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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의 교류회에 학습자와 가족, 도우미 등 총 36명이 참가했습니다. 에도 도쿄 박물관에서   2017.6.24

 「에도・도쿄」와 관련된 모형과 자료 전시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도이   (Ha phuong Thuỷ )베트남
옛날 마을의 디오라마(축소 모형)는 재미있었습니다. 
옛 건물을 보고 옛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모나 (温 麗梅 Mona ) ・중국
토요일 일본어 교실의 여러분과 함께 에도 도쿄 박물관에 갔습니다.
에도시대와 일본의 1960년대의  일상생활을 보고 왔습니다. 
일본에 대해  전보다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우 에이카(于荣華)・ 씨중국 
에도시대의 문화와 역사와 상업과 건축을 알게 되었습니다. 옛 서민의 생활을 체험했습니다.
에도시대의 간다 수레 위에는 관우[중국 촉한 시대의 무장]의 인형이 있었습니다. 중국 문화의 일면을 보는 것은 즐겁습니다
12시 30분부터는 곡예가 있었는데 저는 우산 돌리기 게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히프 씨 (베트남, 동경 공업대학교 학생 사진 오른쪽)의 감상문입니다. 2017.3.5

3월 5일(일)교류회에서 요코하마 시민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인공 지진도 체험하고 불을 끄는 법도 배우고 연기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했습니다.

소화기는 베트남에도 있지만 사용한 적은 없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인뿐 아니라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등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매우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번 또 이곳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28일 (토) 다과회 때  학습자 모두 종이접기 ( 말하는 입술 )를  했습니다.
모두들 아주 재미있게 종이를 접었습니다. 생각보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2월18일은 마침 계절도 히나 축제 시즌이라서 일본어 교실이 끝난 후에 희망자 14명과 「오히나 사마 (인형)」를 접었습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좀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해주셨고 손재주도 있으셔서  예쁘게 완성되어 모두들 기뻐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것 중 열심히 했던 것, 자신이 있는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한 사람 한 사람이 앞에 나와 발표를 했습니다.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야기하기, 작문이나 그림일기, 하이쿠, 말 빨리하기, 등 
각자가 생각했던 것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나에 대해  모두에게 말하기」교류회
어머님, 아버님, 도우미 분들도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가 제비를 뽑아 제비에 적힌 질문에 대답을 했습니다. 

 

 

 
2016년 일본어 교실 학습자들의 일본어 스피치 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2016년 11월 27일)
 
8개국 12명의 학습자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공동 개최: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구약소 

 
  
 
퀜 티 타 (Nguyen Thi Tam)(베트남    일본에 온지 5년)
「기뻤던 경험」
교토에 살았을 때 일입니다. 어느 날 회수권도 지갑도 깜박 잊고 버스를 탔습니다.
내릴 때 너무 당황을 하고 있으니 옆에 있던 여자 아이가 회수권을 주었습니다.
그 날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아주머니께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집에 갈 때 타고 가라고  회수권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친절할 수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린 에이친(林 颖琛 Lin Yingchen) (중국 일본에 온지 1년)
「자녀 키우기 차이」
중국의 어린이들은 노는 시간을 희생하여 공부에 전념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놀이를 중심으로 하는 양육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또 공부이외에 여러가지를 배우는 아이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공부와 놀이의 균형을 어떻게 양립시킬수 있을까? 저도 생각해야 됩니다..
 
웬 리메이   (温 麗梅 Wen Limei)(중국・홍콩   일본에 온지 1년)
「일본어는 어려워요」
일본어는 어렵습니다. 한자의 의미를 알고 있어도 읽는 법을 모르면 잘못 사용할 경우가 있습니다.
또 발음도 장음・요음・촉음이 어렵습니다. 저는 개선하기 위해 노래부르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일본어에  힘을 쓰겠습니다.

 

양  가이  (袁 倩瑩 Yuan Qianying)(중국  일본에 온지 8개월)
「왜 일본은 교통 정체가 적은가?」
중국의 교통 정체는 일본과 비교하여 매우 극심합니다. 일본에서는 노상 주차는 위반입니다.
주차장이 많고 토지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경의 지하철은 북경과 비교하면 대단히 발달해 있어 차를 그다지 쓰지 않습니다.
중국도 교통매너를 지키는 것과 주차장 만들기를  우선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후지타 가에  (Fujita Duangkamol) (태국   일본에 온지 1년)
「일본과 다른 타이의 습관」
태국의 식사는 기본적으로 포장마차나 식당에서 먹지만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태국에서는 요리를 먹을 때 먹는 사람 자신이  직접 간을 맞춰 먹지만 일본에서는 만들어진 요리는 바로 먹습니다.
어느 나라의 습관이 제일 좋다고는 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습관에도  맞춰서 생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아  멜키아스 (Armelia Melkias)(인도네시아  일본에 온지 2년)
「우리 동네  반돈 」
제가 태어난 곳 빈돈은 서자와주의 수도로 인도네시아에서 네번 째로 큰 곳입니다.
역사적인 건물이 많고  식도락 관광도 할 수있는 맛있는 음식과 온천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일본에 있는 동안에 일본의 여러곳을 가보고 싶습니다.
 
