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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정기행사인「신년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날짜 : 2018년 1월 7일 (일)  10 : 30 ~ 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라운지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2018년 첫 정기 행사인 「신년 모임 」이 1월 7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을 포함해 지역의 분들, 스텝, 모두 80명 정도가 오셔서 대성황이었습니다.

회장에는 개띠 해의 한자 인 「戌」개 술 자의 서도와 설날 다운 여러 장식이 꾸며져 신년 축하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요코하마 아코디언 애호회」여러분들의 연주를 듣고 일본 동요 이른 봄날의 노래「早春賦」, 보라! 밤의 별을 「見上げてごらん夜の星を」를 다 같이 부르고 일본 민요 메들리를 들으며  곡명  맞추기 등도  즐겼습니다.

또 이란 출신의 라운지 외국어 교실 강사 시아 씨의 지도로 이란 춤도 체험했습니다.

시아 씨의 간단한 영어 설명을 들은 후 이란 음악에 맞춰 모두가 춤을 추어 회장은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함께하며 환담의 장이 무르익어 이야기는 언제 끝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께「정말 즐거웠다 」는 말도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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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7

「영어로 요가」

날짜  2017년 11월26일(일)오전10시 ~11시30분

장소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3층  집회 홀BC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라운지/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지구 센터

야마우치 지구 센터와 공동 주최로 쉬운 영어로 강의 No.17  「영어로 요가」를 개최하였습니다.
참가자는 고등학생에서  고령의 분까지 각 층의 연령이  참가했으며  또 요가가 처음이신  분들도 계셨고 몇 년간 계속 요가를 해 오신 경험자분들 까지 폭넓게 여성 25명이 참가했습니다.

강사는  20년 이상의 요가 경력을 갖고 있으며   동경・ 시드니·플로리다  요가 스튜디오를 주재하는 앤지 씨(앤지 씨는 국제 교류 라운지 외국어 교실 선생님이시기도 합니다)와 이란 출신의 고리 씨를 모셨습니다..
앤지 씨, 고리 씨, 참가자 전원의 자기소개와 앤지 씨의   요가의 간단 해설을 들은 후 전원이 요가를 했습니다.

하나하나의 포즈에 대해 영어로 설명했으며  영어를 구호로 몸을 움직이는 것은 아마도 참가자들은 처음이라 생각되며 처음이라 당혹감도 있었던 것 같았는데 점점 익숙해지면서  웃음소리가 나올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요가 체험은 한 시간 남짓이었지만 참석자 모두가  땀을 흘렸으며 앤지 씨, 고리 씨의   영어 강의는 몸도 마음도 기분 전환이 된 것 같았습니다.

 
어린이 보충학습 교실에서는 5월 어린이 날쯤에 학습 성과를 발표하게 될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은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여러분, 자원봉사자들도 참가하여 재미있는 교류회가 되었습니다.

전원이 다 모일 때까지  종이접기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발표회의  시작…. 
음독(낭독). 작문. 몰라서 찾아보았던 것들, 만들어 본 것들, 여러 가지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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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어린이들은 
손동작을 하면서  노래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가 끝나자 모두들 안심하는 표정….

명령 게임에서는 
명령에 따라 손을 올리기도 하고 발을 올리기도 하고 머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 .


게임 후에는 간식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민 교류 센터 이벤트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 대나무 악기 앙클룽을 연주했습니다.    2017.11.23
 
8년 째 인 올해는 도라에몬, Pompeii(영국 노래) ,Halo, Halo Bandung(인도네시아 노래) 등 3곡을 연주했습니다.
연주 후에는 일본인 관객들과도 연습을 한 「반짝반짝 별(Twinkle, Twinkle Little Star)」、「도레미송」「나비(Butterfly)」를 모두 같이 연주했습니다
 
명곡 ・일러스트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으로 앙클룽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도라에몬

0:37

Pompeii

4:15

Halo, Halo Bandung

3:25

반짝반짝 별 (Twinkle, Twinkle Little Star)(연습)

1:26

도레미 송(연습)

0:39

 

