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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일본어 교실 학습자들의 일본어 스피치 대회는 
아자미노 야마우치 지구 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2016년 11월 27일)
 
8개국 12명의 학습자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공동 개최:요코하마시 아오바구 구약소 

 
  
 
퀜 티 타 (Nguyen Thi Tam)(베트남    일본에 온지 5년)
「기뻤던 경험」
교토에 살았을 때 일입니다. 어느 날 회수권도 지갑도 깜박 잊고 버스를 탔습니다.
내릴 때 너무 당황을 하고 있으니 옆에 있던 여자 아이가 회수권을 주었습니다.
그 날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아주머니께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집에 갈 때 타고 가라고  회수권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친절할 수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린 에이친(林 颖琛 Lin Yingchen) (중국 일본에 온지 1년)
「자녀 키우기 차이」
중국의 어린이들은 노는 시간을 희생하여 공부에 전념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놀이를 중심으로 하는 양육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또 공부이외에 여러가지를 배우는 아이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공부와 놀이의 균형을 어떻게 양립시킬수 있을까? 저도 생각해야 됩니다..
 
웬 리메이   (温 麗梅 Wen Limei)(중국・홍콩   일본에 온지 1년)
「일본어는 어려워요」
일본어는 어렵습니다. 한자의 의미를 알고 있어도 읽는 법을 모르면 잘못 사용할 경우가 있습니다.
또 발음도 장음・요음・촉음이 어렵습니다. 저는 개선하기 위해 노래부르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일본어에  힘을 쓰겠습니다.

 

양  가이  (袁 倩瑩 Yuan Qianying)(중국  일본에 온지 8개월)
「왜 일본은 교통 정체가 적은가?」
중국의 교통 정체는 일본과 비교하여 매우 극심합니다. 일본에서는 노상 주차는 위반입니다.
주차장이 많고 토지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경의 지하철은 북경과 비교하면 대단히 발달해 있어 차를 그다지 쓰지 않습니다.
중국도 교통매너를 지키는 것과 주차장 만들기를  우선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후지타 가에  (Fujita Duangkamol) (태국   일본에 온지 1년)
「일본과 다른 타이의 습관」
태국의 식사는 기본적으로 포장마차나 식당에서 먹지만 일본에서는 기본적으로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태국에서는 요리를 먹을 때 먹는 사람 자신이  직접 간을 맞춰 먹지만 일본에서는 만들어진 요리는 바로 먹습니다.
어느 나라의 습관이 제일 좋다고는 정할 수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습관에도  맞춰서 생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아  멜키아스 (Armelia Melkias)(인도네시아  일본에 온지 2년)
「우리 동네  반돈 」
제가 태어난 곳 빈돈은 서자와주의 수도로 인도네시아에서 네번 째로 큰 곳입니다.
역사적인 건물이 많고  식도락 관광도 할 수있는 맛있는 음식과 온천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일본에 있는 동안에 일본의 여러곳을 가보고 싶습니다.
 
 
우스마니  캄란 (Usmani Kamran)(파키스탄   일본에 온지 19년)
「로마자   일본어」
일본에 왔을 때 일본어를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텔레비젼이나 동료들의 일본어를 들으면서 로마자로 일본어를 공부 했습니다.
그 때 여러가지 재미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여러분들도  영어의 L 과 R의 차이 등 잘 알아둡시다.
 
친 소우군 (沈 铮君 Chen Zhengjun)(중국 일본에 온 지 1년 )
「일본 전통 과자가게를 하고 싶어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과자가게를 하고 싶었습니다. 교토에 여행을 하고부터는 더 일본 전통 과자가게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풍부한 인생 경험을 과자가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일본에 와서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유우  가이  (勇 嘉偉 Yong Jiawei) (중국  일본에 온지 3년)
「일본에서의  등산 감상」
혼잡을 벗어난 자연속에서도  일본 문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산자가 쓰레기 봉투를 준비하며 하산자들은 길을 양보하며 서로 말을 주고 받고 합니다 등산에서 하산은「성과를 지키는 것」으로 중요합니다.
인생에서도 얻은 성과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느낀 것을 인생의 재산으로  할 것 입니다.
 
선 명효 (한국  일본에 온지 4년)
「나 답게 살아가기 」
「편의점 인간 」을 읽고 나도 주인공과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사람들 눈만 의식는 것은  즐겁지 않고 하찮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등을 똑바로 펴고 나답게 생기차게 행동하고 싶습니다.
 
 
조이스  코우  (Joice Kou  黄 筱喬 Huang Xiaoqiao)( 일본에 온 지  1년 )
「일본에 와서 느낀 점 」
일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인사하는 법, 전차 안에서 조용한 점, 일하는 데 있어서 항상 예스라고 하는 점 등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 음식도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화장실은 깨끗하고 제가 살고 있는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토니 가너  (Tony Garner)(영국  일본에 온 지 1년 )
「동화」
저는 2년 9개월이된 딸이 있어서 열심히 동화만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일본의 문화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우산 지장보살 」이라는 동화책에서 지장보살이
사람처럼 움직이는 것은 유럽인들한테는 좀 무섭지만 옛날이야기 안에서는 무섭지 않습니다.
이런 것이 문화의 차이인가? 
 
사회자 
 
하세가와 닐 님(Neil Hasegawa-Yates)(영국   일본에 온 지 20년 ) 
 
츠유키 제라딘 님(Tsuyuki Geraldine) (미국  일본에 온 지 25년 )
 
 
 
내빈  大野敏美 아오바구 부구청장 님
 
평론자  한림 (Hanlin)일본어 학원   岸根彩子기시네 아야코 님
 
 
 
찬조 출연
1.고바야시 노리코 님이 자신의 아이와 같이 하는 가라테의 연무   
2.  하모니 스완의 코러스
  「고향의 4계절」 (일본의 창가)