 
우스마니  캄란 (Usmani Kamran)(파키스탄   일본에 온지 19년)
「로마자   일본어」
일본에 왔을 때 일본어를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텔레비젼이나 동료들의 일본어를 들으면서 로마자로 일본어를 공부 했습니다.
그 때 여러가지 재미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여러분들도  영어의 L 과 R의 차이 등 잘 알아둡시다.
 
친 소우군 (沈 铮君 Chen Zhengjun)(중국 일본에 온 지 1년 )
「일본 전통 과자가게를 하고 싶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과자가게를 하고 싶었습니다. 교토에 여행을 하고부터는 더 일본 전통 과자가게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풍부한 인생 경험을 과자가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일본에 와서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유우  가이  (勇 嘉偉 Yong Jiawei) (중국  일본에 온지 3년)
「일본에서의  등산 감상」
혼잡을 벗어난 자연속에서도  일본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산자가 쓰레기 봉투를 준비하며 하산자들은 길을 양보하며 서로 말을 주고 받고 합니다 등산에서 하산은「성과를 지키는 것」으로 중요합니다.
인생에서도 얻은 성과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느낀 것을 인생의 재산으로  할 것 입니다.
 
선 명효 (한국  일본에 온지 4년)
「나 답게 살아가기 」
「편의점 인간 」을 읽고 나도 주인공과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사람들 눈만 의식는 것은  즐겁지 않고 하찮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등을 똑바로 펴고 나답게 생기차게 행동하고 싶습니다.
 
 
조이스  코우  (Joice Kou  黄 筱喬 Huang Xiaoqiao)( 일본에 온 지  1년 )
「일본에 와서 느낀 점 」
일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인사하는 법, 전차 안에서 조용한 점, 일하는 데 있어서 항상 예스라고 하는 점 등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 음식도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화장실은 깨끗하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토니 가너  (Tony Garner)(영국  일본에 온 지 1년 )
「동화」
저는 2년 9개월이된 딸이 있어서 열심히 동화만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일본의 문화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우산 지장보살 」이라는 동화책에서 지장보살이
사람처럼 움직이는 것은 유럽인들한테는 좀 무섭지만 옛날이야기 안에서는 무섭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 문화의 차이인가? 
 
사회자 
 
하세가와 닐 님(Neil Hasegawa-Yates)(영국   일본에 온 지 20년 ) 
 
츠유키 제라딘 님(Tsuyuki Geraldine) (미국  일본에 온 지 25년 )
 
 
 
내빈  大野敏美 아오바구 부구청장 님
 
평론자  한림 (Hanlin)일본어 학원   岸根彩子기시네 아야코 님
 
 
 
찬조 출연
1.고바야시 노리코 님이 자신의 아이와 같이 하는 가라테의 연무   
2.  하모니 스완의 코러스
  「고향의 4계절」 (일본의 창가)
 
 
 
 

구민 교류 센터 축제 무대 2016.11.23에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 악기앙클롱을 연주했습니다    
유학생의 반은 대나무 악기 앙클롱을 일본에 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곡을 연주했습니다.
1.Manuk Dadali(마눅・다달리-인도네시아 민요) (인도네시아의 국조(독수리) Garuda(가루다)
2. 꽃은 핀다
3. Viva la vida ( 비바·라·비다)(영국의 록 밴드 Coldplay)

 왼쪽의 Youtube를 클릭하셔서 Angklung(앙클룽- 인도네시아 대나무 악기)을들어보십시오 (15분)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일본어 교실에는 동경 공업대학교 스즈카케다이 캠퍼스에서 오는 인도네시아 유학생도 다니고 있습니다.
 