 매년 절반 이상의 학생이 바뀌어 일본에서 처음 앙클룽을 배우는 학생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전통 음악이 일본에서도 계승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반까지 공부하는 중국어 교실에서는 12월15일에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4명의 중국인 유학생을 초대하여 지금까지 공부해 온 단어로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등 온화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교류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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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No.16
「예술이 넘치는 말리 공화국의 역사와 문화」
날 짜 2017년9월23일(토)오후2시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쉬운 영어로 강의 No.16 「예술이 넘치는 말리 공화국의 역사와 문화」는 강연자로 말리 출신의 오스만 씨와 노 모코 씨를 맞아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는 바・코나레 씨를 스카이프로 연결해 중계를 하였습니다.
사회는 말리의 이웃나라 세네갈 출신의 바・아부 씨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제1부는 회장에서 말리 출신의 오스만 씨가 파워 포인트를 사용해 북아프리카의 고대 문화의 중심지로서 번영해 많은 신화를 만들어낸 말리의 역사, 신화, 문화에 대해서 강연했습니다.
제2부는 파리 거주의 바・코나레 씨가 스카이프 중계에 참여해 다민족 국가 말리의 혼란, 내전화하는 말리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서 해설했습니다.
이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일본에서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 아프리카 말리의 풍부한 역사적 문화, 예술에 감동함과 동시에 많은 난민을 낳은 국내의 혼란한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당일은 당초 강연을 하기로 한 강연자가 일본에 없어서 프랑스 파리로 스카이프를 연결하게 된 점, 또 강연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끝나게 된 점 등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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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언어 1일 입문 강좌
「제1회 아랍어 」
날짜 2016년11월11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이 강좌는 해외 교류, 이문화 이해의 첫걸음인 외국어에 접해 그 나라의 말로 이야기를 하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새로 실시하게 된 강좌입니다. 앞으로 매년 정기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회로 「아랍어」를 소개했습니다.

강의는 강사인 에네 잔·라바 씨(시리아 다마스쿠스 출신, 2015년 교환 유학생 프로그램으로 일본에 왔으며 현재는 수도 대학 도쿄의 일본어 교육 교실 연구생)가 준비한 자료를 사용해 아랍어의 기원과 성립, 글자, 읽기, 단어 구성의 해설을 들었습니다.
후반은 참가자가 아랍어 문자표를 보며 자신의 이름 써보기에 도전했으며 라바 씨가 쓴 참가자의 이름 카드와 맞추어 보기도 했습니다.

또 아랍어 듣기 코너에서는 시리아 출신의 시인 시를 바라 씨가 낭독하여 말의 울림, 발음, 억양을 체험했습니다.

7살부터 90살까지 매우 폭넓은 연령이 참가했으며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의 강의였지만 즐겁게 아랍어를 체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자에게는 라바 씨가 직접 써준 아름다운 아랍어 이름 카드를 받고 기뻐했으며 대단히 즐거운 강좌였다는 호평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로 말도 해보고 문화와 역사에 접해보는 내용으로 강좌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2017년 일본어 교실   학생들의 일본어 스피치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17.11.26
 
6개국의 12명의 학생이 110명의 청중 앞에서 스피치를 하였습니다.
어트랙션(여흥)에는 Mr.캔호(Ken Ho )씨의 매직쇼도 즐거웠습니다.
 
공동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구약소 
      : 요코하마시 야마우치 주민자치센터                                                         
 
 
발표자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러시아]    츠츠이 나타리아  (筒井 Natalia) (일본에 온지 10년)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1년에 한 번 러시아에 귀국합니다.
올 8월에 한 달 동안 러시아에 갔다왔는데   그 동안 8살 난 딸은 3주간 엄마와 떨어져 러시아의 조카들과 지냈습니다.
딸은 일본의 초등학교 학생인데  러시아에서 러시아어로 생활한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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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해외 사정 강연회「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나라」
날짜 2017년 10월 29일(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센터


강사인 와다 하루오 씨는 JICA전문가로서 개발 도상국의 인재 양성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싱가포르 등에 파견되어 현지 사람들과 교류를 통한 경험을 살려서 지역 사회의 이문화 이해, 다문화 활동 추진, 국제화 추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랍 여러 국가 중에서도 2개의 성지를 갖고 아랍의 맹주로 불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많은 일본인에게는 미지의 나라로, 좀처럼 입국하기 어려운 나라로 불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그 국가의 역사와 왕제, 사람들의 생활, 이슬람의 습관, 수도 리야드의 모습 등 민족의상을 직접 입고 나와서 현지에서 느낀 새로운 발견과 놀라움, 감동 등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음의 이벤트 가이드 (예고) 는 여기를
주:각 이벤트의 상세, 참가 모집 안내 등은 각각의 상세 페이지를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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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애프터눈 티

