰어 달렸습니다.
어른들은 친구나 자원봉사자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느라 바쁜 사람도 있었습니다.
유명한 레인보 브리지, 빨간 등대, 풍차, 설탕 공장, 재활용 공장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요코하마 항의 배 앞에서 다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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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60명、에노시마 신사에 참배도 하고 전망대에 올라가 넓은 바다도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날씨가 흐려서 후지산은 볼 수 없었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201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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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카테리나 (Ekaterina)(러시아)님의 감상문 입니다. .]
에노시마에서의 교류회 정말 감사합니다. 바다에 둘러싸인 정말 멋진 섬이었습니다. 
에노시마의 전망 등대에도 올라가고 에노시마 신사와 사무엘 코킹(Samuel Cocking Garden) 공원에도 갔습니다 
에노시마에서 해산 후에는 신에노시마 수족관에도 갔습니다. 제 아들은 돌고래 쇼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타나 국제라운지 여러분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르티노바 에카테리나(Martynova Ekaerina)
 

일본어 교실 토요일 반의 다과회에서 UFO 캣쳐 (인형 뽑기 (크레인  게임)) 를  즐겼습니다.  2016.5.28

둘이서 팀을 만들어  2팀 씩 경쟁을  하여 빨리 탁구 구슬을 잡은 팀이 이기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눈을 감고 빨래집게를 크레인 삼아  탁구 구슬을 잡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더 위 , 더아래, 앞으로, 뒤로 , 조금 더 왼쪽,  더 오른쪽으로 , 하며 말을 해 줍니다

위, 아래, 앞, 뒤, 좌우 등 단어  연습이 됩니다

상품은 초콜릿으로 학습자와  도우미 등  40명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아래……… 조금 더 왼쪽으로……
탁구 구슬 잡았다 !

 

구민 교류 센터 축제 무대 2019.11.29 에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 악기앙클롱을 연주했습니다     민족의상 쇼에도 참여했습니다

유학생의 반은 대나무 악기 앙클롱을 일본에 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레용 신짱」(3분) 과 「하나와 사쿠」(5분x2회)를 연주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유학생은 발리 섬의 의상으로
 
일본어 교실 목요 클래스  베트남의  창 휀 님이  아오자이 모습으로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 부탄의 쉐린 님이 부탄
 
 
 
 

요코하마  니혼마루 박물관을 견학, 23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5.9.27

 

 

 

 

 

 


인도네시아 마라도루 후스나 님과 남편 분 이사 안사루 님의  감상문 입니다

 

 
 
 
 
 
 
 
 
 
 
 
 
 
 
 
 
 
 
 
 
 
 
 
 
 
 
 
 

일본어 목요일 클래스張亦卉(Ms. Zhang Yihui)씨가 썼습니다。

11월27일 저는 타나 일본어 교실 사람들과 함께 요코하마에 놀러 갔습니다.

공원을 같이 산보하고 있었는데 많은 나무에  둘러싸인  연못이 있었습니다.아이들은 잔디에서 즐거운 듯  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잔디에서 즐거운 듯  놀고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모두 같이 배를  탔습니다.

저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배 위에서 커피도 마시고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를 많이 보았습니다.

오토오리 양쪽의 은행나무는 대단히 멋있었습니다.

저는  로맨틱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대단히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수요 클래스   교류회   요코하마 시민 방재 센터 견학  2014년 11월 19일 (수)
가을 청명한 날 , 학습자와 가족  29명, 자원봉사자 14명은 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시민 방재센터에 갔습니다
시영 지하철 이용자와요코하마선 이용자 두 그룹으로 나뉘어 출발하였습니다
방재센터에서는재해를 체험하는 곳과앞도 보이지 않는 흰 연기 속을 걷는 연기 체험, 캄캄한 방안을 벽을
따라 걸어가는암흑 체험, 지진 경험도 했습니다. 전시물도 봤습니다
담당자분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화재와 지진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요 교실 교류회 요코하마항    2014.11.29

목요 교실 학생들과 가족 17명. 도우미7명  전부 23명이 요코하마항을 배와 버스로 견학했습니다

야마시타공원의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관광선「마린선」을 탔습니다. 배에서 요코하마 베이브리지를 보며

아카렌가 창고, 랜드마트 타워를 올려다보며 요코하마 항의  크루즈도 즐겼습니다.

아침부터 비도 그쳐 버스로 베이브리지를 건너 다이코쿠 부두 「大黒ふ頭」(Daikoku pier)에 갔습니다.

수출용의 차가 많이 줄지어 있었으며 커다란 크레인이 컨테이너를 배에 싣고 있었습니다.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   "안쿠룬" 연주    2014.10.25

센터 축제 때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인도네시아의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로 만든 타악기 

학생 거의가 일본에 와서 악기를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일본의 「후루사토」와「우에오 무이테 아루코」  2곡을 연주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셔서  화면 밑 Drop box를 누르면 연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 학습 보충교실 교류회      2014.7.5

학생과 가족, 도우미 선생님과 가족, 23명이 갔습니다. 수족관 입구에는 수족관 캐릭터 마스코트가 어린이들을 맞아주었습니다.
물개쇼, 돌고래쇼, 커다란 가오리가 헤엄치는 물의 터널에서는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내린 비도 그쳤고 푸른 공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일본어 토요 교실 히나마츠리 (여자아이의 어린이날)교류회.  츠즈키 민가원    2014년3월1일 

  

오전 토요 수업 후. 27명의 학습자와 도우미,  모두 40명이 초밥 도시락을 함께 먹은 후  출발했습니다.

츠즈키 민가원에서는 전통적인 히나 인형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다실에서는 녹차를 마시는 다도를 경험했고 정좌를 해서 다리가 저려 참기 힘들었습니다 

토요 교실 학습자는 매년 히나마츠리 교류회에서  일본의 문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일본어교실 목요일클래스 교류회 2014.03.06

 

   

 요코하마의 산케엔에 갔습니다.  학습자와 그  가족들 19명과 도우미 8명이 참가. 다도 경험도 했습니다 (三溪園).

 

 야오지에(妖杰 Yaojie )씨의  중국어 감상문

 목요 교실에서산케엔에 갔습니다. 산케엔은 실크 무역으로 재산을 축적하여 성공한 실업가 하라 산케엔 (原三溪(はらさんけい)씨에 의해 만들어져 1906년 6월에 공개되었습니다.

공원 안의 연못에는 커다란 잉어가 많이 있었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가까이에 왔습니다. 3월은 매화가 만개하여 화사하게 어우러져 피어있었습니다. 

오래된 건물도 그대로 남아있었으며 견학할 때는 스텝이 설명해 주었습니다. 일본어 공부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역사 문화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나가와(品川) 수족관(오이초(大井町)에서 버스로 10분) 6월22일(토)
학습자 20명+어린이 5명, 자원봉사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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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橫浜)의 쓰레기를 분별하는 게임에 20명의 외국인학습자가 참가했습니다.20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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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시(橫浜市)의 쓰레기 분별 룰(일본어) 
고민가(古民家) 플라네타리움을 견학하였습니다. 가와사끼의 이쿠다룍쿠치生田(いくた)緑地(りょくち) 3月17日
상세한 것은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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