논에서 연습
야외무대에서도 연주
종이접기도 했습니다
한 사람이 2~3의 음과 악기를 담당
이슬람의 할랄 도시락
아시아 개발은행 인터뷰
연주가 끝나고
 
수요 클래스는  학생과 그 가족 54명과 자원봉사자 16명, 전부 70명이  요코하마항을 견학했습니다.  2016.10.26

마린 셔틀 크루즈를 타고 ,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 커다란 베이 브리지 다리 밑을 통과하며 올해 첫눈이 내린 후지산을 멀리서 바라보며 유람을 했습니다.
배에서 내린 후에는 장미원에서 도시락도 먹고 차이나타운에도 가고 정말로 즐겁게 가을의 쾌청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쟈니스 앤 씨( Janice Ann) ( Malaysia, 왼쪽에서 두 번째) 의 감상문입니다   
 10월 26일(수) 우리는 요코하마항을  반나절 크루즈 했습니다. 
날씨는 청명하고 , 상쾌한 바람이 불어 멋진 하루를 즐겼습니다.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참가자 70명이  크루즈 배를 탔습니다.
요코하마항 크루즈는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의 아이들은 우리를 즐겁게 해줬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떠들며 배 안을 뛰어 달렸습니다.
어른들은 친구나 자원봉사자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진을 찍느라 바쁜 사람도 있었습니다.
유명한 레인보 브리지, 빨간 등대, 풍차, 설탕 공장, 재활용 공장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은  요코하마 항의 배 앞에서 다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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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60명、에노시마 신사에 참배도 하고 전망대에 올라가 넓은 바다도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날씨가 흐려서 후지산은 볼 수 없었지만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201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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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카테리나 (Ekaterina)(러시아)님의 감상문 입니다. .]
에노시마에서의 교류회 정말 감사합니다. 바다에 둘러싸인 정말 멋진 섬이었습니다. 
에노시마의 전망 등대에도 올라가고 에노시마 신사와 사무엘 코킹(Samuel Cocking Garden) 공원에도 갔습니다 
에노시마에서 해산 후에는 신에노시마 수족관에도 갔습니다. 제 아들은 돌고래 쇼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타나 국제라운지 여러분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르티노바 에카테리나(Martynova Ekaerina)
 

일본어 교실 토요일 반의 다과회에서 UFO 캣쳐 (인형 뽑기 (크레인  게임)) 를  즐겼습니다.  2016.5.28

둘이서 팀을 만들어  2팀 씩 경쟁을  하여 빨리 탁구 구슬을 잡은 팀이 이기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눈을 감고 빨래집게를 크레인 삼아  탁구 구슬을 잡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더 위 , 더아래, 앞으로, 뒤로 , 조금 더 왼쪽,  더 오른쪽으로 , 하며 말을 해 줍니다

위, 아래, 앞, 뒤, 좌우 등 단어  연습이 됩니다

상품은 초콜릿으로 학습자와  도우미 등  40명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아래……… 조금 더 왼쪽으로……
탁구 구슬 잡았다 !

 

구민 교류 센터 축제 무대 2019.11.29 에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 악기앙클롱을 연주했습니다     민족의상 쇼에도 참여했습니다

유학생의 반은 대나무 악기 앙클롱을 일본에 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크레용 신짱」(3분) 과 「하나와 사쿠」(5분x2회)를 연주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유학생은 발리 섬의 의상으로
 
일본어 교실 목요 클래스  베트남의  창 휀 님이  아오자이 모습으로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 부탄의 쉐린 님이 부탄
 
 
 
 

 외국인(일본어 학습자)들의 스피치대회 2015.11.29

2015년 일본어 교실 일본어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가 아트포럼 아자미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8개국의 학생들 13명이 스피치를 했습니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구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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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안다리 ・이루마 (Irma Andarini)  (일본 온 지 2년 5개월)
「일본에 와서 깜짝 놀랐던 점」
일본에 와서 깜짝놀랐던 것은 지진이 잦다는 것입니다. 지진이 처음 일어나면 재빨리 밖으로 나갑니다. 저는 이슬람교도라서 외출할 때는 스카프를 씁니다. 그러나 집안에서는 쓰고 있지 않아서 갑자기 지진이 났을 때 스카프를 찾고 있는 사이에 지진이 멈춰, 밖으로 나가보면 아무도 없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차츰차츰 지진에도 익숙해져서 작은 지진인 경우는      저도 일본사람들처럼 별로 신경을 안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계절이 우기와 건기밖에 없는데 일본은 4계절이 있고 계절에 따른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벚꽃놀이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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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野口 祐介 (노구치 유스케)     (일본 온 지  2년 5개월)
「자기소개와 시의 암송 」
저는 필리핀에서 태어났으며 2년 전 중학교 1학년 때 일본에 왔습니다. 히라가나와 한자 공부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해바라기 회 」라는 곳에서 계속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도 없었지만 한 친구가 일본에 대해서 가르쳐줬습니다.   농구부에 들어가서부터는 많은 친구들도 생겨 재미있습니다.
일본에 처음 왔을 때는 일본어가 틀려서 웃음을 당하기도 했지만 절대 화내지 말고   웃어넘기자 하며 견디어 왔습니다.   장래에는 미국 해군의 조종사를 목표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아메니모 마케즈( 비에도 지지않고) 를 암송하고 있습니다
 