「오로라의 밑에서 생활하며」 ~북극 캐나다 유콘(Yukon)의 대자연 ~

날짜  2017년 10월 28일(토)오후2시 ~ 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국제 교류라운지

연설 : 우에무라 토모히로 님(上村知弘)、타미・토로틱( Tamee Trotic)부부 님

15마리의 썰매 견과 숲 속에서 심플한 생활을 하며 여름에는 유콘 강에서 카누, 겨울은 썰매 견과 아웃도어를 즐기며「자연과 인간의 화합 」을 목표로 가이드 회사를 경영.

가랑비가 올 듯한 10월 28일 (토), 캐나다 유콘 준주에서 거주하고 계신 우에무라 님과

타미・토로틱 부부 님을 모시고「오로라의 밑에서 생활하며」~북극 캐나다 유콘(Yukon)의 대자연 ~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가 동경하며 한 번은 가보고 싶은 오로라의 이야기라서 45명이나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여름은 백야 아래 유콘 강에서 카누를 하고 겨울은 오로라 밑에서 썰매 견과 숲 속을 누비며 아웃도어를 즐기는 생활 체험 이야기를  대자연의 파노라마의 영상을 보면서 현장감 생생히 담뿍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한 번은 꼭 가보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타미・토로틱 부부 님도 15마리의 썰매 견과 숲 속 겔 (텐트)생활을 하며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가이드를 하고 계시며 오로라 야생 생물 등의 대자연 , 북극 유콘의 볼거리와 관광의 베스트 시즌 등을 모두 가르쳐 주셔서 금방이라도 여행하고 싶어졌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매플 쿠키와 차가 준비되어서 참가자들 모두 기뻐하셨습니다.

후반부에는 모두가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성껏 대답해 주셨습니다.

끝나고 돌아갈 때 참가자 모두가 만족한 모습으로 웃어주신 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10월 18일, 일본어 교실 수요클래스는 요코하마시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51명이 참가했으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견학 후 감상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호주 D 씨:지진을 대비한 내진 차가 재미있었습니다.
・대만 F 씨: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중국U 씨:또 소풍 등 현장 학습 가고 싶어요.
 
 
 

000「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
날 짜 2017년 9월 30일(토) 오후6시~8시
장 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2.3 회의실
주 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9월30일 (토) 저녁, 다 같이 국제 교류 이벤트 「달맞이 떡 경단 만들기와 달맞이로 국제 교류」를 개최하였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오신 일본인, 외국인, 스텝을 포함해 50명이 넘는 분들로 회장은 대성황이었습니다 먼저 「중추명월 달맞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모두 달맞이 떡 경단을 만들었습니다. 경단이 삶아질 때까지 기다리던 동안에 중국과 세네갈 각각의 나라의「달맞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좋아하는「단팥」「콩가루」「미다라시(간장+설탕소스)」맛의 경단을 맛보았습니다. 또 드둘게 세네갈의 큰 북 연주와 춤으로 회장이 흥겨워졌습니다. 연주 후에는 과자와 음료수를 같이 하면서 여기저기에서 국제 교류의 장이 펼쳐져 온화한 분위기에서 이야기에 꽃이 피어 끝이 날 줄 몰랐습니다 이런 흥겨운 분위기의 달맞이는 드물어!! 눈 깜작할 사이에 2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부모님이나 어린이들과 같이 참가하신 분들은 달맞이 떡 체험을 재미있게 즐겨주신 것 같았습니다 또 외국인 여러분들은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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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애프터눈 티 「러시아、카스피 해 지방의 풍요로운 생활」

날짜  2017년7월15일(토)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초청 연사 : 유리아 스토노기나(Yulia  Stonogina)씨  ( 이치노 유리아 )

볼가 강이 카스피해로 흐르는 아스트라칸 시에서 태어남.

