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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스피치 대회에서 "미야 목공 (신사. 절, 궁전 등의 목공)이 되고 싶다"고 
스피치를 한 중국의 장 항천(張航天)씨가 불상을 조각 한 것과 그 감상문입니다.

장 항천(張航天)씨의 감상문 
작년 사월부터 불상 조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일본의 전통 문화에 접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년간은 조각과  불두. 여래 입상 등 8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조각은 입체적인 것을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들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어렸을 때 배웠던 회화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사라진 보조선을 빨리 그려 고치지 않으면 몸전체의 비율이나 곡선과 두께가 틀려지므로 선을 긁어내고 다시 그리고 매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조각칼은  파는 방법을 잘 익히지 않으면 깎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위험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력이 늘면 좋은 작품도 나와 만족감도 충만해집니다. 그리고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젊은이라는 자기 자신에 긍지를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불상조각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도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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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항천(張航天)씨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동영상이 나옵니다. 
 
또한 장 항천씨는 올 4월 부터 사도가시마에 있는
「전통문화와 환경 복지 전문학교」에서 전통 건축학을 3년간 공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