 
[중국] 許 艶華 (일본 온 지 1년 6개월)
「일본 생활의 좋은 점」
일본 생활의 좋은 점을 말해 보겠습니다. 먼저 서비스가 좋은 점입니다. 병원이나 가게에서는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대응해 줍니다. 그리고 친척 9명이 저에게 너무 잘해 줍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대해줘서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생활하면서 너무나 편리하다고 생각한 것도 많이 있습니다. 전차나 버스의 갈아타기도 편리하고 사고 싶은 것도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도 일본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싶습니다
 
 
「한국」       이 선희 (Lee Sunee) (일본 온 지  19년)
「나를 지탱해 주는 힘 」
19년 전에 일본에 왔을 때 그 순간을 지금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신선한 인상속의 일본 생활도 잠시 지나면 자신의 기분을 일본어로 잘 말할수 없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그러면서 조금 씩 지쳐 자기 자신을 잃어갔습니다. 그럴 때 카톨릭교회를 만났습니다.
다니기 시작하면서 기도를 하는 사이에 새로운 힘을 얻어 괴로울 때 자신을 격려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도를 통하여 살아가고 싶습니다.
 
 
 
[인도네시아]  아우라나・아브・아지즈 (Maulana Abdul Aziz)  (일본 온 지 2년 2개월)
「일본에 오기 전에 걱정했던 것」
동공대의 대학원생으로 일본에 오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것은 이슬람 율법에 허락된 할랄 요리를 일본에서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술과 돼지고기는 금지이며 돼지고기 요리에 섰던 도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마트에서 할랄로그가 있는 식자재를 사서 직접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스마트폰으로 할랄이나 이슬람교도의 식당을 찾을 수 있다는 것, 동공대 식당에 할랄 라면과 할랄 닭튀김 등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제 적정은 사라졌습니다
 
 
[미국 ]  가이・로즈 (Guy Rose)   (일본 온 지 6년)
「일본에서의 여러 가지 경험」
만원 전차 인대도 한 사람씩 차례차례 탑니다.  미국이라면 밀치거나 때리거나 할지도 모릅니다.    편의점에서는 돈을 찾거나 돈으로 결제할 수도 있고 콘서트의 표도 살 수 있고 복사도 할 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또 미국에서는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금지인데 일본에서는 어디서든지 마실 수 있습니다. 오코노미야기(빈대떡)집에서 가츠오부시 (가다랑어포)가 뜨거운 열로 인해 춤추며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이 보여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또 재래식 좌변 화장실은 몇 번 사용해 봤지만 익숙해 지지 않습니다 워시렛 비데는 처음 사용했을 때는 놀랐지만, 지금은 없으면 생활할 수 없습니다. 식당에서는 에쿠보(보조개라는 의미)가 있다를 치쿠비(젖꼭지라는 의미)가 있다고 잘 못 말해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
 
 
[중국]  鄧 齐悦 (치 웨에)   (일본 온 지 1년6개월)
「만화에 얽힌 나의 이야기」
저는 어렸을때 부터 일본의 만화를 좋아해서 저에게 만화는 신적인 존재입니다. 중학교 때, 저는 성적이 나빠서 선생님께 야단을 맞아 가족들이 걱정을 했습니다.
그럴 때 미야자키 하야오 선생님의 만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봤습니다. 치히로 쨩한테 용기를 얻어 의욕이 생겼으며 만화는 마치 마법과 같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코스프레가 좋아 여러 이벤트에도 참가했습니다. 치히로의 코스프레를 하면 치히로의 시점에서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창피함도 줄고 자신도 생겨 친구들도 많이 생깁니다. 만화나 코스프레 덕분에 이전과는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만화를 만나 정말 행복합니다.
 
[중국]  하오차오 郝 巧   (일본 온 지 4년)
「푸른 하늘 」
아마 11살때 부터 저는 푸른 하늘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의 하늘은 늘 먼 하늘이 아니라 가까운 친밀한 하늘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푸른 하늘의 아름다움에 감동했습니다.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푸른 하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일본에 와서 금세 일본의 하늘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나 국적과 관계없이 아름다운 하늘처럼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색칠하여 아름답게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에게 감사하면서 남은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부이에・마쿠이 Pooyeh Makavei (일본 온지 4년)
[이란의 신년]
이란의 설날은 3월21일 입니다. 설날 전에는 청소하고 테이블에 사과 , 쌀 등 7종류의 물건으로 장식합니다. 물건에는 사랑, 건강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설날은 2주일 동안 계속되며 친척들과 사람들을 만납니다, 일본의 벚꽃놀이 처럼 나무 밑에서 식사를 하거나 세뱃돈처럼 돈을 주기도 합니다. 설날 설빔도 입습니다. 설날 요리는
카스피 해에서 잡은 생선도 있으며 정말 맛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도 3월 21일에는 7종류의 물건을 장식하고 생선요리를 먹습니다.
 