모스크바 대학교 언론학부 및 대학원 졸업. 일본과 러시아의 이 문화 교류 분야에서  언론가 및 연구자로서 활동. 2011년 일본에 건너와 일본에 거주함

 

7월15일 토요일에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출신의 이치노 유리어 씨를 초대하여「카스피 해 지방의 풍부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볼가 강이 카스피해로 유입하는 텔타 지대에 있는 아스트라한은 러시아인, 타타르인, 카자흐인, 등 173의 다민족의 마을이며  종교도 14개나 되지만 평화적으로 공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 남부의 따뜻한 지방이라서 북쪽의 모스크바나 상트페트라 등에서 낚시나 캠핑을 하러 찾아온다고 합니다. 캐비아(철갑상어 알)는 대단히 유명하며 카마스라는

메기(생선)도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수박도 유명합니다.

아스트라한은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로 2시간 이내에 있는 곳이라 합니다

강연 후 다과 시간에는 러시아의 초콜릿과 유리야 씨가 선물로 준비한 건빵

(과자- 스시카) 이 나와 참가자들이 모두 기뻐했습니다.

회장에는 사모와르(물을 끓이는 주전자), 마트료시카(인형), 발랄라이카, 민속 옷 등으로

장식되어 러시아의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끝날 무렵에는 유리아 씨를 항상 응원해주는 남편분이 나와 유리아 씨와 같이 러시아 민요 「끝없는 거친 들판」을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대단히 목소리가 아름다워서 모두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일본어 교실 토요 클래스의 교류회에 학습자와 가족, 도우미 등 총 36명이 참가했습니다. 에도 도쿄 박물관에서   2017.6.24

 「에도・도쿄」와 관련된 모형과 자료 전시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습자의 감상〕
도이   (Ha phuong Thuỷ )베트남
옛날 마을의 디오라마(축소 모형)는 재미있었습니다. 
옛 건물을 보고 옛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모나 (温 麗梅 Mona ) ・중국
토요일 일본어 교실의 여러분과 함께 에도 도쿄 박물관에 갔습니다.
에도시대와 일본의 1960년대의  일상생활을 보고 왔습니다. 
일본에 대해  전보다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우 에이카(于荣華)・ 씨중국 
에도시대의 문화와 역사와 상업과 건축을 알게 되었습니다. 옛 서민의 생활을 체험했습니다.
에도시대의 간다 수레 위에는 관우[중국 촉한 시대의 무장]의 인형이 있었습니다. 중국 문화의 일면을 보는 것은 즐겁습니다
12시 30분부터는 곡예가 있었는데 저는 우산 돌리기 게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잊을 수 없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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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 15
다카하시(高橋)선생님의 영어회화  스킬업 강좌
「영어회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학습법 」
날짜:2017년7월2일(일)오후2시 ~4시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내 제5회의실
주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올해로  5번째 도요에이와죠가쿠인 대학 교수(東洋英和女学院大学教授)다카하시(高橋) 선생님의 영어 강의를 실시하였습니다.
『중학교 정도의 영어 실력만 있으면 누구든지 금방 영어 실력이 늘어난다』라는 내용으로 이제까지 몰랐던  간단한 힌트가 가득했으며 역시 그렇구나 하며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  일상 회화 표현들이 흥미 깊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된 2시간의 강의는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영어 회화를 습득하자고 하신 다카하시 선생님의 강의는 알기 쉬웠고  이 강의가 매회 만원사례가 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참가자 44명 중 학생이 2명 부모님과 같이 참가한 사람이 2쌍 있었지만  젊은 사람들 특히 현재 진행형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영어 교육의 전문이신 다카하시 선생님의 강의를 경청할 가치는 높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업의 일환으로  젊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 등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향후  이벤트 가이드 (일본어)는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주:각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 참가 모집 안내 등은 각각의 페이지를 보십시오.

 

히프 씨 (베트남, 동경 공업대학교 학생 사진 오른쪽)의 감상문입니다. 2017.3.5

3월 5일(일)교류회에서 요코하마 시민 방재 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인공 지진도 체험하고 불을 끄는 법도 배우고 연기 속에서 빠져나오기도 했습니다.