 
 독일 P,R (일본 온 지 3년 2개월)
「독일의 통일」
제가 5살 때 세계가 크게 변화했습니다. 저는 아빠와 같이 집을 나와 벽을 무너뜨린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그 때가 독일이 통일된 때 였습니다. 지금 25년이 지났지만 통일이 잘 된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 동독일과 서독일의 차이는 전보다 더 차이가 커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월급이나 실업률 등의 차, 시리아에서 온 난민들에 대한 생각의 차이 등입니다. 독일은 아직 완전히 통일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나 분위기까지 통일되려면 한 번 더 25년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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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윤명숙 (일본 온 지 2년)
사람과 사람의 교류를 바라며
지금, 중국은 옛날과는 달리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족과의 관계도 약해지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친척 아저씨가 길러주셨습니다.
옛날에는 부모님과 친척들이 같이 사는 것이 당연하였습니다. 지금은 젊은 부부와 자식이 하나만 있는 가정이 많아졌으니, 이웃들과의 교류도 줄어들었습니다. 서로들 말을 걸지도 않습니다. 저는 더 사람과 사람들끼리 교류가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태국] 프레무 랑가라지토바콘 (Prem Langarajidpahkong)(일본 온 지 2년 1개월)
「일본에 와서 곤란했을 때」
2년전에 일본에 왔을 때 일본어를 읽지못 했습니다. 언제나 레스토랑에서 식권을 살 때는 제일 위에 있는 왼쪽버턴을 눌러서 식권을 샀습니다. 어느 날은 삶은 달걀 1개만 나온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외운 일본어는 다이죠부 (괜찮아) 였습니다. 맥도널드에서「사서갖고 가실 겁니까? 여기서 드실겁니까?」라고 믈어봐 다이죠부 (괜찮습니다 )라고 대답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여성전용차는 태국에는 없으므로 주의를 받아도 무슨 뜻인지 몰라 그냥 승차하여 곤란한 적도 있었습니다. 일본에 오기 전에 일본어 공부를 해 두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고 생각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실비아 파라미타  (일본 온 지 15년 5개월)
잊을 수 없는 경험
일본어를 아직 잘 몰랐을 때 듣기가 너무 어려워 곤란 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닭고기 도리니구를 사러 갔을 때 도라니구(호랑이 고기) 라고 말해 점원을 당황하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잘못을 알게된 후 너무나 창피했습니다. 또 아이가 어렸을 때 시부야역에서 아이들만 전차에 태우고 전차가 출발해 버려 일본어로 설명을 못해 파니크에 빠져버렸습니다. 주변 승객들의 도움으로 아이들과 무사히 만나서 다행이었습니다.
 
 

사회자
[중국]  曹 伟 (Cao Wei)챠오 웨이   (일본 온 지 1년 )
[필리핀] 마리아 바우티스터 (Malia Bautista)supi-chitaikai honnyakuirai  (일본 온 지 4년)

 
 
 
공연
우츠크 시가 오카 실내악단 Chamber 오케스트라 연주가 있었습니다.
 
 
 
 
 
 

요코하마  니혼마루 박물관을 견학, 23명이 참가하였습니다. 2015.9.27

 

 

 

 

 

 


인도네시아 마라도루 후스나 님과 남편 분 이사 안사루 님의  감상문 입니다

 

 
 
 
 
 
 
 
 
 
 
 
 
 
 
 
 
 
 
 
 
 
 
 
 
 
 
 
 

일본어 목요일 클래스張亦卉(Ms. Zhang Yihui)씨가 썼습니다。

11월27일 저는 타나 일본어 교실 사람들과 함께 요코하마에 놀러 갔습니다.

공원을 같이 산보하고 있었는데 많은 나무에  둘러싸인  연못이 있었습니다.아이들은 잔디에서 즐거운 듯  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잔디에서 즐거운 듯  놀고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모두 같이 배를  탔습니다.

저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배 위에서 커피도 마시고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를 많이 보았습니다.

오토오리 양쪽의 은행나무는 대단히 멋있었습니다.

저는  로맨틱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대단히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1.일본어 선생님은 모두 자원봉사자입니다。
  2.교실 직접 선택해 주세요
  3.소그룹으로 지도합니다
  4.교재는 선생님과 상의하여 직접 구입해 주세요
 
 5. 회비 1 개월300매회 각교실별로
  6. 시간    
   
 수요일 교실10:30~12:00   공부를 처음 시작하실 분은 10:15 분까지 와 주십시오. 
   목요일 교실18:30~20:00   공부를 처음 시작하실 분은 18:15 분까지 와 주십시오.
  
토요일 교실10:00~11:30   공부를 처음 시작하실 분은  9:45 분까지 와 주십시오.
   7.교실 예정
      방문 해 주시면 언제든지 수업을 새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 
 
수요일  10:30-12:00
2017.4~2018.3
 4월 5 12 19 26  
 5월 - 10 17 24 31
 6월 7 14 21 28  
 7월 5 12 19 -  
 8월  -  -  -  -  
 9월 6 13 20 27  
 10월 4 11 18 25  
 11월 1 8 15 -  29
 12월 6 13 20 -  
 1월 - 10 17 24 31 
 2월 7 14 21 28  
 3월 7 14 - -  
 
목요일      18:30-20:00
2017.4-2018.3
 4월 6 13 20 27  
 5월 - 11 18 25  
 6월 1 8 15 22 29
 7월 6 13 20 27  
 8월 - - - -  
 9월 7 14 21 28  
 10월 5 12 19 26  
 11월 2 9 16 - 30 
 12월 7 14 21 -  
 1월  - 11 18 25  
 2월 1 8 15 22  
 3월 1 8 15 22
 
토요일   10:00-11:30
2017.4-2018.3
 4월 - 8 15 22 -
 5월 6 13 20 27  
 6월 3 10 17 24  
 7월 1 8 15 22 *29
 8월 *5 - *19 *26  
 9월 2 9 16 - 30 
 10월 7 14 21 28  
 11월 4 11 18 25   
 12월 2 9 16 -  -
 1월 - 13 20 27  
 2월 3 10 17 24  
 3월 3 10 17 -  

*여름방학 특별 교실

 
 
 
 
 
 
 
 
 
 
 
 
 
 
 
 
 
 
 
 
 
 
 

자녀와 함께  오신 분들을 위해, 수요일 클라스와 토요일 클라스에는볼란티어에 의한 보육이 있습니다.

보육은 만 1 살반에서 6 살까지의 아이가 대상이 됩니다. 라운지 창구에 문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명소견학, 일본문화체험등의 과외교류회, 교실학습후의 교류회, 
일본어 스피치대회 등의 이벤트가 있습니다

・ 외국인 자녀(5살부터15살)는 학교의 숙제와 일본어의 공부를 자원봉사자가  가르쳐주는  일본어 학습 보충교실도 있습니다.

수요 클래스   교류회   요코하마 시민 방재 센터 견학  2014년 11월 19일 (수)
가을 청명한 날 , 학습자와 가족  29명, 자원봉사자 14명은 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시민 방재센터에 갔습니다
시영 지하철 이용자와요코하마선 이용자 두 그룹으로 나뉘어 출발하였습니다
방재센터에서는재해를 체험하는 곳과앞도 보이지 않는 흰 연기 속을 걷는 연기 체험, 캄캄한 방안을 벽을
따라 걸어가는암흑 체험, 지진 경험도 했습니다. 전시물도 봤습니다
담당자분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화재와 지진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목요 교실 교류회 요코하마항    2014.11.29

목요 교실 학생들과 가족 17명. 도우미7명  전부 23명이 요코하마항을 배와 버스로 견학했습니다

야마시타공원의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관광선「마린선」을 탔습니다. 배에서 요코하마 베이브리지를 보며

아카렌가 창고, 랜드마트 타워를 올려다보며 요코하마 항의  크루즈도 즐겼습니다.

아침부터 비도 그쳐 버스로 베이브리지를 건너 다이코쿠 부두 「大黒ふ頭」(Daikoku pier)에 갔습니다.

수출용의 차가 많이 줄지어 있었으며 커다란 크레인이 컨테이너를 배에 싣고 있었습니다.

 

외국인 (일본어학습자)의 일본어 스피치 대회     2014.10.25

  올해 일본어 스피치 대회는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25주년 기념 교류회

 이벤트의 제1부로 타나JA에서 열렸습니다. 5개국10명의 학습자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중국]  

 만두(교자) 만드는 법

저는 요리를 좋아합니다. 중국에서는 주부도 일을 하는 가정이 많아 집에서 요리를 하기보다는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 사람은 군만두 보다 물만두를
좋아합니다. 돼지고기와 잘게 썬 야채와 조미료를 넣어 잘 섞어 만듭니다.
만두의 껍질도 일본에서는 가게에서 사지만 중국에서는 집에서 만듭니다.
충분한 양의 물에 삶아 먹으면 맛있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세요
 

[미국]

하면된다 

23년 전에 일본에 왔을 때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모든 것을 남편 한테 의지하였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외국인 친구들한테 여러 가지를 배워 혼자서도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치원의 다과회나 학교 견학이나 이벤트에도 갔습니다. 학교의 학부형의 
일도 하며  자원봉사자로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11년간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국]