소화기는 베트남에도 있지만 사용한 적은 없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인뿐 아니라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등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매우 즐거웠습니다. 다시 한번 또 이곳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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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파 듀오 봄 콘서트

・개최  : 2017년3월11일(토)오후2시~4시

・장소  : 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내 제5회의실

・제목   : 아르파 듀오 봄 콘서트

 
  〜파라과이의 민족 악기 아르파 (하프)가 연주하는 남미의 아름다운 가락〜

・출연:엔리케・카레라 님、마츠모토(松木)아리사 님

・내용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의 오랜만의 콘서트였습니다.

아르파 연주자 엔리케・카레라 님과 마츠모토 아리사 님을 모시고 파라과이의 민족 악기 아르파의 듀오를 개최했습니다.

「커피 룸바」로 시작하여 「캐논」「사쿠라 사쿠라」와 클래식에서 일본의 음악까지 아르파 듀오의 연주의 폭은 넓고, 나이와 성별을 넘어 청중이 즐기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 계속되었습니다. 휴식시간에는 파라과이와 관련된 티타임, 마시는 샐러드라고 부르는 「마테차」와 파라과이의 대표적인 과자「치피타」를 준비했습니다. 후반은 파라과이에 대한 소박한 질문으로 시작해 일본에서는 익숙지 않은 풍습도 가르쳐주었습니다.

후반도「콘도르와 날아간다」「사쿠라」「하나미츠키」「우유 열차」등 한 번은

들은 적이 잇는 명곡들이 흘러나와 모두 위안과 감동에 빠져들었습니다. 연주가 끝난 뒤 악기도 만져보고 많은 사람들이「난생처음 아르파를 손톱으로 튕겨본다」는 귀중한 체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1월 28일 (토) 다과회 때  학습자 모두 종이접기 ( 말하는 입술 )를  했습니다.
모두들 아주 재미있게 종이를 접었습니다. 생각보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2월18일은 마침 계절도 히나 축제 시즌이라서 일본어 교실이 끝난 후에 희망자 14명과 「오히나 사마 (인형)」를 접었습니다.
처음 하는 사람은 좀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해주셨고 손재주도 있으셔서  예쁘게 완성되어 모두들 기뻐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것 중 열심히 했던 것, 자신이 있는 것, 보이고 싶은 작품 등을  
한 사람 한 사람이 앞에 나와 발표를 했습니다.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야기하기, 작문이나 그림일기, 하이쿠, 말 빨리하기, 등 
각자가 생각했던 것을 발표했습니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나에 대해  모두에게 말하기」교류회
어머님, 아버님, 도우미 분들도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가 제비를 뽑아 제비에 적힌 질문에 대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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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애프터눈 티
「 내 고향 부탄 」
일 시:2017년2월25일(토)오후2시~4시
장 소:아오바구 구민교류센터  제5회의실
주 최: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초청 연사:츠에린  게르츠 님(Tshering  Gyeltshen)
부탄 출생, 여행사에서 근무한 후 프리랜서 여행 가이드로 활동 함. 2016년에 일본에 옴.
특기는 등산, 좋아하는 음식은 스키야키, 라면,

초청연사 츠에린 씨는 민속의상「 고 (Gho) 」를 입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나라 부탄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연이 풍부하며 국토의 75%를 산림으로 해야 하는 것이 헌법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또 야생 조류 왕국이기도 합니다. 면적은 일본 규슈 정도로 남쪽은 해발 150m, 북쪽에는 7500m의 산들이 펼쳐진 등 기복이 많은 지형입니다.
20개 현이 있으며  1960년 까지는 이동 수단은 걷는 것뿐이였습니다.
쌀,고추,야채 중심의 식생활을 하며  살생하지 않으므로 고기는 기본적으로 먹지 않습니다. (모기도 쫓아내기만 하며 죽이지 않습니다).
교육과 의료는 무상이라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농업을 지도한 일본인 다쇼·니시오카 씨에 대해  대단한  경의를 표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은 신앙이 깊고 티베트 불교를 중심으로 삼으며 마음이 넉넉한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 참가자 중 몇 명이 부탄 여행 경험자였습니다. 질문 시간에는 그분들한테서  부탄에서의  인상 좋았던 점등을 들을 수 있었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애프터눈 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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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년 모임
올해도「신년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날짜:2017년1월8일(일)10:30~12:00
장소:아오바구 구민 교류센터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교류 라운지