에서의 자원봉사 

대학교  여름방학 때 중국에서 자원봉사를 하였습니다. 17일간 산골 초등학교에서 아이들한테 공부를 가르쳤습니다. 가스도 수도도 없고 부모님은 시내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시골에는 노인과 아이들뿐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밭일도 하였습니다. 마지막 밤 소중하게 길러 온 닭을 잡아 요리를 해주었습니다. 헤어지는 날 아침, 아이들은 울면서 노래를 불러줘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센다이에서

작년, 대학교 회의로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에 갔습니다. 그중 센다이가 좋았습니다
센다이는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도 친절했습니다. 태국인 친구들과 버스로 갔습니다.
장소는 동북대학교 가는 길을 잘 몰라 곤란해했습니다 . 그런데 같이 버스를 타고 온
일본 사람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고향 란푼하고 비슷한 센다이가 너무 좋습니다.

[미국]  

축제의 추억 

어렸을 때 매년 텍사스의 스테이트 축제에 갔습니다. 크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 많았습니다. 칠면조, 오렌지 레모네이드를 먹었습니다. 그 후 하늘을 나는 배와 자이언트 그네를 타기도 하고  동물쇼를 보기도 했습니다.
밤에는 빅 텍스 Big Tex(높이16m 카우보이 로봇)의 스피치가 있었습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중국]  

일본의 화장실 문화  

일본에 와서 깊게 감동한 것은 화장실 문화입니다. 중국의 시내 화장실은 더러워서
외출할 때는 좀 상쾌하지 못 했습니다. 나리다 공항에서 처음 화장실에 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변기에 않았는데 벽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세척, 건조, 겨울에는 앉으면 따뜻해지는 기능 등 대변 소변에 따라 물이 내려가는 양도 다릅니다. 아가용 침대도 있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화장실 문화였습니다.
 


 

[중국]  

 일본에서의 생활  

올 3년에 일본에 왔을 때 일본어를 전혀 못했습니다 지금은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생활은 재미있지만 바쁩니다. 물가도 중국보다 훨씬 비싸고 교통비도 정말 비쌉니다. 여성의 기모노는 너무 멋있고 한번 입어보고 싶습니다. 제일 가고 싶은 곳은 교토입니다. 겨울 북해도의 눈경치를 보거나 스노보드도 타고 싶습니다

 

[필리핀]

초등학교  

3년 전에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모두 같이 준비한 급식을 먹고 청소를 하고 놀고 공부를 합니다 .일본의 영어 수업은 즐겁고 회화를 중심으로 합니다.
어느 날 이를 뺀 1학년생이 “선생님 이 몇개 빠졌어요”  제로?  
아! 그렇구나,외국 사람은 이가 빠지지 않는구나”아이들은 정말 귀엽습니다.

 

[나의]

고향 

제 고향 윈난 성은 중국의 서남의 관광지로서 연간 533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옵니다

그 중심인 곤메이는 기온이 15에서 30도로1년 내내 꽃이 피는 고원지대입니다

윈난 성에는 25소수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세계유산인 레이고, 자연이 풍부하며 나시족의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푸 아르차나 송이버섯도 유명합니다.

 

 스피치를 들은 사람들의 감상

 

・모두 짧은 시간인데 일본어가 능숙하여 매우 놀랐습니다

・일본에서 느낀 것들을 솔직하게 말해주어서 참고가 되었습니다ㅣ ・좋은 인상을 많이 느낄 수 있게 자원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일본인도 몰랐던 일본다운 점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사회를 맡았던 분들이 너무 잘했습니다

・스피치 하신 분들의 테마 설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   "안쿠룬" 연주    2014.10.25

센터 축제 때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인도네시아의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로 만든 타악기 

학생 거의가 일본에 와서 악기를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일본의 「후루사토」와「우에오 무이테 아루코」  2곡을 연주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셔서  화면 밑 Drop box를 누르면 연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13  외국인 일본어학습자  일본어 스피치 대회   2013.11.17

장소:아오바 구약소 4층 회의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매년의 이벤트  일본어 스피치 대회가 구약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일본어교실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과  어린이 학습 보충 교실에 다니는 어린이11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자신의 나라 소개, 일본과의 차이, 일본에서 생활하고 느낀 것 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시바다  탓토( 태국 )

「내가 좋아하는 것」

신간선, 배, 곤충. 로봇 만화 건담 등 좋아하는 것을 소개했습니다

자신이 만든 종이접기와 자신이 그린 그림도 보여주었습니다

 

샤오홍제  肖洪杰 (중국)

「일본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 」

일본에 와서 너무 짧은 미니 스커트에 깜짝 놀랐다는 것과 생선초밥을 처음에는 전혀

먹지 못했었는데 차츰차츰 먹게 되었다는 이야기 등을 해주었습니다

이창준   李昌俊  ( 한국 )

「일본에서의 생활체험」

여름방학에 가족과 캠프에 갔을 때 불고기를 먹고 바다에서 헤엄을 친 경험을 재미있게 이야기해  스피치대회장이 웃음으로 번졌습니다

사이토우 타카류   齋藤峻龍(중국)

「나의 학교생활」

사이가 좋은 친구와 중국과 일본의 선생님이야기, 공부와 배구를 열심히 하고 싶다는

자신의 감정을 자신있게 일본어로 이야기하였습니다

클루디  Kurudi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와 일본의 문화에 대하여」

인도네시아에서는 어떻게 이름을 짓는가.  또 인도네시아는 패밀리 네임이 없어서

일본에서는  불편한 점이 많다고 하는 흥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야오통친    姚冬晴(YaoDongqing)(중국)

「나와  일본」

일본을 좋아하게된 계기는 만화였으며 일본에 와서 생활을 하면서 점점 일본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화홍도이 Ha Puhong Thuy  (베트남)

「하노이에 대하여」

베트남의 먹거리, 아오자이의 소개(실제 멋지게 입고 오셨습니다)하노이의 호수에 얽힌 전설을 사진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비슈에슈 판디아   Vishwesh Bandy   (인도)

「일본에서의 여행 경험」

가족이야기, 가족과 간 여행이야기였으며 그중에서도 후지산을 분발하여 열심히 올라간 체험담이 인상적이었습니다사회자

니시다 가이루 (필리핀)

「필리핀과 일본」

일본과 필리핀에서  수학 수업은 일본이 어렵지만 영어로 이야기 할 때는 당연히 필리핀 학생이라며 유모를 썩어가며 가르쳐주었습니다

첸이   程懿(Cheng Yi)   ( 중국 )

「아들 이야기」

귀여운 아들의 성장 모습을 애정을 담뿍 담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머니다운 스피치였습니다

첸리제   曾麗潔(Ceng Lijie)(중국)

「일본의 생활」

사천성 출신의 첸상에게는 일본의 요리가 좀 단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하늘은 매우 아름답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회자

 

徳江雅彦 아오바구  구장

 

어트랙션 풀피리

풀피리 연주자 柴田天狗

 

 *스피치 대회장에 와 주신 분들의 감상

 ・ 일본어 스피치는 어려운데 모두들 잘 하셔서 놀랐습니다

 ・ 모든 분들이 일본어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 모든 분들이 자신의 나라의 문화와 습관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일본을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기뻤습니다

 ・ 사회자가 사회를 잘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드문 풀피리 연주를 듣게되어 좋았습니다

어린이 학습 보충교실 교류회      2014.7.5

학생과 가족, 도우미 선생님과 가족, 23명이 갔습니다. 수족관 입구에는 수족관 캐릭터 마스코트가 어린이들을 맞아주었습니다.
물개쇼, 돌고래쇼, 커다란 가오리가 헤엄치는 물의 터널에서는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내린 비도 그쳤고 푸른 공원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일본어 토요 교실 히나마츠리 (여자아이의 어린이날)교류회.  츠즈키 민가원    2014년3월1일 

  

오전 토요 수업 후. 27명의 학습자와 도우미,  모두 40명이 초밥 도시락을 함께 먹은 후  출발했습니다.

츠즈키 민가원에서는 전통적인 히나 인형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다실에서는 녹차를 마시는 다도를 경험했고 정좌를 해서 다리가 저려 참기 힘들었습니다 

토요 교실 학습자는 매년 히나마츠리 교류회에서  일본의 문화를 즐기고 있습니다

   

 

일본어교실 목요일클래스 교류회 2014.03.06

 

   

 요코하마의 산케엔에 갔습니다.  학습자와 그  가족들 19명과 도우미 8명이 참가. 다도 경험도 했습니다 (三溪園).

 

 야오지에(妖杰 Yaojie )씨의  중국어 감상문

 목요 교실에서산케엔에 갔습니다. 산케엔은 실크 무역으로 재산을 축적하여 성공한 실업가 하라 산케엔 (原三溪(はらさんけい)씨에 의해 만들어져 1906년 6월에 공개되었습니다.

공원 안의 연못에는 커다란 잉어가 많이 있었고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가까이에 왔습니다. 3월은 매화가 만개하여 화사하게 어우러져 피어있었습니다. 

오래된 건물도 그대로 남아있었으며 견학할 때는 스텝이 설명해 주었습니다. 일본어 공부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역사 문화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