아오바 국제 라운지 2017년을 축하하는 첫 번째  정기 행사、「신년 모임」이 1월 8일(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연휴 중에도 불구하고 참가자와 스태프 모두 7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외국인도 8명 참가하였습니다. 회장에는 훌륭한 서예, 멋진 꽃꽂이, 설날 다운  여러 가지 장식 등으로 꾸며져서 축하 분위기를 화려하게 북돋아 주었습니다.
미니 이벤트에서는 Sawaka씨와 알레한드로(Alejandro)씨의 멕시코 음악을 즐겼습니다. 연주에 맞추어 함께 노래하고   춤도 추며  회장이 아주 흥겨웠습니다.
이벤트 후에는 초밥, 과자, 음료수 등을 같이 하면서 부드럽고 즐거운 환담의 장이 열려 끝날 때까지 이야기는  끝이 없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도 「즐거웠다」 「좋았어요, 고마워요」라고 말씀을 해주셨으며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구민 교류 센터 축제 무대 2016.11.23에서 동공대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세계문화유산인 대나무 악기앙클롱을 연주했습니다    
유학생의 반은 대나무 악기 앙클롱을 일본에 와서 배웠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의 전통이 일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3곡을 연주했습니다.
1.Manuk Dadali(마눅・다달리-인도네시아 민요) (인도네시아의 국조(독수리) Garuda(가루다)
2. 꽃은 핀다
3. Viva la vida ( 비바·라·비다)(영국의 록 밴드 Coldplay)

 왼쪽의 Youtube를 클릭하셔서 Angklung(앙클룽- 인도네시아 대나무 악기)을들어보십시오 (15분)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일본어 교실에는 동경 공업대학교 스즈카케다이 캠퍼스에서 오는 인도네시아 유학생도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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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강의 № 14 「시리아의 지금」
날짜   2016년 11월 6일 (일)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제5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시리아 출신의 후사무 씨, 이마도 씨를 모시고 『 시리아의 지금 』이라는 제목으로
쉬운 영어로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강연 내용은
파트 1 : 시리아의 역사와 문화
많은 세계 유산을 지니고  역사로 점철된 나라  시리아.
일본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중동 시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

파트 2: 시리아의 소동과  난민 문제
시리아 소동과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한 원인을 설명하고 시리아의 어려움을 NHK에서 방영된  비디오와 슬라이드 사진을 통해 설명.

파트 3:지금 우리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강연자 후사무 씨가 맡고 있는 시리아 난민 원조 활동을 소개하여 , 지금 이 난민자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또 우리 일본 사람들이 어떤  원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신문, 텔레비전 등에 나오는  시리아의소동 , 난민 문제의 현황을 많은 영상을 통해 설명해 줘서 잘 파악이 됐습니다.
시리아인 강사가 말하는  시리아의 현황, 그리고 난민 문제는 우리 일본인에게는 큰 놀라움이었으며  이 문제에 대해 우리들이 뭔가를 할 수 없을 까?를 생각하게 된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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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해외 사정 강연회

「터키 아나톨리아 지방 강연회」

날짜  2016년 10월 1일 (토) 오후 2시~4시
장소  아오바 구민 교류 센터 제5 회의실
주최  요코하마시 아오바 국제 교류 라운지

강사 이노우에 씨는 여행사에서 40년 가까이 각종 여행, 이벤트 업계에 종사하고 퇴직 후 JICA의 시니어 해외 자원봉사자로 2014년 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2년간 가족(부인)을 동반해 터키 공화국 쿠르 시 힐 현에 부임해  현의 문화 관광국에서 지역의 관광 진흥·촉진 지원 활동에 종사하셨다 . 그곳에서의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하여, 식생활, 풍속습관, 교육, 문화 등 견문을 넑혀  그 모습을 많은 사진으로  소개해 주셨습니다.
또 터키라는  나라의  개요 소개, 일본과의 관계 등, 이야기의 내용은 알기 쉽고 흥미로웠으며 참가하신 여러분들께도 좋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강연회장에서는 지방에서 만든 일용품, 장식품 등이 전시되었고 휴식 시간에는 터키의 차와 달콤한 과자인  록무를 즐기는 등   참가자 41명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